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어촌체험도 가나요?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요즘은 별별체험을 다 하네요.
우리는 기껏해야 고구마, 감자캐기, 감따기 뭐 이정도?
아무튼 명기에게는 특별한 체험이었겠어요~
1번 정현이 #65 #66 숙제 제출해요.
요즘은 잘 안하려고 해서 아주 애를 먹네요~




35번 애니도 왔어요
#65,66
명기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아빠와 함께여서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어릴 때 아빠와의 시간들이 아이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다지요
명기가 얼마나 신나게 보내고 왔을지 그려집니다
집에와서 쓴 일기도 참 야무지게 잘 썼어요 짝짝짝~~~





7번 성경이입니다.
#65, #66
백합, 제가 좋아하는 꽃중에 하나인데........
진한 향이 전해지는듯 하네요.
명기가 아빠와 신나는 주말을 보냈군요.
아주 좋은체험이 되었겠어요~
조개 국물이 뽀얗게 우러난 칼국수를 보니
점심으로 칼국수가 먹고 싶어진다는......
성경이도 그림일기를 쓰게 하는데
매일은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11 -- 하은 --#65,66
일기랑 그림그리는 솜씨가 대단한데요.
한번씩...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게시글들 읽으면서 어쩔 수 없이 우리애랑 비교해서 충격먹을때도 있지요. 씩씩하게 잘 놀고 열심히 하는 명기 너무 보기 좋아요.
저흰 일요일날 별로 할일이 없으면 애 데리고 오전엔 산이나 산책을 하지요.
체력보강이란 명목하에...
청려수려원을돌아 산행을 하더니 힘들어 죽겠다고 엄살엄살...
그래도 달래고 얼르고 갔다오니 뿌듯하네요.
그 힘든 아흔아홉고개도 넘어왔거든요.
주말엔 쑥쑥이고 뭐고 쉬고 월요일부터 하나씩 진행하는데
65,66 내용이 수려원 나무밑에서 즐기던 거랑 똑같다며 까불면서 숙제하네요.
요즘 하는 짓이 이뻐서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날들입니다.^^*




5번/명기
sp#65 66


요즘 아침 공기가 아주 맑아요. 심호흡 크게 하게 되더라구요.
morning 다음에 점이 어디로 갔지 하며 찾다가 점이 있어야된다고 morning. 옆에 찍어주더라구요.
글씨가 매번 들쭉날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