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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11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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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09-17 21:40
답댓글

오늘은 그냥 건너뛸까..... 하다가

윤누맘님 글 보곤 이렇게 댓글을 달아요~~ ㅎㅎ

 

영어책 200권 읽어낸 윤성이...

호기심 많은 궁금쟁이 누리~~

이쁜 아이들 모습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항상 아이들 위해 최선을 다하는 윤누맘의 모습에 힘을 얻어요~

 

토요일엔 장흥 가서 캐럿님 가족과 원영사랑님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일요일은 현우아빠가 감기끼가 있어서.. 장만 보고 집에서 쉬었어요~

 

 

내일부턴 읽기방 열심히 들어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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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8 09:53
장흥다녀온건 정말 부러워요.^^ 귀여운 삼총사.^^
사실 장소를 떠나 아이들이 또래와 실컷 놀게 해주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주말에 다녀온 캠핑도 아이들끼리 강가에서 돌사이를 헤치고 조약돌 줍고,
나무사이를 헤치고 잔가지 주워서 모닥불 피우고,
그러면서 우정을 쌓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현우도 이제 아이들과 잘 지내는거 같아 다행이어요.
또래와 어울리는 맛을 알면 엄마는 이제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그럼 그땐 또 섭섭하실껄요?^^ 그때까지 현우랑 신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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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7 18:15
답댓글

부산은 오후에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는지 조용하네요

다들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오늘 예원이는 유치원 휴원이었는데 등원을 하였답니다

친구들도 아니고 전부라 해봐야 4명정도 왔다더군요

그것도 점심먹고 전부 가버리고 울 공주 혼자 유치원에 있었답니다

아~~~~~~~~~~~ 정말 오늘 너무 속상합니다.

울 공주 데리러가는데 울면서 갔더라지요

친구들 다 갔는데 혼자 있을 울 공주 생각하니 맘이 좀 그렇더라구요

가서 울 공주 얼굴 보니 다행히 웃으며 나와 제 맘이 좀 나아졌답니다

 

 

금요일에 고민하면 표를 샀던 로보카 폴리를 봤어요

울 공주 앰버나오니까 너무 좋아서 울더라구요^^

감성이 풍부하죠... 좋아서 울기까지 하니까 고민했던 잠시 그 순간이 미안하더라구요^^

아무튼 다리 꼬고 불량자세로 앉아서 신나게 봤네요

 

 

주말에는 매쓰 파워 빌더스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었네요

매쓰파워빌더스 레벨1은 울 공주가 쉽고 재밌다며 이틀동안 20장을 했네요

권장연령이 4-5세라서 그런가봐요^^

레벨 2로 바로 넘어가려다 울 공주 자신감도 좀 심어주고 정리도 할겸 해봐야겠더라구요

마법의 원리연산은 첫단계인데도 조금 어렵더라구요

상위권연산960 P단계보다는 쉬운데 연산에 연습이 안된 울공주는 둘다 어렵네요

이번달 안으로 매쓰 파워 빌더스 레벨 1을 다끝내야 되어서 다른 활동을 좀 줄이고 영어 책읽기와 수학에 집중해야겠어요 재미가 있을 때 해야 진도가 좀 나가야 할 거 같아요.......^^

수학도 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아요 도형, 측정, 연산, 문제해결 등등등.....

울 공주가 영특하지 않아 조금씩 조금씩 맞춰서 하기가 참 힘드네요

마법의 원리 연산하다 제가 열 받아 조금 하다 다음에 하자 하며 몇장하고 덮었네요

오늘도 어려운건 딱 2장만 할거라네요 ㅋㅋㅋ

육아는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책읽기는 금토일 한글책6권 영어책 22권 누적 한글책37 영어책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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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9-17 20:09
에고.. 비도 오고 태풍이라는데 유치원에 간 공주님 데리러 가시면서 마음이 아프셨군요. 직장 다니면서 아이 챙기기가 정말.. 쉽지 않지요. 직장맘들이 아이 살뜰히 챙기실 때 보믄 전 정말 대단하시다.. 박수 쳐 드립니다. 집에서 아이들만 봐도 쉽지 않은데 말이지요. 마굴맘님.. 아이는 원에서 잘 보냈을거예요. 오늘 너무 잘했다.. 엄마의 상황 잘 이해 시켜 주시고 꼭 안아서 재워주세요. 마굴맘님도 토닥토닥...
상위권 연산이 괜찮다는 평을 보고도.. 울 아들 힘들어 할까봐 아직 자제하고 있는데 조만간 구입해서 아이 시켜 봐야겠어요. 하루 두장은 정말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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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7 21:17
아이 혼자 유치원에 있어서 엄마 마음이 많이 아팠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밝은 모습 보여줘서 얼마나 고맙고, 기특했을까요....
전, 일은 안하지만.... 그런 엄마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폴리~~~ 예원이가 정말 좋아하는 군요...
즐거운 예원이 모습~~ 이뻐요..
다리까지 꼬고서....ㅋㅋ ^^

수학까지 이리 챙기시니...
예원이의 영특함이 곧 나타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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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8 09:58
저도 직장다닐때 나혁이 데리러 가면 나혁이 혼자 있었어요.
책가방 다 챙겨서 문앞에서 놀면서 기다리더라구요.
어린이집 휴원이 어찌나 맘아프던지....잠깐 쉬고 있지만 그 맘이 전해지네요.
며칠전 태풍때 어린이집 휴원할때 내가 직장다녔으면
나혁이는 어쩌나하고 남편과 얘기했더랬어요.
정말 속상했겠지만...... 아이는 아이대로 잘 크더라구요.
하지만 엄마가 예원이가 그렇게 좋아하는 폴리공연도 보여주니까
예원이는 다 이해해 줄꺼예요.^^
나혁이도 나혁이가 좋아하는 파워레인저 공연보고 흠뻑 빠졌었는데....
예원이도 한참을 그렇게 얘기나누며 행복해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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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9-17 11:45
답댓글

4세 제이

 

윤누맘님 글을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이에요. 책을 참 많이 읽히셨네요.

저희 초1 딸도 혼자서 책읽기 시켜봐야겠어요.

토요일 벌초다녀왔어요. 아버님 차에 실려 아침 6시 출발, 저는 그 차안에서 멀미까지하느라 주말 내내 감기기운과 함께 괴로웠어요.

대신에 제이는 감나무 밭에서 일찍익은 감도 따고, 계곡물에 발도 담그고, 밤송이도 발로 까보았답니다.

하지만 담날 일어나보니 모기에 물린 곳이 퉁퉁 부어 올라 병원신세 졌네요.

멀미와 아들 핑계 대며 내년엔 안가볼라고 하는 데 별로 씨가 안 먹히네요 -.-;

 

지금 여기 부산은 태풍이 가까이에서 지나가는 느낌이에요.

문 꼭 걸어잠그시고, 잘 지나가길 바래요 ~~

2주 한  글 영  어 합계 5 0 5 1 1 2 3 2 5 2 4 6 5 6 11 6 5 11 0 6 6 22 24 46 20 26 46 42 50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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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7 11:50
벌초 다녀오셨군요. 지난주가 벌초 시즌이라 저희도 시골다녀오는데
정말 징글징글 길에 차가 꽉 막혀서 올라오는데 7시간이나 걸렸어요.
정말 그 시간이면 인천서 부산서 갈 시간인데 ㅋㅋㅋㅋ 다신님 만나보고 올 시간이네요.^^
저도 멀미가 심한 사람이라 차 안에서는 정말 꼼짝도 못하는데
7시간동안 차에 갖혀 있으려니 정말 감옥에 갖힌것 같더라구요.
벌초에 힘드셨어도 아이가 소중한 경험을 하고 온 듯해요.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이에겐 소중한 시간이었을거예요.^^
내년에도 안 빼주신다고 하니 내년에도 자연관찰 많이 하고 와야겠네요.
그렇게 위안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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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9-17 17:20
벌초 가면 어른들은 귀찮고 힘든에 아이들은 신이 나지요. 제이가 모기 물려 병원까지 다녀왔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얼른 낫기를 바라구요. 그래도 계곡 물에 발 담그고 밤송이도 까 보면서 신나게 보냈을거예요. 아이들은 정말 신나하더라구요 . 산바가 부산은 지나갔을텐데.. 별일 없이 잘 지나갔기르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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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7 21:18
전, 신랑만 보내는데..
다들 대단하세요~~~ ^^
그래도 제이가 즐거운 시간 보냈다니 그것으로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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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9-17 11:13
답댓글

5세 가희

 

음...글을 남기려고 주말에 뭘했나 하고 잠시 생각했습니다..

뭐 특별한거 엄나...아무리 생각해봐도 특별한것은 없는 평범한 주말이였습니다..^^;

 

토요일날은 도서관을 댕겨왔는데, 책 빌리는 기계에 꽂혀 한권씩 몇번이나 했네요..

그리고선 일욜날 또 도서관 가자고 합니다..그거 하고싶어서요~~~이룬...

이번주 토욜날 또 가서 시켜줘야 할듯 합니다...

이렇게라도 재미?를 들여야 하나요???!!!ㅋㅋㅋ

 

그때 읽기방에서 본 Gomi Taro 책을 빌려와 읽혔네요...(저자 이름이 맞나요? 가물가물)

태풍이 큰게 온다는데 모두들 조심하세요~~

 

아~~이번달 목표가 100권인데..좀 더 분발해야겠슴다..

목표가 참 소박하죠~~~그래도 전 쪼금 부담스럽네요..큭

 

2주 한  글 영  어 합계 5 5 10 3 0 3 2 6 8 0 0 0 2 0 2 1 0 1 3 4 7 16 15 31 10 6 16 26 2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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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9-17 11:28
저두 소박하게 시작하고 있어요^^ 하지만 쑥에 계신 분들 다들 대단하신 분들이니 곁에만 있어도 뭔가 배우는 느낌? 그런 기분으로 합니당~ 책 빌리는 기계에 꽂히는 재미도 쏠쏠할 걸 같은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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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7 11:52
책 빌리는 기계 저도 신기하더라구요.
우리는 같은 책을 많이 반복해서 읽는지라
제가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지도 않고, 가더라도 대여해 오지 않고 그냥 둘러보고 오는편이예요.
그래서 아이가 자라니까 집에 책을 좀 바꿔줘야해서 고민입니다.
그냥 도서관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나혁이가 도서관나들이를 즐기지 않네요.
조용히 책 읽는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인가봅니다.
도서관나들이 습관잡기도 좋은 경험일듯 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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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7 13:10
책빌리는 기계?
울 동네 도서관은 사람이 하는디요ㅎㅎ
큰 도서관에만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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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9-17 20:10
그 책 빌리는 기계 덕분에 울 집도 도서관 나들이에 재미를 붙인 처자 한명 있습니다. ㅎㅎ 자기 책도 꼭 챙겨서 빌려오는 딸내미랍니다. 아이들에게는 뭐든지 재미가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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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7 11:03
답댓글

전 그냥 응원차~

이번엔 참여하시는 분들이 적어 좀 썰렁할 거 같아 가끔들어와 응원만 하고 갈께요~ㅎㅎㅎ

날씨도 흐리고 일교차도 심하고~ 감기들 조심하세요~~

 

대문여는것이야 문여시는 분 맘내키는데로 하는거 아닌가요?ㅎㅎ 윤누맘님 편할대로 하셔요~

참여도 안함시롱 모 이래라 저래라 할 처지는 아니지만~ㅎㅎ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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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7 11:55
캐롯님 활동도 만만치 않으신데 여기서 이야기 보따리 좀 풀어주시면 좋을텐데요.^^
하지만 이렇게 응원차 오셔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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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9-17 20:11
캐롯님~~ 응원 감사해요~~~ 캐럿님도 스리슬쩍.. 다시 참여하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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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7 10:39
답댓글

윤누맘님 주말동안 즐거운 책읽기와 도서관 나들이....

그리고 정말 감탄스러운 커피이야기 정말 잘 읽었어요.

그런데 윤누맘님...... 전 나혁이가 첫째고 그리고 하나이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아요.

저에게 애가 하나만 더 있었더라도 전 완전 늘 탈진 모드였을거예요.

누리에게 많이 못해준다고 하시더라도 오빠랑 같이 하는 황동으로

이미 나혁이보다 많은 것을 체험하고 있을텐데 걱정 안 하셔도 될듯 하셔요.^^

 

 

         <5세 나혁>

 

 

금요일날 출발하여 어제 너무 늦게 도착한지라 주말동안 책 읽어준게 이게 다여요.

하지만 책보다 실제 경험하고 체험하는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 뿌듯한 주말이었어요.

벌초시즌과 맞물려 진행된 캠핑이라 정말 왕복 시간이 무지 오래 걸렸어요.

길에서 소중한 시간을 다 허비한거 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캠핑장에서 너무나 즐거워하는 나혁이땜에

다음달 캠핑 약속을 또 하고 말았답니다.^^ 겨울오기 전에 한 번 더 가보려구요.^^

영월 캠핑장으로 가는 길에 지난 여름 갔다가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체험해 보지 못한 "고씨굴"과 바로 옆에 있는 "생태관"에 다녀왔어요.

(미로아트와 아프리카 박물관은 시간상 또 보지 못해 담에 다시 가보기로 했어요.)

 

 

동굴속은 어둡기도 하고(동굴생태 보전을 위해), 좁아서 헤치고 다니느라 사진을 못 찍었고,

동굴 생태관에서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나혁이는 동굴과 박쥐에 관심이 많아서 해마다

동굴을 한 곳씩 구경시켜주고 있는데, 고수동굴, 온달동굴에 이어 세번째 고씨동굴입니다.

 

 

 

오후 세시가 넘어서 도착한 캠핑장에서 텐트치고 저녁 먹으니 이미 한밤중입니다.

나무에도 올라가보고, 잔가지를 주어서 같이 가져간 땔감으로 캠프파이어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오래간만에 울 남편이 불X친구(우린 그런거 없는데도 그렇게 부르더라구요.^^ㅋㅋ)라 부르는

저의 소꿉동무들과 남편은 제친구 신랑들과 밤새도록 놀고 마시고 원없이 놀구요,

나혁이는 친구네 아이들과 밤 12시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어릴때 우리가 어떻게 나이들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같이 늙어갑니다.

철모를때 만나서 같이 참 많이도 방황의 청년기까지 함께 한 친구들이 이제는 아이들까지 합류하여

밤늦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파파할머니가 될때가지 이렇게 놀면서 살아야겠어요.^^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참 궁금한 읽기방 식구들 소식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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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7 11:01
나혁이 맘님도 열심히 체험하고 활동해 주시니 정말 하나 더 있었음 탈진하셨을지도 ㅋㅋㅋㅋ
캠핑도 하고 싶은데 울 신랑은 무진 싫어하는바람에.. ^^;;;
즐거운 활동 하고 계시는 나혁이맘님 멋져부러요~~
대견하고 듬직한 나혁이 생태동굴과 여러곳 잘 다녀왔네요~ 함 가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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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9-17 11:32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나혁이맘님은 정말 아이에게 많은 걸 가능케 해주시니 아이가 하나인 것이 정말 다행인것 같기도 해요 ^^ 한 시절을 공유한, 함께 늙어가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태풍은 오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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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7 13:19
친구들과 수다떨고 나면 뭔가 후련하던데^^
나혁맘님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거 같아요
고씨굴은 한번 가보고 싶어요
울 공주가 동굴체험은 못 해봤거든요 에공 진짜 가보고 싶네요
박쥐도 보고 ᆢ나혁이한도 알찬 여행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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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7 15:35
동굴체험과 캠핑~~
정말 알찬 시간을 보냈네요...
나혁이의 지성과 감성이 맘껏 확장되는 시간이었을 듯해요~
이런 체험하는 분들을 보면 항상 부럽고..
엄마는 감히 엄두도 못내서 현우한테는 참 미안하고... ㅎㅎ

친구들과의 시간들... 아이키우고 이렇게 지속되는 것도 쉽지않은데..
역시 사람좋은 나혁맘은 친구와의 관계도 잘 유지하는군요..
나혁이의 사회성도 보장된 듯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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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9-17 20:14
나혁이맘님~ 캠핑도 동굴 방문도.. 그리고 친구들과의 조우도.. 모두 모두 부럽기만 해요. 저도 얼른 울 아이들 데리고 저리 다닐 수 있음 좋겠습니다. ㅋㅋ 가까운 데만 델고 다니고.. 아빠가 이동하는건 별로 없는 울 집.. 흑.. 애들 아빠를 개조시켜야 할까봐요. ㅋㅋ
동굴과 박쥐에 관심 많은 나혁이.. 참 독특하다 싶기도 한데 그래도 나혁이 덕분에 좋은 구경 하네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도 과일 박쥐가 조금 있고 why 동굴 편도 잘 나와 있어서 울 아들도 잘 본 책입니다. 앞으로 동굴 책만 보면 나혁이 생각이 날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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