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저희집은 그동안 시청률 1위였던 여러 드라마를 거의 보지 못했어요....
궁금하기도 하지만 한번 보면 계속 보게 될까봐 그런 즐거움을 다 포기하고 사네요..^^;
글씨가 연해서 하나도 안보이네요.^^;;
기억이 잘 안나는 것도 있었는데 다시 복습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요즘 들어 글씨를 대충 쓰려해서 주의를 주었어요...
쓰기 싫어하는 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그 동안은 쓰기를 재밌어해서 정말 편했는데...ㅋㅋ
20번 노라
복습 첫번째
사진을 올리고 보니 넘 흐리네요. 일단, 웍싯 두 장 했습니다.
이번 복습하면서 느낀건~ 답을 모르는 건,,, 읽을 줄 몰라서 모르는 것이었고 읽어주면 바로 정답을 찾아내더군요. 지난번 복습 때와는 또 다른 모습입니다. 하핫! 그만큼 많이 발전했단 뜻이겠지요.
요즘엔 제가 정신이 없네요. 어제 icr 올라오는 날인줄도 모르고 방금 전에 앗차!하고...ㅠ.ㅠ
뭔가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생각은 안나나봅니다. 흑... -.-
그럼, 또 다시 주말에 뵐게용~! ^^

오~ 원영사랑님! 잔잔함....자꾸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멜로디 ㅡ.ㅡ ...감사해요.
31번 박민홍
복습 1회
유치원가기전에 했어요. 오늘 또 사촌여동생이 놀러온다기에 미리 했네요.
안그러면 마음이 급해서..놀고 싶어서 대충대충 할 것 같아서요.
복습이 있는 주는 왠지 여유로워요^^

오~ 사진이 어쩌다가 저렇게 편집이 되었을꼬...
어디론가 잠시 혼자서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 날씨네요.
하지만 오늘은 막둥이가 또...바턴터치를 해서 ..집에 있어요.
돌아가면서 아파주시는데...정말 죽겠네요 휴~ ..환절기라서 아이들 건강이 너무 안좋네요.
22번 신원영
복습 숙제 제출합니다.


어제 비바람 친 것이 맞는지....거짓말처럼 날씨가 쨍~~~!! 하네요. ^^
갑자기 나들이의 충동이 일어나는 날씨입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이번주 원영사랑님이시군요^^ 그럼 담주는 저인거네요 ~ ^^;
멋진 음악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응답하라 1997이 뭐래요?? ^^a
비오늘 오늘날씨랑도 제법 잘어울리는걸요~~ 음악들으며 숙제제출합니다. ~ ♪


주말에 책읽어줄때 썸머리문장들 스스로읽어보기했어요~~ 그리고 담날 복습웍싯풀어보니..
척척 잘 맞춰주네요.. 신통방통할따름이어요!! 명품복습웍싯 감사합니다.!! ^^
또 태풍이네요 ㅠㅠ SP반님들 태풍피해 없으시길 간절히 바래옵니다...
SP홧팅! ^^
음악 듣다보면 왠지 귓가에 맴돌아 흥얼거리는 노래들이 있죠~^^
날씨 안 좋은데 건강조심하시구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