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세계명작 공연을 많이 보여주려고 챙겨보는 편인데
요즘 캐럿님 공연관람을 자주 하시네요.^^
원영양이랑 유승이 아주 친해졌겠어요. 이렇게 자주 만나니....
우린 저번주에 현우를 만났는데 둘이 어찌나 헤어질때 아쉬워하던지....
아마도 혼자 크는 아이들이라 이렇게 친구를 좋아하나봐요.^^
나혁이도 무서운 마녀나오면 저를 꽉 껴안고 봐요.
그래도 나중에는 자기가 마녀이길수 있다고 '파워레인져'모션을 하지요.
마녀가 다 사라지고 극장에서 나올때는!!!!!
캐럿님 원영사랑님~ 암튼 바지런하셔요~ ^^ 이번에도 멋진공연 보고오셨네요 ^^
헨젤과 그레텔에 요정이라~~ 오호 신선한걸요 ㅎㅎㅎ
에릭도 4~5살까지~ 무서운거 못봤어요 ㅋㅋ 4살쯤인가 극장가서 마루밑아리에티 보는데 정말 평이한 스토리에 살짝 아주 쪼~~~~~~~~금 무서운장면 (엄마가 유리병에 잠깐 갖히게되는 ㅋ)이 있어요 ^^
그장면나오니 바로 울음터트렸다죠 ㅋㅋㅋㅋ
지금은 무서운거 일부러 즐겨주시네요.. ㅋㅋ 그래도 흠짓 놀라기도하지만요 ^^
남자아이들이 유독 겁이 많은것같아요 ~~ 그죠?! ^^ ㅎㅎㅎ
이곳도 가을이되니.. 좋은공연들이 기다리고있네요.. 넘 좋아요 ^^
풍성한 가을~~ 풍성한 공연과 함께 감성지수 팍팍 높여보자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