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영어 눈 높이가 초등 동생들에게는좀 연륜이 필요 할 것도 같아요 ^^;
애들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불편함 없이 잘 놀고 문제가 없는 걸 보면
small tak은 확실이 어른들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하고 ...
쓰기를 보니 연우가 보물연우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잘 이해한 것 같네요
하늘 만큼 땅 만큼 칭찬 합니다 ~
엄마가 이렇게 함께 해 주니, 연우가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초4인데.. 연우가 참 잘하네요. (전 이번이 처음 참여라 연우 목소리를 처음 들어요)
그나저나.. 햄스터.. 찾았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근데.. 그 상황이 왜이리 우끼죠? ㅋㅋㅋ
저희 집에도 동물을 무지 좋아하는 놈이 있는데..
아직은 집에 있는 구피로 구슬리고 있지만...
애완뱀도 키우고 싶고, 호금조도 키우고 싶고.. 고양이도 키우고 싶고
도마뱀, 햄스터, 토끼,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달팽이... 등등
보이는 것마다 다~~ 키우고 싶어해서
언젠가는 뭔가 하나는 키워야할 듯 한데.. 아~~ 정말 난감해요. ^^;;
이젠 햄순이 찾았나요?
저도 동물은 질색입니다. ^^
녹음 절대 어버버버 아니에요.
보물연우님네도 앤님네도 녹음 목소리 들어보면 모녀관계가 짐작이 된다지요.
오늘도 녹음 잘 들었어요. ^^
연우 writing이 많이 늘었는데요.
연우 말대로 말하기 싫은 사람은 내비둬야 해요.. 절대 공감!!! ^^
우리 작은 애랑 같은 나이인데...
우리 둘째도 조만간 합류하라고 해야겠어요.
친구가 하고 있다고 운을 떼긴 했는데 어려울 거 같다고 하거든요.
연우가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합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어째요~~~~~
글 읽으면서 보물연우님 모습을 떠올려보며 마음은 진짜 무서우셨겠다...싶은데
제 입은 킥킥 거리고 있네요.(아~나쁜살암~)
연우와 다정하게 주고 받으며 녹음하신거 듣고 있는데 애정이 마구마구 묻어나네요.
저희집 딸랑구도 처음 본 친구에게도 말을 잘 걸고 금새 친해져서 이번 주제가 어떤 사람에게는
힘들다는것을 이야기 했었네요.
쓰기한것 보고 딸랑구 역시 연우는 나랑 비슷해~하네요.ㅋㅋㅋ
뭐가 비슷하다는건가 싶어서 봤더니 처음에는 예쁘게 쓰다가 뒤로 갈수록 흘겨쓰는게 비슷하다고
생각했나봐요.^^;;;;;
대신에 딸랑구와 저의 수다는 보물 연우님만 읽으시고
연우에게는 쓰기도 멋지게 잘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글씨야 어쩔 수 없는것이고 내용이 중요하지요~!^^*
학기중에도 열심히 해준 연우에게 칭찬 폭탄 투하합니다~!!@@@@@@@@@@
저두 동물을 너무너무 싫어해요!!! ㅋㅋ
울 둘째 아드님은 뭐라도 좋으니 애완동물이나 곤충 아무거나 사달라고.....ㅋ
보물연우님도 그렇고 연우도 그렇고 녹음한거 너무 듣기 좋아요~~~
울 애들은 small talk에 대해서 별로 쓸것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연우는 자기 생각을 조리있게 잘 썼네요~~~~
거저리는 뭘까요? 저도 강아지를 너무나도 키우고 싶어하는 딸램때문에 강아지까지는 아니더라도
물고기는 키우자 해서 키워본적은 있어요.
한동안 햄스터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친구집에서 햄스터 두마리 키우고 있던 중에 아주 끔찍한 장면을 목격하고는 다행으로 그꿈도 접더라구요.
지금도 나중에 독립하면 자긴 꼭 동물을 키우겠다고 하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빨리 햄스터가 나와얄텐데요.
오늘도 사이좋은 모녀의 목소리 잘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