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하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는데... 맛있는거 드시고 좋은곳 다녀오시고...
좋은 기억으로 한동안 버티는 에너지가 되시겠어요. 부럽당...^^*
적절하게 들어가주는 복습때문에 너무 좋은 일인입니다.
복습 나오자마자 나 혼자 다 해야지 하며 읽어보고 덤비더니
쓰기부분에서 혼자 하기 벅찼나봅니다.
왜 이렇게 쓰기가 많아... 나 안해 하고 널부러져버렸네요.
ㅋㅋ 엄마랑 천천히 조금씩만 하자~~ 하고 달래놓고 조금씩 하고 있네요. ^^*


여기에서 퍼져버려 그냥 하루에 조금씩 쓰기하네요.^^*
좀 전에 지각숙제 제출하고
이번주할거 걱정했더니 복습이네요.
복습이 있어서 정현이도 저도 한번씩 쉬어가니
정말 좋아요^^
35번 애니
복습 웍싯 전부해서 올립니다 ^^
애니가 완전 재미붙여서 했어요
따라서 보고 쓰기도 재미있다고 하루만에 다했구요
두번째 웍싯도 어린이집 가기전에 오늘 아침에 다 하고 갔어요
또 없냐고 ? ㅋㅋ 요만큼만 해라 ^^










커피한잔콜님 주말 여행 아주 제대로 다녀오셨네요.ㅎㅎ
맛난 것도 먹고 추억에도 잠기시고...
5번/명기
복습 워크싯 감사합니다~람쥐 ㅎㅎ
Review#1

한달 동안 익힌 문장을 모두 읽어보았어요. 막힘 없이 술술 읽더라구요.
자르지 말고 그냥 써보자 했더니
잘라서 하겠다고... 아직 자르고 붙이고 이런 활동을 좋아라하네요.
에공... 이번주 대문 열기 지였는디...
전 화요일에 여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 제가 착각했나봐요...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강릉 다녀오셨네요...
태풍전에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비오는 바다를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차분함과 아련함이 들던데...
그러고 보니 비오는 바다를 본지가 참 오래 되었네요 ㅎㅎ
태풍이 지나가고 나니 이젠 가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새벽에 쌀쌀하니 좀 춥기도 하고 ㅎㅎ
추워진 날씨에 엄마들도 아이들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자구요 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sp복습 ( #53~#68)
저도 시간이 화살과도 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에
너무도 공감하며 사는 요즘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저희동넨 어제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바람도 제법 강하게 불어 오구요.
별탈없이 지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우리딸이 수고하신 분들께
자기가 만든 도시락을 드리고 싶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와~ 한우, 회, 게까정~
꼴까닥~ 맛나셨겠어요~ 정말 입이 호강하는 날이셨겠는데요~ㅎㅎ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