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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 #69, 70] B반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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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메이플맘
  • |
  • 2012-09-26 22:49
답댓글

34번 레이첼입니다.

 

캐롯님 많이 바쁘시죠? 크게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캐롯님과 원영사랑님, 하하호호님 그동안 너무 지치셔서, 모두 휴식이 필요한 시기는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만 몰아서 숙제체크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희는 상관없으니까요..

 

이번엔 가을과 관련된 표현이라서 더 흥미를 가지고 퍼즐을 하게 되었어요.

 

#69. We have cool breeze in the fall.

 

먼저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문장을 말해 보게 했어요.

There are fallen leaves.

The puppy looks in the tree.

The children see the falling leaves.

The children are playing with the leaves.

그런 뒤 한글해석 없이 퍼즐 맞추기를 했는데, 처음엔 cool, breeze, fall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헤매더니 한글해석을 불러주고 나서 맞출수 있었어요.

 

#70. Trees are changing their colors.

 

그림을 보고 떠올린 문장은

I see a house and trees and a lake.

한글해석 불러주고 만든 문장은 The trees are making many colors. 였어요.

여기서 changing과 Their은 잘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바로 퍼즐 맞추고 쓰기 했는데, colors 스펠링을 잘 잊어버리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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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27 02:51
레이첼은 영작 실력이 보통이 아닌데요~! 아구 기특해라~! 이렇게 잘 하기 까지는 메이플맘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이겠죠?^^
저도 메이플맘님처럼 성실한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이번주는 하나도 못했네요.. ^^;;;
우리같이 화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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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26 11:18
답댓글

30번 윤이~

#69, 70 숙제제출요~

 

어제 유치원친구들과 디지털감성 놀이터란 곳을 다녀왔어요~

넥센에서 후원하여 입장료가 없는 곳이던데  디지털 놀이터 답게

잘 꾸며져 있더라구요~ ㅋㅋ

단 시간제한이 있고 평일엔 단체만 예약제로 받는대서 유치원 같은 반 친구들 인원모아~

갔었네요~ ㅋㅋㅋ 너무 뛰어놀아서 제대로 나온 사진이 이것뿐여요~ ㅋ

 

 

집에 와서 간단히 씻고 저녁먹고 sp 진행하니 덥다며 내의를 홀라당 벗어던지네요 ㅋㅋㅋ

 

 

their 을 읽을때마다 더듬더듬 ㅋㅋ

원에서 배운 파닉스대로 읽어보려 노력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영유2얼른 시작해야겠는데 이 못난 애미가 준비가 안되어서리..... ㅋㅋㅋ

 

 

첨엔 쓰기가 힘들어서 하기 싫다고 이야기 하곤 했는데~

이젠 당연히 쓰기 하는줄 알고~ 어젠 첨으로 영어쓰기 너무 재미있다고 그럽니다 ㅋㅋ

그래서 어젠 혼자 그럼 다 써봐 그랬더니 저렇게 g를 한칸 올려 적었네요 ㅋㅋㅋ

 

 

윤이가 어제 몇번째 센텐스냐 물어보길래 69번 70번이라그랬더니 깜짝 놀랍니다.

벌써 그렇게 많이 했냐며~ ㅋㅋㅋ

그런데 머릿속에 기억나는 문장은 70개가 안되는것 같다며 심심할때

꺼내서 같이 읽어보자 그러네요~ 너무 기특한 발언에 뽀뽀를 왕창 해주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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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6 16:34
아구 기특해요..ㅎㅎ
글읽는 저도 기특한데.. 윤이은이맘님은 완전 뿌듯하시겠어요^^
오메..그런것도 물어보나요?
오메..
진짜 많이 왔네요.. ^^ 69 70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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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9-26 23:12
쓰기에 점점 흥미가 생기나봐요..
SP가 몇번인지도 관심을 갖고...점점 즐기면서 SP를 할수 있을거 같아요..
앞으로 윤이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아기처럼 볼록 나온 배가 너무 귀엽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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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27 02:53
ㅋㅋ 윤이 옷 벗어 던진 모습 너무 귀여운데요?~ㅎㅎ
자기가 한 문장이 그렇게 많다는 것에 새삼 놀랐군요~!
아구~! 이쁘네요~ 뽀뽀 백번해주셔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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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9-26 10:10
답댓글

31번 박민홍

#69 #70

 

이번 69번 문장은 좀 생소했나봐요.

문장 순서를 맞추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5번 이상 반복해서 읽었어요.

안보고 쓰기를 할 때는 'changing'이랑' breeze' 두 단어만 빼 놓고 아는 단어라서 문장쓰기 쉽게 잘 해주었어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사진은 잘 생각나지 않는 단어를 생각해내느라 그런겁니다^^*

 

추석이 코앞이네요.

어머님 아직 건강이 안 좋으셔서 그냥 건너뛰면 좋으련만 아버님 형제들이 많으셔서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며느리라서 앞장서서 어머니를 대변할 수도 없고..

내 몸이 아파도 해야할 것들을 해야하는 어머님이 안쓰럽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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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26 10:48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저희 시어머니께서도 늘 이번 명절은 간소히 하겠다고 하시지만...준비하다 보면 결국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더라구요. ^^;;
아...며느리의 비애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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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26 11:23
오~ 민홍이 필체는 어른필체네요~^^
이젠 제법 잘따라오고 아이들이 쉽게 느끼니 너무 기특합니다 그죠?
헌데 민홍이 보기엔 모르겠는데~ 뱃살이 고민이라니~^^
운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 민홍이 최고에용~

윤이도 7세라 초등입학하면 줄넘기 배우겠다 싶어 미리 가르쳐줬었는데.....
못하더라구요~ 다시 슬슬 가르쳐줘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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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6 16:32
에구.
그래도 다둥이 엄마님은 정말 좋으 며느리시네요..
진심된 맘으로 어머니를 알아주시는...

정말 민홍이 글씨는..
저보다 어른스럽네요.흐미.
운동도 잘하고 정말 영어도 잘하고..
칭찬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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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9-26 23:18
골똘이 생각하는 동그란 눈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모습을 볼때 참 흐뭇하지요..
200문장 끝나고 처음 시작할때의 아이들 모습을 되돌아보면 참 많이 달라져 있을거 같아요..
그 중에 민홍이는 더욱 어른스러워 보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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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27 02:56
ㅎㅎ 민홍이 그래서 동그랗게 눈 뜨고 있는거군요~ 아구~! 기특혀~!
부모님 편찮으시면 정말 마음이 않좋죠...
게다 명절에 식구들위해서 애쓰시는 어머니.. 그게 어머니이죠...
근데 왜 댓글달라니 눈물이.. ㅠㅠ
대변 못하시더라도 많이 도와 드려야죠모.. ^^;; 다둥이엄마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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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5 23:06
답댓글

18 번 에준 예인입니다.

 

69번 올립니다.

 

 

==========================================

70번

 

 

 

어찌 애들이 미션 사진을 올릴때는

모델인줄 아는것같아요..ㅎㅎㅎ

어린이집서 어린애들이 저렇게 설정을 해서,

소풍 사진을 찍어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입학전에 뱃살이라는 스트레스를 없애주고자,

수영도 음악 줄넘기 이런것도 알아봤는데,

아직 7살이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집에서 저녁에 20분씩 런닝 머신을 하고 있어요.

 

모양만 따지던 신발도,

접어두고 쿠션감 좋은걸로 신발사서 요즘 하고 있는데..

전 옆에서 감독이 되고, 에인이는 20분을 넘게 런닝머신을 하고 있어요^^

 

뱃살이 벌써 스트레스이면 안될것같아서 노래부르고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래주세요.크크.

 

좋은 밤 되세요..캐롯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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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9-26 10:15
예인맘님! 저희 민홍이도 뱃살때문에 무척 고민이랍니다.
또래들 보다 많이 배가 나온 편이라서 소아미만의 소견이 나온답니다 ㅡ.ㅡ
저도 수영이고 검도며 생각했는데 ...그게 여러가지 사정상 잘 안되더라구요.
요즘 줄넘기를 하고 있어요. 사실 한 두번 간신히 넘겼었는데 제가 계속 요령을 가르쳐주니까..
이제 연달아 17번까지 하네요. 자기도 신기한지...첫 날은 300개를 했답니다.
정말 제 딸이지만 대단해요^^* 듬뿍 칭찬해주었어요...하지만 그러다가 조금씩 시들해져서 이젠 하루에 100개정도 ^^* ...꾸준히 하루에 300개는 해야겠죠?
예인이도 런닝머신 열심히 해서 날씬해지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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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26 10:44
흐흐흐~~~예인이의 카메라 앞에서의 표정연기가 압권이어요~!! ^^b
예인이의 운동 프로젝트가 성공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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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26 11:25
ㅋ 살때문에 벌써 신경을 쓰는구나~
러닝머신도 하고~ 대단하네요~^^
저희집 아이들은 식탐이 없어 고민인데 ㅋㅋㅋㅋ
적절히 섞이면 좋을텐데 그죠?^^

영어도 잘하는 남매들~
사진포즈도 잘 취해주고~
덕분에 이모들이 보는재미가 쏠쏠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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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6 16:30
다둥이엄마님..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니, 더욱 반가워요.^^
이번에 어린이집 체육대회를 가니,
키가 안커서 고민, 저처럼 배가 나와서 고민, 또는 너무 안먹어서 고민.

키가작아 고민인 엄마는 절 부러워하고, 전 또 마른 애들 엄마들을 부러워하고.ㅎㅎ
다 걱정은 있구나.. 생각했어요^^ 그쵸~

줄넘기는 처음 시작을 할줄몰라 제가 지난 여름에 놀이터 데리고 다니면서,
착한 형아들한테 배워서 애들한테 가르쳐줬더니, 이젠 할줄은 아는데,
예인이는 너무 무겁게 뛰어서 많이 못해요.힘든가봐요.
줄넘기는 폴짝폴짝 예준이가 더 잘한다는 사실..ㅎㅎ

민홍이 300번 했다니,헉.
아마도 입학하면 인기짱이겠네요.. ^^
홧팅.

키가 안커 고민인 아이들은 키가 많이 크고,
밥안먹어 고민은 애들은 밥맛이 꿀맛이 되고,
우리 예인이처럼 뱃살이 고민인 애들은 배가 홀쪽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어른들이야 자기 잘못으로 ****되고그렇지만,
애들은 그렇게 먹는것도 아닌데.. 살이쪄서 넘 속상해요.제가.

탄산음료는 태어나서 먹어본적도 없고..
햄버거,피자 그런건 입에도 안대고..
반찬도 고기는 그닥 별로고,
깍두기며, 나물이며 감자반찬이며. 완전 가정식단을 좋아하는 우리예인이인데..
저렇게 살이 찌네요.흑.
모두모두 홧팅 입니다^^

크크.

원영사랑님..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남아들은 살이 쪄도, 운동해라.. 그냥 그러고 말텥데..
여아라, 성조숙증이고 요즘 하두 많이 들어서 제가 겁먹었어요^^
캄사해요^^

유니은이맘님..
그쵸..
서로 고민이 많네요

우리예인인 정말 너무 밥맛이 꿀맛이라.
딱 고게 힘들어요.ㅎㅎㅎ
빵을 먹어도 꼭 밥을 먹어야 좋은... 약간은..
할머니들 스타일이에요.ㅎㅎ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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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9-26 23:37
예인이가 밥을 아주 잘 먹나보네요..흐미 부러워라...
저희집 아이들은 둘이 번갈아가며 밥먹을때마다 속썩이네요..
저희 조카도 식탐이 있어서 밥을 아주 잘 먹더니 약간 ****이 되어서 걱정했는데, 고학년이 되니까 키로 많이 가고 살이 약간 빠지더라구요.
런닝머신으로 관리 하신다니 곧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꾸준히 하는 것이 답인거 같아요..
예인이 사진이 너무 재밌어서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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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27 02:58
다이어트 화팅~! 입니다~!
전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먹었는데.. 이게 너~~ 무~~ 효과가 좋아서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동네사람들이 운동하냐고 묻고, 밥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서 그냥 모좀 먹는다고했더니 웃네요.. ^^;;;
식사량그대로하고 밥대신 먹는거 말고, 체지방 분해 및 억제해주는거 있는데 그것이 맞으니 효과 좋던데.. ^^ 함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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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25 11:53
답댓글

22번 신원영

69, 70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은 문장 따라 쓰기도 별 거부 없이 잘 진행해주고 있어 참~~~다행입니다. ^^

안 하겠다고만 하지 않으면...감지덕지입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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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5 23:07
아구.. 원영이 글씨도 잘쓰네요.
알록달록 글씨..^^
이뻐요.
원영사랑님, 추석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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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9-26 10:18
원영이가 오늘따라 무척 큰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커가네요.
항상 꾸준히 하는 원영이 홧팅!!!
그리고 원영맘님이 항상 적절한 그림을 올려주셔서 sp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는 거...아시죵?^^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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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26 11:28
아이고~~ 이쁜 원영이가 알록달록 신경써서 쓰기도 잘했네요~^^
어린친구들이 잘해내는 모습보면 자극이 되요~
울 둘째도 같이 하면 좋을텐데~
아효~~ 고집이..... ^^ 이번엔 북클럽 비행기 그림 겨우 한장 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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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9-26 23:40
원영이가 알록달록 재밌게 썼네요..
따라쓰기 잘 하고 있으니까 언젠가는 이건 시시해~내가 써볼래..하는 날이 곧 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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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27 03:01
아구~ 너~~무~~ 잘했는데요~!
역시 원영이~ 너무 앞에서 잡아 그런가요? 갑자기 확~ 커버린 느낌이드네요~ 이녀석들 언제 크나 해도 어느순가 보면 훌쩍 자란거 느끼게 되네요~^^
기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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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5 10:33
답댓글

아웅~~~~~~~~~~~~~~!!

캐롯님 지송혀요~~ ^^;;

제가 요즘 제정신이 아니네요~~ 분명 원영사랑님 대문글보고 담주는 저네유~~ 라고까지 했는디 ㅠㅠ

안그래도 바쁘신 캐롯님 대문까지 신경쓰게 해드렸네요~~ ^^;;;

 

목욜은 꼭 안까묵고!! 화알짝~~~~~~~~!!! 열겠사옵니다..

대신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캐롯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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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5 23:08
작기님..
벌써 추석이에요.. 흐미..시간이 어찌 이리 빠를까요..
금욜날 퇴근하고 오면 좋겠다고 하셔서..
금욜 퇴근하고 시댁으로 출발..
그렇게 생각하니, 더 빠른것같아요.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추석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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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9-25 08:50
답댓글

캐럿님! 저는 아이들이 돌아가며 아파서 바쁘고 어제는 어머니와 열무김치를 담그느라 하루종일 바빴네요.

저렇게 정신없이 바쁘신데 항상 숙제체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세요.

 

어제 복습2 숙제방에 올렸는데 못 보셨죠? 숙제체크란에 동그라미 꼭 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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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5 23:10
에구.. 애들 아프면 정말 엄마가 젤 힘든것같아요.
이젠 괜찮은가요.. T.T
김치까지.흑.
전 전에 김치 담궈본다고 요리책펴놓고 하다가
너무 절여서 못먹고,
또한번은 여름이었는데, 너무 오래둬서 다 버렸어요.
정말 김치는 어려운것같아요.흑.
다둥이엄마님.. 추석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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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27 03:02
네~ 확인 할께요~!^^
아이들 아프면 정말 정신 없죠.. 저도 그렇구요.. ^^;;
환절기 다둥이엄마께서도 감기 걸리지 않게 하세요~ 감기걸리면 배로 힘들잖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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