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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가을 #4(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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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Lia 은서
  • |
  • 2012-09-06 23:07
답댓글
6세 은서^^;;
< 한글 >
1. 들에서 사는 곤충
2. 숲에서 사는 곤충
3. 꽃밭에서 피는 꽃


1. I Want it. I Like It
2. My Show Time
3. Two for You

오늘도 부끄럽지만, 어떻게든 하루 6권을 채우기위해 노력했네요...^^;; 책을 읽어주자 맘먹었지만,
밖에서 놀게 하는 것도 줄이고싶지 않아서 1시간 반?정도 놀다왔구요~~♬

한가지 오늘은 좀 괴로웠던게, 우리아이 여자아이인데 곤충,벌레..모 이런거에 무지 관심이 많다는...ㅠㅠ 전 어릴 때부터 개미도 못만지고, 좀 징그런 벌레는 보는즉시 멘붕상태돌입~~~~해버리는 종자인지라( 물론 지금도)....
"모읽어줄까~~골라 오세요~~~"라는 말에
울 은느님! 들에 사는곤충, 숲에사는 곤충..ㅠㅠ
모 이런 책들 들고오면, 얼굴 창백해지며 급 피곤해지는.....
그런 연유로 오늘은 특히 힘들게 읽었네요.
울 은느님도 엄마가 책선정 을 탐탁해 하지 않는 걸
알았는지..." 전 곤충에 대해 더 많이 알고싶단 말이예요" 하시더군요..ㅠㅠ 아~~~~~~
게다가 요즘 책들은 넘 사실적이자나여~
특히 귀뚜라미 대문짝만한(쫌 과장했지만.ㅋ)사진
을 겨우 외면하며 읽을 때의 고통이란...으으..
( 꿈에 나올까 무서워 막걸리 한잔~~^^;; )

네...저도 울 은느님..저같이 피곤하게 살지않게,
벌레도 곤충,동물...등 다 저완 다르게 겁없이 사랑하고 만지길 바랍니다. 근데 전 저도 모르게 한발 뒤로 물러서며, 넌 만져봐~~하니...ㅠㅠ
잉~~~~못난애미...

곤충,벌레..모 이딴거 나올때마다 울집 놈팽이한테 미룰수도 없고...대.략.난.감..ㅠㅠ
저같은 맘 계시나요? ㅎㅎ 혹 좋은 방법있슴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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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07 01:10
저도 하루에 6권 읽어주기가 생각보다 싶지 않네요
특히 한글책은 글밥이 이제 좀 되다보니 읽어주다보면 지치더라구요^^
울공주는 벌레만보면 소리지르는데 벌레 좋아하는 여자아이라ᆢ 곤충학자 누구더라 유명한 외국사람 파브르였나?
그사람도 곤충을 무지 사랑하는 소년이었답니다 뭔가에 관심가지는게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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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7 08:03
ㅎㅎㅎ 리아은서님이 곤충을 무서워하는군요...
정말 요즘 책들은 팝업까지 되어서
책장을 넘기면 거대한 장수풍뎅이가 팝!!!! 하고 튀어나오고~~~(흐미... 놀란거!!)
꼬물꼬물, 꿈틀꿈틀... 자세한 그림에 저도 책에서 손을 멀~~~리 가져봅니다만..
전, 리아은서맘 정도는 아니어서 그냥 읽어주긴한데...
ㅋㅋㅋ 책읽어주는 고충이 크시겠어요~~
근데... 왜이리 우끼죠?????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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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7 08:16
매일 6권 읽어주기가 쉽지 않아요, 그쵸?
저도 요즘은 영어책만 읽어주고 한글책은 혼자 읽으라고 두고 있어요.
그러니까 점점 책 읽는 양이 줄고 있어요.
다시 맘잡고 읽고 줘야하는디......
우리도 어제 놀이터에서 한참 놀다왔는데 노는게 더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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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보름맘
  • |
  • 2012-09-06 22:00
답댓글

4세 진주입니다.

월 0 0 0 화 5 2 7 수 12 1 13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17 3 20

 

어제는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도 책을 꽤 읽었네요

그런데 영어책은 안 읽으려 합니다 ㅜㅡ

영어 공부 한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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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07 01:05
한글책 많이 읽으였네요^^
글을 모른다면 엄마 목이 좀 아팠겠는데요^^
울 공주도 영어책 읽는거 싫어해요 그래서 노래나오면 율동으로 시작했었어요
말도 안되게 간단했는데 그리좋아하더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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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7 08:05
영어책 거부라....
경쾌한 리듬의 책을 보여줘보세요...
I am the music man 책 좋은데....
아이들은 노래부르는 거 좋아하니까...
노래가 있는 책으로 시작하면 거부감이 덜 할지도 몰라요~~~~
진주보름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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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7 08:18
4살이면 이제 우리말인지가 거의 된 상태라
낯선 외국어를 거부하는거 같아요.
나혁이도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영어책 한권씩만 꾸준히 읽어도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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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06 17:53
답댓글

smelly socks 책보고 글밥에 얼마나 놀랬던지.. 9기북클럽 수준이 너무 높아 가입못하고 13기 가입하게 만든 바로 그 책입니다. 딱 한권만 보고 결정하자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이책이였네요 ㅎㅎㅎ 내용은 잼 나겠던데 그 정도의 글밥은 울 공주에게는 무리라 생각했는데 무식쟁이 엄마라 글밥으로 결정지었네요 ㅎㅎㅎ

어제는 휴무라 집에 있었어요,, 울 공주도 감기로 조금 거리가 있는 병원을 가야되서 같이 쉬었네요..

하루종일 따라다니며 엄마 뭐할까야 하는데....나중에는 예원아 아프니까 좀 자자 하며 2시간 재우고 엄마 할일 좀 했네요.. 결국은 쉬지도 못했네요

color zoo 세이펜으로 읽고 같이 활동했네요 이번만 하고 다음에 워크시트 활동하고 마무리 지을려고요^^ 아무튼 바쁘게 지내니 시간은 너무 잘가서 행복합니다^^

정사각형 테셀레이션이네요. 작은 정사각형을 16개 접어서 각도를 조금만 달리하면 문양이 다 달라지네요

바람개비 모양을 못하더라구요... 어려웠나봐요...  이번달안으로 다시 한번 해봐야겠어요

 

 

책 내용에 나오는 동물들 칠교놀이와 7가베로 만들어봤네요

모양하면 칠교놀이를 빼놓을 수가 없죠^^ color zoo 책위에 도형도 만들어보고 만든 동물 몸도 그려보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림 맞추다 막히면 하나씩 가르쳐주고 하니 찬찬히 그림을 완성해서 블럭을 놓고 하네요

이것 말고도 많이 했답니다. 울 공주는 문자로 하는 것 말고는 집중력을 보여주신답니다. ^^ deer 울 공주가 쓴거랍니다 수준이 저렇답니다 TT

 

 

그리고 도형과 사물모양을 연결하는 게임해봤어요 이건 워크시트로 많이 나오죠.. 그걸 게임으로 만든거라네요 집에서 카드 만들어 한쪽은 도형그리고 한쪽은 모양 연상이 되는 물건을 출력해서 붙이면 되겠더라구요 카드를 다섯장씩 나누어 가지고 한장을 펼쳐놓은 뒤 놓은 면으로 부터 시작하면 되는 거라네요

간단하지만 은근히 도형, 사물 왔다갔다하면 헷갈려합니다. 절대 시시하지 않습니다. ^^

 

이렇게 활동한뒤 한글도 하고 책도 읽고 하며 하루를 같이 보냈네요

그리고 북클럽 13기 책이 왔는데 울 공주가 읽어보자고 들고 온 영어책은 이게 처음이었네요

엄마는 감동 먹었습니다. 비록 읽지는 못하고 세이펜으로 읽으며 그림만 봤지만 울 공주한테는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나봐요..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나봐요...^^  매일 매일 읽겠답니다. 아니 그림만 보겠지요.. 하지만 시작은 이렇게 시시하지만 좋은 징조임은 틀림없네요

 

한글책 으랏차차 탄생이야기, 내가 누군지 아니?, 후끈 후끈 동물원 3권

영어책 튼튼 2권 usborne first experiences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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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보름맘
  • |
  • 2012-09-06 21:41
활동 많이 하셨네요 ^^
우리 아들은 이런 거 하자고 하면 맨날 몰라만 외칩니다 ㅜㅡ
그래도 잘 할 날이 오겠지요 라고 위안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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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6 21:49
예원이 아프면서도 열심히 활동해주었네요~
텔셀네이션!! 볼수록 신기해요~~~^^
deer 도 잘 썼는걸요~~~ ^^

북클럽 책을 좋아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시시하다뇨???? 책을 좋아한다면 거의 다 된 거네요~
예원이의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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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7 08:18
요즘은 종이접기군요.^^
종이접기도 저렇게 놀아주면 좋겠어요.
저도 책을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그냥 무작정 해주기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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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9-06 16:34
답댓글

나혁이맘님 글을 보노라면 9기 북클럽 당장 문두드리고 싶어요 ^^

4살 제이에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4 8 화 2 4 6 수 4 4 8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10 10 일주일 합계 10 22 32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10 22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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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6 21:52
곰돌아~ 어디가니? 책은 지난 여름학기에 쑥쑥영유에서 했던 책인데..
이렇게 한글책으로 봐도 만갑네요~~ ㅎㅎ
두드려보아요! 책도 현우가 정말 많이 읽었던 책인데..
내일은 이 책 꺼내서 다시 읽혀줘야겠어요~~ ㅎㅎ

Klee... 잘은 모르지만 애플비 명화그림책인듯한데.
저 시리즈 중에 현우 어릴때 도서관에서 고흐책을 빌려서 읽었었는데.....
맞아요.. 이런 명화도 어릴때 많이봐야하는데... 못 챙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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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9-06 16:11
답댓글

어제는 아침부터 아이들을 혼냈어요.

우리 집에서 잘 없는 일이기도 한데.. 어쨌든 어제는 엄마인 제가 화가 많이 났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프렌치 토스트 해서 아이들에게 주었어요.

잼바른 빵을 좋아하는데 잼이 워낙 달아서 좀 자제 시키려구 프렌치 토스트를 해 주었는데..

이녀석들.. 아침부터 밥투정이네요.

괜스레.. 안 먹고 툴툴대고.. 그래서 맛있는거라고 설득하고 우유에 선식과 꿀 타서 갈아주니 그것도 툴툴 대며 먹지 않더라구요.

순간.. 버럭.. 제가 제 화를 누르지 못하고 파르르.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화를 냈어요.

결국 다 먹고 갔는데.. 제 마음이 편치 않아 아침 내내 반성 모드..

신랑한테 전화하니 제가 힘든가 보라며.. 놀러 나오라고 해서 데리고 나가 아빠랑 외식했어요.

수영까지 하고 출발하니 오후 5시..

가서 돈까스 집에 갔는데.. 대박입니다.

아침에 밥 안먹던 녀석들 맞는지..

왕돈까스 대, 치즈 돈까스 중 하나 대 하나.. 엄마는 입에도 대지 않고 아빠랑 아이 둘이서.. 저 많은 양을 다 먹었어요. 원래는 두개만 시켰는데 아이들이 치즈 돈까스 더 먹겠다고.. 졸라서 결국 하나 더 시켜주었더니 정말 그 많은 것을 다 먹더군요.

헉........ 울 집 앞으로 외식은 자제해야 할것 같ㅋ아요. 당췌.. 감당이 안될것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돈까스는 아예 먹지도 않고 양배추만.. 에공.. 토끼도 아니고 괴롭지만 제 건강을 위해 꾹.. 참았어요.

그렇게 먹고는 기운이 펄펄난 울 아이들..

목동에서 집까지 뛰어 왔어요,그 먼 거리를.. 우리 누리.. 잘도 뛰어 갑니다.

전.. 택시 타자고 징징대면서 뒤에서 따라 뛰었어요. ㅋㅋ

결국 집까지 와서는 엄마는 체력 소진.. 그대로 애들 씻겨 자 버렸어요.

영어책 두권 달랑 읽은게 어제 공부 및 모든 활동의 전부지만

열심히 뛰고 놀고 잘 먹는 녀석들 보니 흐믓하더라구요.

엄마 체력.. 열심히 키워야겠어요. 이젠 이녀석들 쫒아 다니기 힘에 부칩니다.

오늘도.. 또 나갑니다. 물론.. 오랜만에 도서관으로요. ㅎㅎ

주말에 비온다고 하니 얼른 나갔다 와야겠어요. 모두 잘 보내셔요~~

 

* 도대체.. 이 글을 몇번이나 날려먹는지.. ㅋㅋ 겨우 올리고 일단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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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9-06 16:36
맘님도 기분 풀리셨어요? 아이들도 기분이 대박 풀렸나 보네요! 아이 키우다 보면 내 마음도 함께 황량해 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좋은 하루 보내셨길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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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06 18:08
저는 화가 나면 때리기도 합니다.... 울 공주 매들면 완전 무서워 한답니다. ㅜㅜ
특히 여자 아이라 그런지 옷 고르고 머리 묶는 것 때문에 유치원 가기전에 심하게 투정부리곤 한답니다. 진짜 커 갈수록 정신수양하러 어디 산으로 가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구래도 자상하신 남편 분이 위로??도 해주시고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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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보름맘
  • |
  • 2012-09-06 21:45
저도 자주 화를 내서 요즘 릴렉스하고 있답니다. 잘 안 되긴 하지만요 ^^;
그래도 정말 남편분이 위로도 해주시고 즐거운 저녁 보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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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6 21:55
글 날려먹는 기분!!! 그래도 이렇게 글이 올라와서 정말 다행이고 기뻐요!! ^^
저도 요즘 왜이리 감정 조절이 안 되는지...
제가 혼내면 '엄마,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안 그럴께요~~'라고 말하는데..
'내가 넘 혼 냈다?" 싶기도 하지만....

아~~~ 왜이리 감정조절이 안 되는거죠?
아이 커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맘 속에 참을 忍 을 품고 살아야하는데...
그런 맘은 어디가고 버럭!!! ㅠ.ㅠ

그래도 자상한 랑구님 계서서 윤누맘님은 행복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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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7 08:21
목동에서 부천까지 걸었단 말씀여요?
와~~~대박!!!! 저도 걷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도대체 서울이나 여기는 걷기가 수월치 않아요.
다이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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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9-07 16:54
에이. 목동에서 설마 부천까지요? ㅋㅋ 건 아니구요. 울 집까지만요. 대략 7킬로미터 라고 신랑이 말해주는데 수치 보고 깜놀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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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2-09-06 12:20
답댓글

7살 현결입니다.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하루에 영어책 딱 3권읽게 되네요...에휴...

그래도 이게 어디야 하면서 위안중입니다.

어제까지 알파벳 X까지 쓰기 완료했구요, 크로스워드 한장까지, 매일 하는 일상은 유지 중입니다.

어제읽은 책 중에 요일에 대한 책이 있어서 간단한 요일달력 만들기 같이 했구요,

요일 단어가 어려워서 싫어하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하네요.

역시 아이는 제 생각보다 위에 있네요.

먼치책은 우리 큰 아이가 좋아해서 몇권있는데 정말 대단한 작가같아요..

그래도 글밥도 꽤 되고 할건데 어린이집에 다니는 나혁이가 듣고 읽다니 정말 놀랍네요.

책 한권으로 저렇게 다양한 활동 하신 나혁맘도 대단하십니다~!!!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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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6 12:25
^^ 곧 세권의 힘을 느끼실날이 있을거예요.^^
1권이라도 열심히 읽어주면 남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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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보름맘
  • |
  • 2012-09-06 13:28
먼치책이 유명하군요 여러가지 많이 얻어가네요 ^^
전 하루 영어책 한권이 목표에요 아직 네살이긴하지만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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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9-06 16:37
활동을 많이 해주시네요 ^^ 전 그런것두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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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6 21:57
천천히 오~~~래 가는 것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3권!! 나혁이맘 말씀대로 그 3권의 힘을 느끼실날까지 쭉~~~~~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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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이원이맘
  • |
  • 2012-09-06 23:45
저도 6세 아들이 영어를 이제 시작해서 조급증이 생기려 하지만 참고 조금씩 꾸준히 하려구.요 브이엠님도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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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보름맘
  • |
  • 2012-09-06 11:48
답댓글
4세 진주

낮엔 도저히 시간이 안나요
아들과 키즈카페온덕에 들렀습니다

어제는
쑥영 처음 시도했습니다
노래하는거 하자해서 했는데 다행히 좋아하네요 모양노래 ㅎ

나혁이맘님 관여님 보며 자극 받아갑니다
저도 언젠가는 다른이들께 도움이 될수있으리난 기대를 해보며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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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6 12:26
습관들이기 어려워서 그렇지 하다보면
이거 습관적으로 하게됩니다.^^
습관되면 아이가 빨리 해주니까 시간도 별로 들지 않아요.
웤싯하는데 10분도 안걸렸어요.^^;
만들기도 30분정도에 다 만든거 같구요,
아이가 안하면 혼자라도 뚝딱 금방 끝내버려요,
시간끌면 둘 다 지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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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6 22:12
진주도 집에서 엄마랑 있나봐요..
저도 현우 델꼬 있으니..
낮에는 거의 시간을 못내요
이렇게 현우 재우고 나면 '내 세상~~~'이니 맘 놓도 댓글놀이도 하고.. ㅎㅎ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진주보름맘님도 선배맘이 되어있을꺼예요~
그때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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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9-06 11:05
답댓글

5세 가희

 

산타할아버지 첨에 오징어인줄 알았네요..죄송...^^;

전 저런 액티를 할때 잘라주는게 넘 힘들던데..

아이는 빨리 달라고 하지...모양은 왤케 꾸불꾸불한지..땀을 삐질..ㅋㅋㅋ

글서 막 대충 잘라주고 하는데..참 이쁘게 자르셨네요~~~~

미리 혼자 잘라 놓아야 하는데..그런 바지런함이 없어서...

 

밑에 관여님 글을 보니 종이아띠 괜찮아 보이네요..

담주 금욜날 월차를 쓸 예정인데 아이랑 함 다녀 와야겠어요~~

다행히 집에서 전철로 3정거장~~유휴~~~

 

어제는 제가 넘흐~~삼겹살이 먹고 시퍼 애 델꼬 식당 댕겨오느라

아무런 활동은 못하고 잠들기 전 책만 몇권 읽어줬네요..

영어책 읽어 주는 도중 잠들어 버려서 영어책은 2권만..

 

하늘이 완전 가을 하늘이예요~~*

하늘 한번 보세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2 1 3 화 3 0 3 수 4 2 6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9 3 12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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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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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12:32
그러게요, 나중에 오징어도 함 해봐야겠어요.^^
저도 미리 잘라놓지 않아요. 같이 하는거지요.
그러다 보면 나혁이가 옆에서 같이 자르게 되고
나중에는 저보다 더 꼼꼼하게 자르더라구요.
자르기도 나혁이 시키는 편이예요.
미리 다 해놓으려고 하시면 더 힘들어요.
그냥 같이 한다 생각하시고 오리기도 시켜보세요.
전 3살때부터 플라스틱가위를 쥐어주고 아이가 잘못 잘라도 그냥 잘못 자른대로 활용했더니
멋진 작품은 안 나오더라도 아이 손가락 근육이 많이 발달해서
요즘은 잘 자르게 되었어요.
저기 보이는 오리기 재료들 나혁이랑 같이 자른거예요.
나혁이 오르는 솜씨가 이제는 저보다 낫답니다.^^
오히려 제가 빨리 오려달라고 성화를 하고 붙이는걸 제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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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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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18:11
액티할때 먼저 잘라두고 그리 못합니다 색칠하는 워크시트 시켜놓고 전 자르고 그리고 울 공주도 몇개 자르고 하며 해야지 미리미리 잘라두고 이런거 힘듭니다. ^^ 그리고 저도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던데 하다보니 조금씩 시간이 단축되더라구요 ㅎㅎㅎ 요령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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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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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22:10
활동도 좋지만.. 중요한 것은 책읽기...
잘 하고 계신걸요~~~
책읽어주는 도중에 잠든 가희~~~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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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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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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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나혁맘님...문지기안내를 마무리 못 하고 와서.죄송했는데..오늘 와서 보니..이렇게..해주시고 계시니...ㅋㅋ..전 잠깐..직장으로 와서...즐겁게.또 보내고 있어요.

작기님과 민은맘님..또 다른 분들도..가을은 쉬신다 하셨지만..

또 새로운 분들이 많아.곧 활기찬 가을 읽기방이 될꺼 같아요..

 

^^

 

전 한참있다가 컴백할꺼 같아요..가끔..들리면서..자극받아갈꼐요...감사해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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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6 12:35
사자털님 안 계신동안 이렇게 읽기방 잘 지키고 있을께요.^^
아무래도 제가 백수프로젝트로 읽기방 대문을 자주 열거 같네요.^^;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시 뵐 그날까지 바위처럼 기다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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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6 22:07
직장생활이 힘들기보다는 즐겁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역시 그 곳이 사자털님이 계실 자리인 거죠~~ ^^

그동안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이 쉬어서 저도 많이 아쉬워하고 있지만..
새로운 분들이 오시니 ,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어요~

사자털님의 컴백...... 다들 기다리고 있으니...
무리는 하지 마시고, 주변 정리되시면 돌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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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이원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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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23:51
사자털님 덕분에 용기내서 여기 두드렸는데 잠시 쉰신다 하셔서 아쉽네요. 셋째 순산하시고 나중에 다시 이야기방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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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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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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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산타할아버지 전 오징어인지 알았어요~ㅋㅋ

이젠 가을인거 같습니다~

선선해 졌네여~

즐거운 하루되세요~

전 참여 못하지만 응원차~^^

역시 나혁이맘님은 활기차게 진행하세요~ 대단하세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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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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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10:42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산타할아버지 정말 오징어처럼 보이네요.^^
담에는 오징어로 한 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창문마다 윈드싹을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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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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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22:08
캐럿님도 많이 바쁘시군요~~~
그래도 이렇게 들러주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우린 오프때 보는 걸로!! ㅋㅋ
아니지.. 우린 매주 보는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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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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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먼치는 이름만 많이 듣고...책은 못 읽어봤는데...

그리 재미있다고하시니...급관심~!! ㅎㅎㅎ

 

긴수염의 산타할아버지 정말 멋진데요~ ^^*

가을 바람 살랑~~느껴지면서 흔들리면 정말 예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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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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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09:53
생각보다 정말 만들어서 걸어놓으니 제법 괜찮습니다.
9기 북클럽 미션에 올려놨는데 원래는 엉클샘을 제가 좀 변형했어요.
태극기도 아니고 성조기모자가 집에 펄럭이는게 좀 아니다싶어서요.^^;

제가 풍경을 좋아해서 뉴질랜드에서 대나무 풍경을 제법 많이 사왔었는데
선물주고 남은 것 하나가 없어졌어여. 참 아쉽네요.
대나무 풍경소리 정말 은은하니 아름답거든요.
정말 가을바람에 날리는 윈드싹보니 대나무풍경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 싶어요.

원영사랑님 9월에 오프를 잡으려니 곧 추석이고,
읽기방분들도 다들 바쁘신거 보니 오프잡기가 무서워집니다.^^;
서재와 놀자님은 복직하셨고,
민은맘님도 바쁘시고, 다른 분들도 모두 바쁘신듯~~.
그래서 10월 11일이나 12일 어떨까요?
명절 지낸 얘기 수다도 떨겸....
원영사랑님이 오케이하면 공지 올리겠습니다.
적어도 원영사랑님과 저는 만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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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06 12:59
네~ 그럼 10월 11일 혹은 12일로~ 그 날짜 비워둘게요~^^*
나혁맘님의 오프공지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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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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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16:12
저도 끼워주셔야지요~~ ㅋㅋ 오프만 참석하는 날나리 윤누맘~~ 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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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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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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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미션 어제 많이 하셨네요~

아쿠아리움도 다녀오시고,, 손오공 영화에,, 미션까지 챙기시고,,

 (9기에 첨부해주신 자료 잘 활용해보았답니다. 감사해요~ )

나혁이와 함께 즐기시는 모습 옆에서 보니 참 좋아요.

 

9월 대문지기 담청되신 분들 축하드리옵고,, ^^

아직은 손을 들지 못하시지만 하다보면 '나도,, 한번 열어볼까..?'하는 마음이 생기실 분들이 있을거랍니다.

 

날이 정말 많이 시원해졌어요.

아침 등원길에 아이들 모두 얇은 점퍼를 입혀서 보냈어요.

비빌 언덕님이 말씀해주셨던 그 홍삼도,, 이제 슬슬 먹여야할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며 출근했답니다.

마굴님 올려주신 사진보며 칠교놀이 책을 한번 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연관이,, 있는게 맞나요..? ^^;

미영님 올려주신 영상도 잘 보았구요~ ^^

윤누맘님 여전히 아이들 데리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종이 아띠 체험전 관여님도 이어 다녀오셨네요..

관여님과 나혁맘님 금요일에  만나 신다구요..?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 

나혁맘님은 저녁에는 이쪽 예술회관으로 오실건가요.. ? 아카펠라 공연,,?

저도 큰 일 없으면 그날 가려해요.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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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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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09:43
민은맘님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애니.....제가 임신중일때 남편이 선물로 보여준 뮤지컬이예요.
ㅋㅋㅋㅋ 이미 뱃속에 있을때부터 뮤지컬을 보러다닌 나혁군입니다.^^
<메이트리>는 정말 후회없을 공연이 될거예요.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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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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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22:14
이렇게 좋은 곡까지~~
현우가 무슨 노래냐고??
'tomorrow'부분만 따라하네요~~~ ㅋㅋ

금요일 저녁에 민은맘님이랑 아이들 보고 싶어서
거기 가고 싶은데... 제가 일이 있어서 못가네요~
넘 아쉬워요~~~
공연은 그리 중요치않죠... 우리의 만남이 중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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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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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07:59
답댓글

와~~~역시 어제도 알차게 보냈군요~^^

smelly socks 는 도서관에서 본 기억은 나는데.. 내용이 생각이 안 나네요~

이번 주말에 가면 꼭!! 빌려와서 현우랑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근데... 글밥이 많았던 것같은 기억이~~~~ ^^

 

양말에 넣은 소원이 파워래인저~~ ㅋㅋㅋ

나혁아~~ 꼭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래~~~~ ^^

아마 산타할아버지도 네 소원을 아실꺼야~~ ㅋㅋ

 

율마를 키우는군요~

율마는 왠만해선 1년을 넘기기 힘들던데....

진정한 gardener로 인정합니다!!! ㅎㅎ

 

4세 현우

어제는 아침부터 서둘러 신도림에서 하는 '꼬깃꼬깃 종이아띠' 체험을 다녀왔어요~

10시반에 시작하는데... 거의 그시간에 맞춰가서, 좀 널널하게 볼까?? 했더니... 이런~~~-.-;;

어린이집, 유치원생들의 대거 등장!!

이날은 그나마 적은 수라고 하니.... ㅎㅎㅎ

 

많은 아이들에 놀래서 울기시작한 현우~~~ㅠ.ㅠ

겨우 진정시키고 둘러보았습니다~~ 에효~~~~^^;;

 

종이 접기와 개구리 부채 만들기 체험도 해보고...

요건... 거의 엄마가 다 했죠모!!! ㅎㅎ

그리고 현우가 제일 좋아했던 건 마술쇼~~~ 정말 멋진 공연이었어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햇빛이 아직도 따갑길래....

집에 와서 민은맘님이 아이들하고 했던 종이 태우기를 해봤어요~

불이 날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렇게 검은 종이가 빨갛게 변했어요~ ^^

그리고 스티로폼을 부수고 놀길래.... 비닐하나 주면서 '정전기'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주었어요~~^^

그다음.. 치우는 일이....ㅠ.ㅠ


 

어제는 오전에 체험, 오후엔 문센 수업을 받아서 책은 조금 읽었어요~~ ^^

 

누적: 49권 (한글 19/ 영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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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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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09:38
와....언니도 어제 알찬 하루를 보내셨군요.^^
우리도 먼치책 빼곤 나혁이 혼자 읽은 책이 전부예요.
다행히 몇 권 꺼내서 알아서 읽어주길래 고마워하고 있어요.

종이아띠 다녀오셨군요.^^
담주에 갈까했는데 담달에 가기로 했어요.
10월 21인가 암튼 셋째주까지 하길래
부르미즈 놀이터 표 구해서 두탕 뛰려구요.
저번에 반값싸이트에 올라왔을때 산다는게
어물쩡하다가 놓쳐버렸어요. 많이 사둘껄~~~~.
어린이집 빠지고 가야하는데 그냥 하나만 보고 오면 섭섭하니까~~~.
주말에 가면 나혁파도 같이 가야하는데
제가 아들 둘 돌보기 힘들어서리~~.
큰아들은 본인이 재미없으면 엄청 투덜거려서리,
큰아들 취향도 고려해야한답니다.^^;

참 화분은 남편이 키우는거예요.
제가 손을 절대 안대기로 약속하고.....제가 손대면 다 죽는다고....ㅠ.,ㅠ
율마는 가지치기가 중요하대요. 속가지치기를 안하면 속부터 말라죽기 때문에
가지치기와 물조절만 하면 워낙 햇볕이 잘 드는 집이라 잘 크나봐요.
근데 그게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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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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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6 13:14
종이아띠 가고 싶네요 울 공주 가면 집에 안오려할만큼 재미난게 많은거 같아요
친구들이 많아서 우는 현우보니 아직 엄마품에 더 있어야 되나봅니다
울공주도 어린이집 처음 보낼때 그랬거든요 18개월때 갔으니ㅜㅜ
아무튼 부산에 종이아띠가 오려면 한참 있어야겠죠^^ 빨리 왔으면 하는데ㅎㅎ
가을엔 과학 실험을 많이 해보려했는데 이것 저것 벌러놓은게 많아 마음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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