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막힘없이 술~~술~~
너무 유창해요.
6~8분 녹음인데 이것도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셀리나가 이렇게 실수없이 녹음한다는건 집중력이 대단하단거겠지요.
건강 잘 챙기고 다음 주에도 셀리나의 녹음 기다릴게요.
저희는 방학때마다 집에서 한 학기 예습 정도 했었는데 서슬퍼런 고등 수학 때문에 처음으로 학원 다니며
선행이란걸 하면서 두달만에 중3과정 다 나가고 정석 준비하라는데...
웬지 거품에 구멍 만 무성 한 것 같아 이것두 답은 아닌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싹 ~ 엄습해 오는 와중에
그래도 수학은 재밌다는 달콤한 유혹에 악성바이러스 자청해서 설치하고 그냥 막 그냥 무덤을 파며 있네요 ^^;;
Selina
몸도 안좋은데 내색 하나 없이 열심히 잘 해주었네요 늘 느끼는 거지 만 집중력도 좋고 완성도도 참 훌륭해요
고요한 새벽에 들어도 잘 어울리는 목소리네요 Selina 화이팅 !!!
개학하니 정말로 영화보기학교로 바뀌네요.
리디아도 어제 개학했어요.
리디아는 학교에서 보여주는 영화를 집에 와서 확인해보고 다시 보고 싶다네요.
좋은 영화 찾기가 울 집에서는 큰 일이라서 왠만하면 다 찾아서 보여주는 편입니다.
영화보기가 듣기의 큰 영역이거든요.
여전히 유창한 목소리!! 듣기 좋아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small talk를 좀 rude 하게 하는 편이고 그러면서 rude 한 줄 모르는 경우가 많죠.
어찌보면.. 문화의 차이일 수도 있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이게 뭔가.. 싶은가봐요.
자꾸 들어도 착착 감기는 발음과 억양이에요.
너무 부러워요..
컨디션이 좋지 않았나봐요. 그래도 녹음 들으니 티 하나도 안나고 음색도 맑고 여전히
아 ! 역시 Selina 네 했네요.
대체적으로 아이들은 small talk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는것 같네요. ㅎㅎ
학교, 학원 숙제 많아서 바쁜 가운데에도 열심히 잘했어요 ^^
언제들어도 훌륭한 Selina~^^*
감정도 담뿍 넣어서 멋지게 말해주었네요.
요즘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추워진데다가 저도 요즘은 기관지가 민감해진것인지
조금만 공기가 탁하면 기침이 나더라구요.
Selina~감기 걸리지 말고 따뜻한 물 자주 마셔서 이쁜 목소리 관리 잘하길~!!
2월 마치고 계속 진행할 경우 아이들 학기 중에는 주말동안에 미션수행하고
월요일에 올리는것으로 요일 변경해도 좋을것 같아요.^^*
요즘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특히! 기관지요 !!
그래도 selina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너무 잘 녹음했네요...
역시 !!!!!
저희 아들들도 이번 주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나봐요...
롸이팅 쓸거리가 없다고 짧게 쓰더라구요...ㅋㅋ
개학이라 아이들이 심적으로 부담이 있는 듯해요....
오늘도 selina 녹음 잘 듣고 갑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