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원영이 북노트 짱!!!!! 완전 잘 그렸어요.^^
원영사랑님 이제 슬슬 다시 쑥의 바다에서 헤엄치시는 거예요.^^
오랜 방황은 이제 그만!!!!!!
이런 모습의 원영사랑님이 어울려요.
원영이 행복해 하는 모습 좀 보세요.^^
구경하는 재미가 정말 크다구요.^^
근데 나혁이는 왜 저런 표정이 안 나올까?
우린 진짜 공부만 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기린 옆에 있는 소녀 원영이와 닮았어요.
원영이 볼때마다 삐삐가 생각나요.
그림도 잘 그리고 엄친아 원영이 ^^
언제나 밝고 명랑한 원영이 ~
개구리 혀에 파리 세마리 ㅋㅋㅋ
개구리 넘 귀여워요.. 눈은 하트모양
알록달록 동물원~~~
기린도 여자 기린 같아요~~~ ^^
원영이는 글자를 아니, 저렇게 sentence puzzle을 할 수도 있군요...
현우는 언제즘 글자를 알까요??? ㅋㅋㅋ
파리 3마리나 먹은 개구리..
넘 우껴요~~~
산뜻한 원영이의 활동~~
넘 이뻐요~~^^
ㅋㅋ 왓두유찌~ 아구~~ 귀여워~~~ㅎㅎ
원영이 그림그리는 실력이 역시~! 감탄~!
기린은 기린답고 꽃은 꽃답고~
배고픈 개구리였나보네요~ 세마리나~ㅎㅎ
영유 잠시 쉬고 있다더니 모 이리 잘하시는데 몰 쉬고 계신건지~겸손~
곰돌이 머리에 그린 꽃이 인상적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