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영어 유치원을 하면서 자주 보는 관심과 여유님
님의 아들은 몇살이예요?
4살...
사진 속 웃는 모습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 보여요
저희 딸은 5살 여자 아이인데 이제 쑥영으로 시작을 하려는데 별 흥미가 없네요
항상 보고 따라해보는데 반응이 영~~~
엄마의 의도와는 자꾸 빛나가 자기만의 세계로 빠지네요
이제 3주됐는데 벌써 힘에 부치는 듯...
다시 맘 잡고 화이팅 해야겠죠..
현우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상기하며...
울 딸도 그리되리라 믿으며...
관여님~ 눈팅만하고 있다가 댓글을 달지 않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댓글 남겨요..
정말 멋지네요~
어떻게 저렇게 많은 액티를 다 해주실 수 있는지...
관여님의 노력 덕분에 현우가 영어도 잘하고 미술도 잘하고 만들기도 잘하는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겠어요..
갑자기 저희 아이들이 불쌍한 생각이..흐흐흐..
관여님의 멋진 아이디어와 노력에 감동하고 갑니다.^^
와....정말 체험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현우네 집에서는 다 할수 있군요.^^
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왜 안하고 싶은걸까요?
그냥 체험비내고 체험전에서 하고 싶군요.
저거하고 청소는 어찌 감당하십니껴?
어제 우리가 갔던 연극놀이도 이렇게 결국 신문지, 휴지갖고 노는거던데,
전 밖에서 유유히 커피마시고 있는게 좋아요.^^ㅋㅋㅋㅋㅋ
너무 잘해주면 엄마는 뭐든지 다 할 수 있는줄 안다니까요~~~~.^^
정말 멋쟁이 엄마 관여님!!!!! 쵝오!!!!!
우와~~ 스고이 데스네!!!
진짜 장난 아니다... 어쩜 이렇게 다양한 놀이를....
현우는... 아니 또 저걸 다 소화해 낸다니.... 현우야~! 너 천재 아니니???
우리 불쌍한 하진이 관여님네 집에 유학 좀 보내도 될까요? 홈스테이를 요청하오~!!!
우하하하~~~~~
북노트 그리는 동영상에서 입이 코처럼 보인다는 엄마의 말에 잠시 무표정으로 굳어지는
현우의 표정~~!! 이 압권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굳이 체험전을 가지 않더라도~ 체험전의 활동을 모두 집에서 하는 집의 체험장화~!!를
실천하시는 관.여님께...^^b
현우가 무척 즐거워 보이네요. 귀여워요~ 관여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놀이영어의 진면목을 다 보여 주시는것 같아요.
저로선 도저히 따라갈수 없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