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까지 다녀오셨네요~ㅎㅎ
현우 멀미는 안 했어요?
너무 즐거운 체험 하고 오셔서 좋으셨겠어요~
윤누맘님, 현우 모두 잘 다녀오셔서 저도 급~ 땡기는데... 주말엔 사람 많을 거 같고.. 주중에 유치원 갔다오면 함 다녀와야 겠어요~^^
관여님도 다녀오셨군요... .이곳은 정말 울 아이린에게 대박일것같던데... 아~~ 침만 꼴깍입니다용 ㅎㅎㅎ
포토존의 현우~~ 일부러 의상 맞춰입고간것처럼 색상의 조화가 참 잘 맞는걸요!! ^^
귀여운 현우~ 짱! ^^
마술쇼!!!!! 으앙 가고 싶어라~~~.^^
담달에 꼭 가보려구요.^^
윤누맘님에 이어 관.여님의 후기까지보니...함 움직여봐??하는 마음이 들기도하네요. ㅎㅎ
바닷속 모습은 사진상으로도 참 멋져보이구요~
종이접기 작품 들고 찍은 현우 사진 넘 귀여워요...ㅋㅋㅋ
얼굴 정면에 들고 자신의 얼굴은 가려진....아이들이 꼭 그러더라구요~
들고 찍어보자~ 하면 정면에 떡~~들어서 얼굴은 가려지게...^^
9월이 가기전에 애들 데리고 버스타고 가봐야겠네요. 가까운곳에 있어도 잘 안 움직이게되네요.
요즘은 정리정돈 전문가 단기반 들어서 정신이 없네요. 배울수록 새로운게 많아요. 현우가 좋아하느걸 보니 부러워요. 저희집 둘째가 좋아할지 차타는것만 좋아해서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