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그런게 하나도 해당안되어요~! 근데 그런거 다 해당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근데 정말 다 잘하고 싶네요~^^
심각해지면 안되는데
웃음이 안나네요...
별로 없다...--;;;;;;
엄마 되기 너무 힘들어요^^;;
아~~ 정말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ㅠㅠ
엄마로써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네요~~
저도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어요.ㅠ.,ㅠ
캠핑 다녀오는 길에 시댁에 들렸어요.
다녀온지 한달이 되니 집에 먹을것이 하나도 없어요.
아침상을 차리고 나니 다 어머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어요.
백수로 놀고 있으니 아이가 참 좋아라하는데
지갑이 얇아지니 사고 싶은 책도 꾹 참고 놀러가는것도 조금 더 줄여야해요.
그러다보니 웤싯만 좀 더 늘리고 있어요.
재테크도 못하고, 혼자 놀줄도 알아야한다고 쳐다만보고,
운전도 어설퍼서 동네만 돌아다녀요.^^
그래도 아직까진 엄마가 제일 좋대요.
근데 아들아, 겨우 지금해주는것도 이 에미는 너무 벅차구나....
온 몸이 쑤시고, 생활비 거의다가 너한테 들어간단다......^^;
근데 딴것 그렇다고 치더라도 좀 날씬해줄순 없냐고 묻는다면.......
오늘부터 좀 굶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