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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65-66 ]B반 16-34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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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둥이엄마
  • |
  • 2012-09-12 19:39
답댓글

도연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재래식 화장실의 추억 저도 갖고 있어요^^*

추억을 떠올리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31번 박민홍

#65 #66

문장을 외워서 안보고 쓰기...이번이 세 번째였는데

이번엔 방법을 좀 달리했어요.

무작정 외워서 쓰라고 하지 않고...퍼즐 한 단어씩 짚어가면서 파닉스 짚어보고 간단하게 스펠링 테스트 해봤어요. 예를들면 ' people'같은 경우 'peo(피) ple(플)이런 식으로 '피'는 peo~' 플'은 ple~

simple에서도 ple가 나온다고 가르쳐주었어요. 그리고 people~ 하고 말하면 민홍이가 스펠링은 답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이렇게 모르는 단어를 짚어주고나니 문장을 안보고 쓰는 것을 좀 수월하게 해냈어요.

하지만 곧 금방 외운 단어는 잊어버리더군요...ㅡ.ㅡ ㅎㅎㅎ

하지만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우리집 꽃밭에서 한 컷 ^^ 요럴땐 셋을 낳은 걸 잘했다는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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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2 23:32
반복하다보면 외우는게 더 많아 지겠죠?
그래도 기특하네요~!
엄마는 더 멋지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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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13 11:05
삼남매가 함께 찍은 사진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민홍이에게서 정말 장녀의 듬직함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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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12 10:52
답댓글

저도 재래식 화장실의 추억(?)이 있어 참 공감이 되는 시네요. ㅎㅎㅎ

도연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22번 신원영

#65, 66 숙제 제출합니다.

 

점차 따라쓰기에 익숙해지고 있어 다행이에요.

아직은 비뚤 비뚤하지만요. ㅎㅎㅎ

#65는 전체문장을 다 따라썼지만, #66은 힘들다며 They are와 morning만 따라썼구요. ^^

 

읽기 동영상이에요~

마지막에 보시면...제가 또 읽으라고 할까봐 "자꾸 자꾸 하면 힘들어요." 합니다. ㅡ.ㅡ;;

#65 문장은 막힘없이 읽었는데 #66은 fresh와 air 읽는 것을 어려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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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9-12 19:41
ㅎㅎㅎ 자꾸 자꾸 하면 힘들구나..^^
하지만 언제나 열심히 해주는 원영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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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2 23:33
ㅋㅋㅋㅋ 자꾸자꾸하면 당연히 힘들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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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2-09-10 12:00
답댓글

ㅎㅎㅎㅎ

저 초등3학년까지 재래화장실 썼어요...

3학년 중간쯤에 부모님이 내집마련의 꿈이 이루셔서 아파트로 이사가기 전까지요...

이번주 대문지기 감사드리고 수고하세요 ㅎㅎㅎ

이번주에는 지각안해야 할텐데.. ^^

마리신경쓰느라 아무래도 맥스는 이번주에도 뒷전일듯 싶어요.

이번주에 마리학교에서 영어동요부르기 대회가 있거든요.

겁두 없이 제가 일을 벌려서 아이들 노래를 봐주어야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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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9-10 14:22
와... 아이들 노래 봐주실려면... 실력이 짱이신가봅니다.
전 음악에 젠병이라....
울 아가씨는 이제 1년 배운 피아노 솜씨로 엄마의 기를 팍팍 죽입니다.
아이들은 계이름도 어찌 그리 잘 외우는지요. ^^

이번주도 바쁘시겠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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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2 23:35
아~ 우선 급한 불부터~!ㅎㅎ 늦게라도 하심 되죠 ㅎㅎ
노래대회에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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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0 08:41
답댓글

ㅎㅎ 재래식화장실 써본 사람은 다 공감할 거 같은데요~^^

밤에 화장실 갈라면 누구라도 같이 가야하죠~ 동생은 언니를 언니는 동생을~ㅎㅎ

갔나 안갔나는 왜이렇게 많이 확인 하는지~ㅋㅋ

아이들에게 무서운 밤에 나오는 귀신이야기 구태여 해주지 말라더라구요~ 너무 무서워하니까~ㅎㅎ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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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9-10 14:24
네. 저도 피터지는 영화나.. 괴기스러운 영화는 싫어요~ ^^
전 한 주 문 여는 것도 참 신경쓰이던데요.
캐럿님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어찌 그리 두루 두루 살피시는지....
상받으셔야 해요... 아주 큰 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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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2 23:36
ㅎㅎ 다들 총대~! 라고 하시는 분들 다 그러시잖아요~ 누가 상주는 것도 아니고 시킨것도 아닌데.. 쑥쑥에 감사하고, 솔선하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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