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재래식 화장실의 추억 저도 갖고 있어요^^*
추억을 떠올리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31번 박민홍
#65 #66
문장을 외워서 안보고 쓰기...이번이 세 번째였는데
이번엔 방법을 좀 달리했어요.
무작정 외워서 쓰라고 하지 않고...퍼즐 한 단어씩 짚어가면서 파닉스 짚어보고 간단하게 스펠링 테스트 해봤어요. 예를들면 ' people'같은 경우 'peo(피) ple(플)이런 식으로 '피'는 peo~' 플'은 ple~
simple에서도 ple가 나온다고 가르쳐주었어요. 그리고 people~ 하고 말하면 민홍이가 스펠링은 답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이렇게 모르는 단어를 짚어주고나니 문장을 안보고 쓰는 것을 좀 수월하게 해냈어요.
하지만 곧 금방 외운 단어는 잊어버리더군요...ㅡ.ㅡ ㅎㅎㅎ
하지만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우리집 꽃밭에서 한 컷 ^^ 요럴땐 셋을 낳은 걸 잘했다는 생각이들어요.
저도 재래식 화장실의 추억(?)이 있어 참 공감이 되는 시네요. ㅎㅎㅎ
도연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22번 신원영
#65, 66 숙제 제출합니다.
점차 따라쓰기에 익숙해지고 있어 다행이에요.
아직은 비뚤 비뚤하지만요. ㅎㅎㅎ
#65는 전체문장을 다 따라썼지만, #66은 힘들다며 They are와 morning만 따라썼구요. ^^

읽기 동영상이에요~
마지막에 보시면...제가 또 읽으라고 할까봐 "자꾸 자꾸 하면 힘들어요." 합니다. ㅡ.ㅡ;;
#65 문장은 막힘없이 읽었는데 #66은 fresh와 air 읽는 것을 어려워했어요.
ㅎㅎㅎㅎ
저 초등3학년까지 재래화장실 썼어요...
3학년 중간쯤에 부모님이 내집마련의 꿈이 이루셔서 아파트로 이사가기 전까지요...
이번주 대문지기 감사드리고 수고하세요 ㅎㅎㅎ
이번주에는 지각안해야 할텐데.. ^^
마리신경쓰느라 아무래도 맥스는 이번주에도 뒷전일듯 싶어요.
이번주에 마리학교에서 영어동요부르기 대회가 있거든요.
겁두 없이 제가 일을 벌려서 아이들 노래를 봐주어야 하거든요 ^^**
ㅎㅎ 재래식화장실 써본 사람은 다 공감할 거 같은데요~^^
밤에 화장실 갈라면 누구라도 같이 가야하죠~ 동생은 언니를 언니는 동생을~ㅎㅎ
갔나 안갔나는 왜이렇게 많이 확인 하는지~ㅋㅋ
아이들에게 무서운 밤에 나오는 귀신이야기 구태여 해주지 말라더라구요~ 너무 무서워하니까~ㅎㅎ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