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맥스...^^**
지각숙제 마구 올라갑니당.....
#63 #64 #65 #66
얼굴만 훈남포스를 풍기는 맥스....태도는 언제쯤 훈남으로 가줄지
디캐롯님 ...늘 지각으로 번거럽게 해드려서 지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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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셨지요`~~^^
전 이제야 늦은 휴가에서 복귀하고 숨 좀 돌리고 있습니다..,..
밀린 숙제 얼른 따라가야 할텐데...
지영이한테 좀 미안해지네요,,,,,
그럼 숙제들고 컴백하겠습니다~~~
즐건하루 되세요~~
앗~~!! 캐럿반장님 보미지환맘이여욤...
제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먹었는지 게시글 안으로 들어가지지가 않고
ㅁ몇일째 먹통이어서 메일로 반장님과 박사님께 숙제 제출했었는데
확인 못하셨나봐요!! 그래서 그런데 저기저 휑ㅇ하니 비어있는 숙제 확인란에
#64까지 똥그래미를 그려주시와욤..
혹시나 또 에러가 날까봐 댓글부터 남겨 보고 #65숙제 현황 다시 남기러 들어
오겠나이당~~!!
그럼 점심 맛나게 드세욤~~~반장님^^
20번 노라
#65,66
(이번에도 사진은..ㅠ.ㅠ)
65번 : Many people are sitting / 66번 : They are feeling까지는 잘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뒤부터 엄청 헤맸습니다. under the big tree에서 tree big이라고 하질않나, sitting 바로 뒤에 the tree를 갖다놓질 않나... 20번 정도 문장을 크게 소리내어 읽어보게 시켰습니다.
그리고, fresh, air는 모르는 단어였고, fresh air of the morning 배열은 노라에겐 벅찬 구문이었어요. 에효... 그래도 이러면서 하나하나 배워나가는거겠지요. 지난주부터 sp가 다시 또 어려워졌네요. ^^ 아마 많이 안 들어보고, 많이 안 본 문장들이어서 그런가봐요. 이래서 영어그림책 읽기를 열심히 열심히...^^
그럼,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새로 들인 프린터마저 말썽을 부려 손글씨로 퍼즐 만들었어요.^^;
숙제 먼저 올려놓고 다른일 해야 하는데, 컴켜놓고 딴짓하다 지각제출에 딱 걸렸네요...ㅋㅋ
#65 Many people are sitting under the big tree.
#66 They are feeling fresh air of the morning.
65번은 레이첼이 미리 봐버려서 그림보고 문장 떠올려보기를 했구요,
66번 문장은 그림으로 떠올리는게 애매해서 그림 내용을 생각하게 한후 퍼즐 맞추기로 바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They are feeling the air of fresh morning.이라고 맞추더군요..
fresh air와 of the morning을 한 덩어리로 묶은 뒤 다시 맞추게 했네요..무지 헤맸어요..^^;
사진에는 잘못 맞췄을때 모습이 찍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