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박사님 덕분에 책장에서 잠자던 ICR이 빛을 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해요..
근데, 요즘 느끼는게... 엄마가 완벽히 알고 연습도 해야
아이들도 더 재미나게 읽는거같아요.
(뭐 당연한 얘기지만.. 요즘 많이 느껴요. )
맨날예전 예전 예전얘기지만..
그전엔 정말 애들책 다 줄줄 읽도록 연습하고 했는ㄷ데..
언제부턴가 제가 맘이 붕떠서는.. 이러니.
애들도 그러는것같아서 --;
요즘 예인이랑 가끔 싸우는데, 말싸움.
갑자기 예인이가,
책장을 가리키며
여기 여기 있는 영어책 다 읽을수있냐고... 해서.. 헉 했어요.
(제가 읽어보지도 않은...ㅎㅎㅎ
그냥 소장용 책... 그런걸 책장에다 채워놨거든요.. --;)
그래서 저도 뻔뻔하게..
그래.. 다 읽을수있지..
했더니만,
예인 : 사전은 찾지 말고!!!!
하길래, 또한번 당황.. --;
그렇게 서로 말싸움 하다가..
다시 사이 좋아져서.
예인:엄마, 죽으면 안돼 알았지?
그래서 제가 500살까지 살꺼야.. 그러니,
예인:그래그래..내가 젤 싸랑하는 엄마.. 이러면서.. 둘이 떠들다가 잠이 들었어요.ㅎㅎ
(요즘 명작동화... 핸젤과 그레텔 이런걸.. 많이 읽더니,
새엄마, 스텝마더 를 알고나서는. 가끔 그런 소리를 해요.ㅎㅎ )
학교입학전에
없는시간 쪼개어 공부하고 놀고..그런걸 스스로 잘 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참 저도 그렇고..아직도 멀었구나.. 내가 너무큰걸 바랬구나.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
오늘은 서둘러
일찌감치저녁먹고 앉아서, 천천히 읽어보고 같이해볼께요..
감사해요.
앗.. 근데, 낼 소풍이라, 저녁에 마트 가기로 했는데.. --;
어서어서 해야겠어요. --;
참. 아무리 봐도 너무 서툰 엄마에요.. --;
장거리 여행후 이제 들어와 보니 기쁜 소식이 있군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답안을 내어주셔서 아이에게 혼동을 주지 않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엄마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데, 어떨땐 저도 헷갈리는게 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웍싯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는 선생님이 오빠랑 나랑 둘다 만들어 주시는 거야? 하고 물어보네요
똑같은 선생님이라고 좋아합니다
bb도 icr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복 받으실거예요..공들여 배우시고 아무 댓가 없이 나눠주셔서...
지난 화요일에 놓쳐서 아쉬웠는데 너무 좋네요.. 자료실로 옮겨진다니..
10시까지 나가야하는데 또 놓칠까 자료만 출력이라도 해놓으려 했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고 숙제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오옷! 일등... 일찍 올리셨네요 박사님~ ^^;
아직 이 책 못 구했는뎅.... ㅎㅎ
활기찬 하루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