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맥스...
# 69 70
복습은.....못했어요....ㅠ.ㅠ
늘 누나에게 밀려 뒷전인지라....
누나학교행사에 밀렸다는......
나름 익숙해질법도 한데 요녀석 맨날 요령피울생각만 하네요
좋아하지 않는 걸 나름 꾸준히 진행해주는걸루다 만족임다....^^***
앗! 사진이 한장 없어졌네요....이런 다 다운받은줄 알고 지웠는데
담부턴 잘 챙기겠슴다...

20번 노라
하핫 위의 표에 두 칸이 비어있군요.
월, 수, 금은 나연이가 종일반 하고 오는 날이라 피아노까지 하고 오면 집에 6시20분 정도 돼요. 그래서, 이 날 하려다가 소아과 가서 독감맞고 오니 9시30분. 그 때부터 신나게 색칠공부를~
그래서 영어 하자고 하기가 좀 그래서 목욜에 했습니다.
오늘은 시댁에 가느라 아침부터 짐싸고 쓰레기 버리느라 분주하네요.
캐럿님, 이렇게 지각해보기는 첨입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지각을 하시는관계로 거기에 위안을 삼고ㅋㅋㅋ 캐럿님, 제가 항상 감사히 생각하시는거 알죠? ^^ 물론, 호호하하님과 원영사랑님두요~!!
#69, 70
이번엔 도 닦는 심정으로 했네요. 정말.
#69 - 그림보여 주고 나서 퍼즐 맞춰보라 했더니, fall을 떨어지다로 알고 발음도 /fel/로 발음하고... breeze를 모르니 완전 손을 못대더라구요. 어흑~ 그래서 이번엔 하나하나 다 가르쳐주면서 했습니다. fall이 여기서는 가을로 쓰임을 알려주고 '가을에'라는 구를 만들어보라 했더니 그제서야 in the fall로 만들어주시고.
어쨌든. 많이 생소했나봅니다.
#70 - 이게 좀 더 수월한 문장 같아서 70번 먼저 시작을 했어요. Tree를 there로 읽지를 않나, their도 모르고, be+~ing형을 처음 보는 듯 멍하니 있고.
어젯밤 SP를 하면서 결심했습니다. 다시 아기 영어책으로 돌아가기로. 요즘 영어책 읽어주기를 살짝 소홀히 했더니만 여파가 크게 나타나네요.
SP 맘님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전 시댁에서 3일, 친정에서 하루 자고 돌아옵니다.
그럼... 오늘 오후에 떠나야 하기 때문에 주말 SP는 갔다 와서 지각방에 올려야겠네요. 크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