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시를 좀 읽히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요
시집은 늘 도서관에서 빌려왔다가 기냥 .....반납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
29 맥스
#67 68
지각방에다 올리지 않으려고 아침 일찍부터 들어왔네요
익숙해진것 같다가도 전혀 다른말 하는 맥스 땜시러 ㅎㅎ
그래도 익숙해져 가는데 의의를 두고 있슴다...^^
사진찍을때마다 움직여서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
그리고 하기 싫어서 얼굴표정이 영~~~ 아닌사진도 ㅎㅎㅎ


도연맘님, 책 소개 감사합니다.
도서관에 있는지 한 번 찾아볼게요. 동시책이라... 평소에 접해보지 않은거라 더 반갑네요. ^^
20번 노라
#67, 68
이번 sp 역시 많이 헤맸습니다. park라는 단어가 요즘 여기저기서 심심치 않게 나와서(간판에서도 **파크 어제 봤거든요 ㅎ) in the park는 바로 배열해줬는데, 처음에 Some are taking~ 이렇게 시작을 하더라구요. take a walk, take a bath, take a shower, take a nap 여러가지로 활용했습니다. 잘 안외워 지나봐요.
68번은 talk "about"을 잘 몰랐고, the last summer도 여기저기 왔다갔다...
이번에는 큰 소리로 외쳐서 읽기 많이 했어요. be동사+~ing형은 척척인데, 나머지는 많이 힘들었어요.

34번 레이첼입니다.
도연이맘님 한 주동안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동시집 소개도 감사하구요. 요즘 큰아이 감성을 키워주기 위해 동시를 좀 읽혀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 참고할께요.^^
숙제 제출합니다.
#67. Some people are taking a walk in the park.
#68. They are talking about the last summer.
그림을 보고 먼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여기가 어딜까?
사람들이 뭘하고 있지?
공원에서 사람들이 걷고 있다는 아이의 대답에 맞춰 그림의 상황을 정리한 후 영작을 해 보도록 하니까
They are walking in the park. 라고 적더라구요.
바로 퍼즐 맞추고 영작 내용과 비교해 보면서 are walking과 are taking a walk의 차이가 뭘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행히 잘 비교해서 얘기해 주네요.
두번째 문장도 그림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 그림의 계절이 다른 것을 인지시키니까, 여름 그림을 가리키면서 '지난 여름', 'last summer'이라고 말하네요.
그래서, 지난 여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구나~라고 말해주고 영작을 시켜보니
They are talking about last summer.이라고 적었습니다.
the가 빠졌는데 어디다 적을까 물어보니 the last summer 라고 바로 찾아 적었습니다.
31번 박민홍
#67 # 68
도연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더불어 재미있는 동시도 잘 읽었어요.
해학이 있는 동시네요^^*
숙제 올립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사촌동생이 놀러왔어요. 남동생이 둘만 있는 관계로 여자 사촌동생이 오면 그야말로
민홍이는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쉴틈없이 수다를 떨고 신나서 깔깔거리고.... 그 틈에 잠시 불러서 그럭저럭
잘 했어요^^ 오늘은 그닥 어려운 단어가 없었고 아는 단어가 많았던 관계로 안보고 쓰기가 제법 수월했어요.
요즘 sp하시는 분들이 가을을 타시나봐요.
많이 힘드신 일들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아이들이 슬럼프인지...
다시 북적거리는 sp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들~~잘 지내시죵?^^*
도연이맘님~~ 동시책소개 감사해요.. 안그래도 요즘 아이린 동시책도서관에서 대출해주려던 참이었느데..
이책 찜합니다용 !! ^^
아이린이 참 잼나할것같아요... 뭐.. 에릭도 옆에서 덤으로 읽혀줘야겠네요 ㅎㅎㅎ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
23번 에릭
# 65, #66, #67, #68 함께 제출합니다. ^^


비슷한 패턴의 문장들이 좋았어요~~ ^^
쓰기부분도 군말없이 다 써주셨네요~~ 고맙데이.... 부디~ 쭉 가주길 ㅋㅋㅋㅋㅋ
아직 사계절이 헷갈리나봐요 ㅋㅋ summer를 봄이라고해서 그럼 spring은?? 했더니..
아차.. 여름이구나~ 하더라구요 ㅎㅎㅎ
SP반님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
22번 신원영
#67, 68 숙제 제출합니다~

읽기 동영상이에요~
#67은 문장이 길다고 꾀를 부려서 in the park를 생략하고 읽었구요.
#68은 동영상은 위 사진에서처럼 원영이가 셀프로 찍었답니다. 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우와~ 정말 재미있는데요~!! ㅎㅎㅎ
기존의 스토리를 뒤엎는 신선한 발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