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캐롯님 많이 바쁘시죠? 크게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캐롯님과 원영사랑님, 하하호호님 그동안 너무 지치셔서, 모두 휴식이 필요한 시기는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만 몰아서 숙제체크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희는 상관없으니까요..
이번엔 가을과 관련된 표현이라서 더 흥미를 가지고 퍼즐을 하게 되었어요.
#69. We have cool breeze in the fall.
먼저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문장을 말해 보게 했어요.
There are fallen leaves.
The puppy looks in the tree.
The children see the falling leaves.
The children are playing with the leaves.
그런 뒤 한글해석 없이 퍼즐 맞추기를 했는데, 처음엔 cool, breeze, fall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헤매더니 한글해석을 불러주고 나서 맞출수 있었어요.
#70. Trees are changing their colors.
그림을 보고 떠올린 문장은
I see a house and trees and a lake.
한글해석 불러주고 만든 문장은 The trees are making many colors. 였어요.
여기서 changing과 Their은 잘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바로 퍼즐 맞추고 쓰기 했는데, colors 스펠링을 잘 잊어버리네요..
30번 윤이~
#69, 70 숙제제출요~
어제 유치원친구들과 디지털감성 놀이터란 곳을 다녀왔어요~
넥센에서 후원하여 입장료가 없는 곳이던데 디지털 놀이터 답게
잘 꾸며져 있더라구요~ ㅋㅋ
단 시간제한이 있고 평일엔 단체만 예약제로 받는대서 유치원 같은 반 친구들 인원모아~
갔었네요~ ㅋㅋㅋ 너무 뛰어놀아서 제대로 나온 사진이 이것뿐여요~ ㅋ

집에 와서 간단히 씻고 저녁먹고 sp 진행하니 덥다며 내의를 홀라당 벗어던지네요 ㅋㅋㅋ


their 을 읽을때마다 더듬더듬 ㅋㅋ
원에서 배운 파닉스대로 읽어보려 노력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영유2얼른 시작해야겠는데 이 못난 애미가 준비가 안되어서리..... ㅋㅋㅋ

첨엔 쓰기가 힘들어서 하기 싫다고 이야기 하곤 했는데~
이젠 당연히 쓰기 하는줄 알고~ 어젠 첨으로 영어쓰기 너무 재미있다고 그럽니다 ㅋㅋ
그래서 어젠 혼자 그럼 다 써봐 그랬더니 저렇게 g를 한칸 올려 적었네요 ㅋㅋㅋ
윤이가 어제 몇번째 센텐스냐 물어보길래 69번 70번이라그랬더니 깜짝 놀랍니다.
벌써 그렇게 많이 했냐며~ ㅋㅋㅋ
그런데 머릿속에 기억나는 문장은 70개가 안되는것 같다며 심심할때
꺼내서 같이 읽어보자 그러네요~ 너무 기특한 발언에 뽀뽀를 왕창 해주었답니다 ㅋ
31번 박민홍
#69 #70

이번 69번 문장은 좀 생소했나봐요.
문장 순서를 맞추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5번 이상 반복해서 읽었어요.
안보고 쓰기를 할 때는 'changing'이랑' breeze' 두 단어만 빼 놓고 아는 단어라서 문장쓰기 쉽게 잘 해주었어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사진은 잘 생각나지 않는 단어를 생각해내느라 그런겁니다^^*
추석이 코앞이네요.
어머님 아직 건강이 안 좋으셔서 그냥 건너뛰면 좋으련만 아버님 형제들이 많으셔서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며느리라서 앞장서서 어머니를 대변할 수도 없고..
내 몸이 아파도 해야할 것들을 해야하는 어머님이 안쓰럽네요ㅡ.ㅡ
18 번 에준 예인입니다.
69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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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번


어찌 애들이 미션 사진을 올릴때는
모델인줄 아는것같아요..ㅎㅎㅎ
어린이집서 어린애들이 저렇게 설정을 해서,
소풍 사진을 찍어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입학전에 뱃살이라는 스트레스를 없애주고자,
수영도 음악 줄넘기 이런것도 알아봤는데,
아직 7살이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집에서 저녁에 20분씩 런닝 머신을 하고 있어요.
모양만 따지던 신발도,
접어두고 쿠션감 좋은걸로 신발사서 요즘 하고 있는데..
전 옆에서 감독이 되고, 에인이는 20분을 넘게 런닝머신을 하고 있어요^^
뱃살이 벌써 스트레스이면 안될것같아서 노래부르고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래주세요.크크.
좋은 밤 되세요..캐롯님 감사해요. ^^
22번 신원영
69, 70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은 문장 따라 쓰기도 별 거부 없이 잘 진행해주고 있어 참~~~다행입니다. ^^
안 하겠다고만 하지 않으면...감지덕지입죠~~~~ㅎㅎ
아웅~~~~~~~~~~~~~~!!
캐롯님 지송혀요~~ ^^;;
제가 요즘 제정신이 아니네요~~ 분명 원영사랑님 대문글보고 담주는 저네유~~ 라고까지 했는디 ㅠㅠ
안그래도 바쁘신 캐롯님 대문까지 신경쓰게 해드렸네요~~ ^^;;;
목욜은 꼭 안까묵고!! 화알짝~~~~~~~~!!! 열겠사옵니다..
대신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캐롯님~~~ ^^
캐럿님! 저는 아이들이 돌아가며 아파서 바쁘고 어제는 어머니와 열무김치를 담그느라 하루종일 바빴네요.
저렇게 정신없이 바쁘신데 항상 숙제체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세요.
어제 복습2 숙제방에 올렸는데 못 보셨죠? 숙제체크란에 동그라미 꼭 해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