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백배 공감해요. 아이가 학교 가기 전이라.. 알게 모르게 부담을 지우는 것 같아요.
조금 내려놓고 보면 아이가 너무 너무 잘하고 있는 모습 보이실꺼예요. 제가.. 좀 그랬답니다. ㅎㅎ 엄마랑 더 알콩 달콩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들어주세요. 공부는 학교 가면 아이가 스스로 할 때가 있겠지요.
공감하는 말이네요
애들은 이제 배우는게 시작 앞으로 배워야 할 시간이 많은데 첨부터 배우는게 끌려가면 너무 슬프잖아요 저두 첫째 첨 쑥쑥 알면서 엄마 욕심에 이것저것 할것 프린터에 해놓고 못따라오면 속상해서 아이 야단치고 ㅠㅠ 한템포 쉬고 다시 천천이 갔더니 훨 제맘도 편안해지고 아이도 즐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랑 즐겁게 지내는게 우선이지 싶어요 울 둘째 이름이 희성이라 정감이 더 가네요
맞아요....좋은 말씀입니다.
행복을 위한 시간을 보내야겠지요.
잘 하실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