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요~~~ ㅋㅋ
령돌맘님의 멋진 활약!! 역시~~ 멋지셔요. ^^
평소 말씀하실때랑은 다른 프로의 힘이 느껴지는디요~ ^^
Ryan과 Sam은 나이 차이에서 느껴지는 차이도 있지만
그것말고도 뭔가 다른 기운이 느껴져요.
변성기라..
저희 아들이랑 얘기할때는 전혀 모르다가, 가끔 전화통화하면.. 왜이렇게 애기 목소리인지..
여자애 목소리가 나는 것이.. 요 순간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사 얘기는 안 하고 또 딴소리만 하고 가네요~ ㅋㅋ ^^
세 분이 같이 이렇게 하니 듣는 재미가 좋은걸요~
우와~ Ryan 과 Sam 발음도 좋고 주거니 받거니 좋습니다.
항상 에너지 넘치는 Sam Wow !
변성기의 고충에도 잘 읽어 준 Ryan Excellent !
올해 초3, 5 가 되는건가요?
형제 모두 너무 기특해요
물론 령돌맘님도 Very nice! ~
Ryan이 변성기 맞네요
저럴때 말하기 싫어하더라구요
본인도 본인목소리가 좀 낯선가봐요
ㅋ Sam 이랑 Selina 의 의견이 같네요
굳이 말걸필요가 없다네요
아침에 전혀 급하게 한거 같지 않네요
세분 발음,목소리(Sam 은 언제나 힘이 넘치네요) 넘넘 좋아요
변성기 오기 전엔 목이 아픈가요?
아직 우리 민은 조짐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령돌맘님도 아들들도 발음 정말 좋아요.
형제가 아주 창의적이에요.
모두가 예 라고 할 때 아니오 라고 할 수 있는 당당한 사람이 될 거에요.
큰 아들 목소리가 .. 변성기가 지나면 어찌 변할까요? 무척 매력적이에요.. ㅎㅎ
ㅎㅎ 아들이 없어서 모르겠는데...변성기가 이렇게 오나봐요. 남자아이들은 목소리의 변화가 먼저 오나봐요.
그래도 은근 멋진데요? 둘째는 개구장이 느낌이네요 ^^
둘다 정말 열심히 잘했어요 ^^ 글도 잘쓰고 녹음도 잘하셨어요.
이번엔 령돌맘님 목소리도 잘 들리고 ㅎㅎ
잘 듣고 갑니다.
개학하니 방학때와는 달리 조금 시간에 쫓기는게 사실이에요.
그런데도 빼먹지 않고 이렇게 멋지게 녹음도 하고 쓰기도 열심히 잘해주었네요.
령돌맘님의 특별출연도 듣는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네요.
짝짝짝짝~!!!!!!!!!!!
큰령이의 목소리가 정말 변성기가 온것 같네요. 듣는 저는 멋진데 아프다니....
변성기 잘 지내서 멋진 목소리를 가지게 되길요~!!
목소리 좋은 남자~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