4세 진주입니다.
월 0 0 0 화 5 2 7 수 12 1 13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17 3 20
어제는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도 책을 꽤 읽었네요
그런데 영어책은 안 읽으려 합니다 ㅜㅡ
영어 공부 한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smelly socks 책보고 글밥에 얼마나 놀랬던지.. 9기북클럽 수준이 너무 높아 가입못하고 13기 가입하게 만든 바로 그 책입니다. 딱 한권만 보고 결정하자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이책이였네요 ㅎㅎㅎ 내용은 잼 나겠던데 그 정도의 글밥은 울 공주에게는 무리라 생각했는데 무식쟁이 엄마라 글밥으로 결정지었네요 ㅎㅎㅎ
어제는 휴무라 집에 있었어요,, 울 공주도 감기로 조금 거리가 있는 병원을 가야되서 같이 쉬었네요..
하루종일 따라다니며 엄마 뭐할까야 하는데....나중에는 예원아 아프니까 좀 자자 하며 2시간 재우고 엄마 할일 좀 했네요.. 결국은 쉬지도 못했네요
color zoo 세이펜으로 읽고 같이 활동했네요 이번만 하고 다음에 워크시트 활동하고 마무리 지을려고요^^ 아무튼 바쁘게 지내니 시간은 너무 잘가서 행복합니다^^
정사각형 테셀레이션이네요. 작은 정사각형을 16개 접어서 각도를 조금만 달리하면 문양이 다 달라지네요
바람개비 모양을 못하더라구요... 어려웠나봐요... 이번달안으로 다시 한번 해봐야겠어요

책 내용에 나오는 동물들 칠교놀이와 7가베로 만들어봤네요
모양하면 칠교놀이를 빼놓을 수가 없죠^^ color zoo 책위에 도형도 만들어보고 만든 동물 몸도 그려보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림 맞추다 막히면 하나씩 가르쳐주고 하니 찬찬히 그림을 완성해서 블럭을 놓고 하네요
이것 말고도 많이 했답니다. 울 공주는 문자로 하는 것 말고는 집중력을 보여주신답니다. ^^ deer 울 공주가 쓴거랍니다 수준이 저렇답니다 TT

그리고 도형과 사물모양을 연결하는 게임해봤어요 이건 워크시트로 많이 나오죠.. 그걸 게임으로 만든거라네요 집에서 카드 만들어 한쪽은 도형그리고 한쪽은 모양 연상이 되는 물건을 출력해서 붙이면 되겠더라구요 카드를 다섯장씩 나누어 가지고 한장을 펼쳐놓은 뒤 놓은 면으로 부터 시작하면 되는 거라네요
간단하지만 은근히 도형, 사물 왔다갔다하면 헷갈려합니다. 절대 시시하지 않습니다. ^^

이렇게 활동한뒤 한글도 하고 책도 읽고 하며 하루를 같이 보냈네요
그리고 북클럽 13기 책이 왔는데 울 공주가 읽어보자고 들고 온 영어책은 이게 처음이었네요
엄마는 감동 먹었습니다. 비록 읽지는 못하고 세이펜으로 읽으며 그림만 봤지만 울 공주한테는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나봐요..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나봐요...^^ 매일 매일 읽겠답니다. 아니 그림만 보겠지요.. 하지만 시작은 이렇게 시시하지만 좋은 징조임은 틀림없네요
한글책 으랏차차 탄생이야기, 내가 누군지 아니?, 후끈 후끈 동물원 3권
영어책 튼튼 2권 usborne first experiences 5권
나혁이맘님 글을 보노라면 9기 북클럽 당장 문두드리고 싶어요 ^^
4살 제이에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4 8 화 2 4 6 수 4 4 8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10 10 일주일 합계 10 22 32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10 22 32
어제는 아침부터 아이들을 혼냈어요.
우리 집에서 잘 없는 일이기도 한데.. 어쨌든 어제는 엄마인 제가 화가 많이 났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프렌치 토스트 해서 아이들에게 주었어요.
잼바른 빵을 좋아하는데 잼이 워낙 달아서 좀 자제 시키려구 프렌치 토스트를 해 주었는데..
이녀석들.. 아침부터 밥투정이네요.
괜스레.. 안 먹고 툴툴대고.. 그래서 맛있는거라고 설득하고 우유에 선식과 꿀 타서 갈아주니 그것도 툴툴 대며 먹지 않더라구요.
순간.. 버럭.. 제가 제 화를 누르지 못하고 파르르.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화를 냈어요.
결국 다 먹고 갔는데.. 제 마음이 편치 않아 아침 내내 반성 모드..
신랑한테 전화하니 제가 힘든가 보라며.. 놀러 나오라고 해서 데리고 나가 아빠랑 외식했어요.
수영까지 하고 출발하니 오후 5시..
가서 돈까스 집에 갔는데.. 대박입니다.
아침에 밥 안먹던 녀석들 맞는지..
왕돈까스 대, 치즈 돈까스 중 하나 대 하나.. 엄마는 입에도 대지 않고 아빠랑 아이 둘이서.. 저 많은 양을 다 먹었어요. 원래는 두개만 시켰는데 아이들이 치즈 돈까스 더 먹겠다고.. 졸라서 결국 하나 더 시켜주었더니 정말 그 많은 것을 다 먹더군요.
헉........ 울 집 앞으로 외식은 자제해야 할것 같ㅋ아요. 당췌.. 감당이 안될것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돈까스는 아예 먹지도 않고 양배추만.. 에공.. 토끼도 아니고 괴롭지만 제 건강을 위해 꾹.. 참았어요.
그렇게 먹고는 기운이 펄펄난 울 아이들..
목동에서 집까지 뛰어 왔어요,그 먼 거리를.. 우리 누리.. 잘도 뛰어 갑니다.
전.. 택시 타자고 징징대면서 뒤에서 따라 뛰었어요. ㅋㅋ
결국 집까지 와서는 엄마는 체력 소진.. 그대로 애들 씻겨 자 버렸어요.
영어책 두권 달랑 읽은게 어제 공부 및 모든 활동의 전부지만
열심히 뛰고 놀고 잘 먹는 녀석들 보니 흐믓하더라구요.
엄마 체력.. 열심히 키워야겠어요. 이젠 이녀석들 쫒아 다니기 힘에 부칩니다.
오늘도.. 또 나갑니다. 물론.. 오랜만에 도서관으로요. ㅎㅎ
주말에 비온다고 하니 얼른 나갔다 와야겠어요. 모두 잘 보내셔요~~
* 도대체.. 이 글을 몇번이나 날려먹는지.. ㅋㅋ 겨우 올리고 일단 나갑니다~~
7살 현결입니다.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하루에 영어책 딱 3권읽게 되네요...에휴...
그래도 이게 어디야 하면서 위안중입니다.
어제까지 알파벳 X까지 쓰기 완료했구요, 크로스워드 한장까지, 매일 하는 일상은 유지 중입니다.
어제읽은 책 중에 요일에 대한 책이 있어서 간단한 요일달력 만들기 같이 했구요,
요일 단어가 어려워서 싫어하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하네요.
역시 아이는 제 생각보다 위에 있네요.
먼치책은 우리 큰 아이가 좋아해서 몇권있는데 정말 대단한 작가같아요..
그래도 글밥도 꽤 되고 할건데 어린이집에 다니는 나혁이가 듣고 읽다니 정말 놀랍네요.
책 한권으로 저렇게 다양한 활동 하신 나혁맘도 대단하십니다~!!!짱짱~~
5세 가희
산타할아버지 첨에 오징어인줄 알았네요..죄송...^^;
전 저런 액티를 할때 잘라주는게 넘 힘들던데..
아이는 빨리 달라고 하지...모양은 왤케 꾸불꾸불한지..땀을 삐질..ㅋㅋㅋ
글서 막 대충 잘라주고 하는데..참 이쁘게 자르셨네요~~~~
미리 혼자 잘라 놓아야 하는데..그런 바지런함이 없어서...
밑에 관여님 글을 보니 종이아띠 괜찮아 보이네요..
담주 금욜날 월차를 쓸 예정인데 아이랑 함 다녀 와야겠어요~~
다행히 집에서 전철로 3정거장~~유휴~~~
어제는 제가 넘흐~~삼겹살이 먹고 시퍼 애 델꼬 식당 댕겨오느라
아무런 활동은 못하고 잠들기 전 책만 몇권 읽어줬네요..
영어책 읽어 주는 도중 잠들어 버려서 영어책은 2권만..
하늘이 완전 가을 하늘이예요~~*
하늘 한번 보세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2 1 3 화 3 0 3 수 4 2 6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9 3 12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9 3 12
감사해요.나혁맘님...문지기안내를 마무리 못 하고 와서.죄송했는데..오늘 와서 보니..이렇게..해주시고 계시니...ㅋㅋ..전 잠깐..직장으로 와서...즐겁게.또 보내고 있어요.
작기님과 민은맘님..또 다른 분들도..가을은 쉬신다 하셨지만..
또 새로운 분들이 많아.곧 활기찬 가을 읽기방이 될꺼 같아요..
^^
전 한참있다가 컴백할꺼 같아요..가끔..들리면서..자극받아갈꼐요...감사해요..여러분
ㅎㅎ 산타할아버지 전 오징어인지 알았어요~ㅋㅋ
이젠 가을인거 같습니다~
선선해 졌네여~
즐거운 하루되세요~
전 참여 못하지만 응원차~^^
역시 나혁이맘님은 활기차게 진행하세요~ 대단하세요~ 감동~!
저도 먼치는 이름만 많이 듣고...책은 못 읽어봤는데...
그리 재미있다고하시니...급관심~!! ㅎㅎㅎ
긴수염의 산타할아버지 정말 멋진데요~ ^^*
가을 바람 살랑~~느껴지면서 흔들리면 정말 예쁘겠어요~
9기 미션 어제 많이 하셨네요~
아쿠아리움도 다녀오시고,, 손오공 영화에,, 미션까지 챙기시고,,
(9기에 첨부해주신 자료 잘 활용해보았답니다. 감사해요~ )
나혁이와 함께 즐기시는 모습 옆에서 보니 참 좋아요.
9월 대문지기 담청되신 분들 축하드리옵고,, ^^
아직은 손을 들지 못하시지만 하다보면 '나도,, 한번 열어볼까..?'하는 마음이 생기실 분들이 있을거랍니다.
날이 정말 많이 시원해졌어요.
아침 등원길에 아이들 모두 얇은 점퍼를 입혀서 보냈어요.
비빌 언덕님이 말씀해주셨던 그 홍삼도,, 이제 슬슬 먹여야할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며 출근했답니다.
마굴님 올려주신 사진보며 칠교놀이 책을 한번 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연관이,, 있는게 맞나요..? ^^;
미영님 올려주신 영상도 잘 보았구요~ ^^
윤누맘님 여전히 아이들 데리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종이 아띠 체험전 관여님도 이어 다녀오셨네요..
관여님과 나혁맘님 금요일에 만나 신다구요..?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
나혁맘님은 저녁에는 이쪽 예술회관으로 오실건가요.. ? 아카펠라 공연,,?
저도 큰 일 없으면 그날 가려해요.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 보고 싶어요... ^^*
와~~~역시 어제도 알차게 보냈군요~^^
smelly socks 는 도서관에서 본 기억은 나는데.. 내용이 생각이 안 나네요~
이번 주말에 가면 꼭!! 빌려와서 현우랑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근데... 글밥이 많았던 것같은 기억이~~~~ ^^
양말에 넣은 소원이 파워래인저~~ ㅋㅋㅋ
나혁아~~ 꼭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래~~~~ ^^
아마 산타할아버지도 네 소원을 아실꺼야~~ ㅋㅋ
율마를 키우는군요~
율마는 왠만해선 1년을 넘기기 힘들던데....
진정한 gardener로 인정합니다!!! ㅎㅎ
4세 현우
어제는 아침부터 서둘러 신도림에서 하는 '꼬깃꼬깃 종이아띠' 체험을 다녀왔어요~
10시반에 시작하는데... 거의 그시간에 맞춰가서, 좀 널널하게 볼까?? 했더니... 이런~~~-.-;;
어린이집, 유치원생들의 대거 등장!!
이날은 그나마 적은 수라고 하니.... ㅎㅎㅎ
많은 아이들에 놀래서 울기시작한 현우~~~ㅠ.ㅠ
겨우 진정시키고 둘러보았습니다~~ 에효~~~~^^;;

종이 접기와 개구리 부채 만들기 체험도 해보고...
요건... 거의 엄마가 다 했죠모!!! ㅎㅎ
그리고 현우가 제일 좋아했던 건 마술쇼~~~ 정말 멋진 공연이었어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햇빛이 아직도 따갑길래....
집에 와서 민은맘님이 아이들하고 했던 종이 태우기를 해봤어요~
불이 날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렇게 검은 종이가 빨갛게 변했어요~ ^^
그리고 스티로폼을 부수고 놀길래.... 비닐하나 주면서 '정전기'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주었어요~~^^
그다음.. 치우는 일이....ㅠ.ㅠ

어제는 오전에 체험, 오후엔 문센 수업을 받아서 책은 조금 읽었어요~~ ^^

누적: 49권 (한글 19/ 영어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