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원영사랑님께서 사진을 이리 잘 찍으시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근데 원영이 인상 찡그렸네요~
조명땀시 눈부셨는가봐요~
우리 아이들은 무서운거 너무 싫어해요~^^
암튼 기존의 상식을 깨는 요정~ 생각할수록 우수워요~ㅋㅋㅋ
살아있는 원영이의 깜찍 표정!! 넘 귀여워요~
허리라인에 이어, 이젠 표정연기까지~~~~ ㅋㅋ
멋진 과자집이 빠져서 좀 아쉬웠겠어요..
현우도 요 책 읽어주니....
이해를 하는건지 어쩐건지...
몇번 읽었던 기억은 나는데..
요렇게 나쁜 엄마와 마녀가 나오는 얘기는 무서워해서리~ㅠ.ㅠ
헨젤과 그레텔 보고 오셨군요.
나혁이는 저번달에 다른 팀의 공연을 봤어요.
아빠랑 보냈더니 제가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엄마가 함께 봐줘야 하는디......
세계명작들이 좀 잔인하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고 그래요.
인어공주나 성냥팔이소녀처럼 슬프기도 하고.....
마녀의 등장으로 좀 무섭기도하구.....
나혁이는 근데 잘 보는 편이더라구요.
두분 요즘 계속 같이 공연관람하시네요.
완전 찰떡궁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