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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71~72]B반 나눔방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둥이엄마
  • |
  • 2012-10-01 15:51
답댓글

31번 박민홍

#71#72

작은 기적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홍이가 카메라를 가지고 놀더니 사진 찍은 걸 다 지워버렸네요.

그래서 급하게 다시 찍어 이제서야 올려요...

 

저는 그저께는 시댁이 2층이라서 멀리 떠나는 고생을 하지 않았네요.

큰집이라서 전을 좀 많이 부치기는 했지만요^^* 그래도 올해는 어머님이 편찮으신 관계로

송편을 안해서 좀 수월했던 편이었어요.

친정도 차로 15분 거리라서 어제 갔다가 어제 밤늦게 왔답니다.

 

멀리 장거리를 다녀오신 분들은 많이 피곤하셨죠? 아직 돌아오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테고요..

명절의 피로 확~ 푸시고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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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0:52
ㅎㅎ 아이들이 다 똑같군요~ 저도 울 아들이 지워서 곤라할때가 있던데.. ^^
명절피로 잘 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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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01 00:37
답댓글

34번 레이첼입니다.

 

이번 추석엔 시댁 큰집으로 가지  않고 부산 친정으로 왔습니다.

결혼한 뒤 명절에  친정으로 내려온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래서 마음 편하게 연휴 보내고 있어요.

 

#71. The leaves are red and yellow..

그림을 보고 떠올린 문장은 The leaves colors are red and yellow. 입니다.

퍼즐 맞춘 뒤 쓰기 할때 yellow 스펠링이 헷갈렸어요.

 

#72. They are falling by the breeze.

The leaves are falling down by the breeze.라고 문장을 떠올린 후 퍼즐 맞추었어요.

 by를 넣는 걸 잘 몰랐지만 쓰기할때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하지만 주위에 사촌 동생들이 많아서 집중하기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저는 노트북으로 작성하는 거라 타이핑이 힘드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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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01 15:53
사촌동생들과 놀고 싶었을텐데...기특한 레이첼입니다.
친정에서 추석을 보내셨으니 마음이 무척 편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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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0:53
저도 노트북 맨처음 쓸때 타이핑이어찌나 힘들던지.... 오타가 작렬하였죠~ㅎㅎ
그래도 쓰다보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친정에서 보내는 추석~ 더욱더 편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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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8 20:48
답댓글

23번 에릭

 

#69, #70, #71, #72  한꺼번에 숙제제출합니다. ~ ^^;;

 

 

이제 쓰기는 혼자해주셔요~~ ^^ 자슥!! 기특하죠잉~ ^^

breeze는 모른데서 알려주니 곧잘 의미파악해주시네요.. ^^

글구.. Trees are changing their colors. 이문장 의미가 뭐냐했더니..

" 나무들은 예~~~쁜 옷으로 갈아 입었어요.." 라고했네요 ㅋㅋㅋㅋㅋ

욘석 땜시 제가 웃어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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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01 01:09
그림에도 애교가 넘치네요..^^
쓰기도 잘 하고, 해석도 시적으로 표현하다니..ㅎㅎ
에릭이 감성이 풍부한 아이란 느낌이 드네요..
너~~무 열심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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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01 15:55
문학적인 해석도 할 줄 아는 거여요? 오머나~~기특해요^^
저렇게 그림까지 재미있게 그려주고....sp하는 에릭에게서 여유까지 느껴집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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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0:55
어머~ 표현이 너무 시적인데요~!
그림도 잘그리고 글씨도 잘쓰고~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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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8 15:06
답댓글

18번 예준예인이에요.

 

* 71 -72 번 올립니다.^^

 

이번엔 문장이 짧아서인지, 둘이 아주 순식간에 했어요.ㅎㅎ

예준이도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했는데..

이젠 호응도가 아주 좋고.ㅎㅎ

예인이처럼, 이젠 단어만 늘어넣고도, 많이 봤던 것들은 잘 찾네요.

 

매번 게을러서 숙제 올리기도 힘들지만..

지난것들을 다시 반복하는것도 중요하겠구나.다시 느낍니다.

 

오늘 퇴근하고 시댁을 가서...

벌써부터 마음은 붕 떴어요.ㅎㅎ

 

막내 서방님네는 바빠서 못오실것같고...

둘째 서방님은 근무가 잡혀서, 추석날 온다고 하시니,

이번에도 시어머니랑 저랑 둘이 다 해야해요.ㅎㅎ

 

사실, 저는 뭐 할수있는것이 그닥 없어서.. 설거지만..ㅎㅎ

 

대신 저희는 시아버지가 전도 부치시고.ㅎㅎㅎ

요리 다 할줄아세요.ㅎㅎ

그래도.. 저보다 하는 일이 더 많으세요.ㅎㅎㅎ

신랑도 집에서는 하지도 않던 일들을 막 합니다. (아버지가 하시니, 자기도 해야지요 --;) ㅎㅎ

 

결혼하고 첫해 추석에  송편 빚다가 제가 막 졸아서..

자라고해서...  전 그냥 자기도 했었어요.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참.. 제가 얼굴이 두꺼웠던것같아요.ㅎㅎㅎㅎㅎ

(이젠 안잡니다^^ )

 

그냥 서성 서성..ㅎㅎㅎ

 

잘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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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8 20:40
와~~~ 시아버님 짱!! ^^
예남매님 시댁분위기 완전 좋은걸요~~ ^^
우린 시엄니께서 다하시공~ 전 전부치기랑 설겆이 담당이어요..
울시아버님은 밤까기 ㅋㅋㅋ
울신랑요?! 자기집이라고 벌러덩누웠다가 고향친구들 만나러 나간다죠. 쩝!
그래도 자기전 수고했다고 어깨는 주물러주긴해요~~ ㅋ ^^;;

예남매맘님~~~ 행복한 명절보내고오셔용~~ ^^
울둥이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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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01 01:17
시아버님이 전을 다 부치시다니.. 정말 멋지세요..^^
집집마다 재밌는 에피소드가 가득하네요..
전 아직까지는 편하게 지내는 편인것 같네요..
바쁜 와중에도 숙제 열심히 하셨어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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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01 15:57
와~ 대박!! 완전 부러워요.
역시 대대로 보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당께요^^
sp도 열심히 하궁...기특한 남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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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0:56
ㅎㅎ 정말 정겨운 가족인데요~ 아버지도 멋지시고 그래도 남편분도 멋지시고~!
명절엔 그렇게 남자분들도 같이하면 얼마나 빨리 끝나겠어요~!
그럼 명절증후군도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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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2-09-28 13:04
답댓글

29 맥스

 

그림이 넘 좋아요...^^

오늘은 날이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한데 ...같은 바람이 부는날의 그림인데도

맘이 훈훈하네요 ^^

 

 #71 72

 

여전히 영어진행을 못마땅해하는 맥스를 앉혀놓고 ^^

그래도 나름 좋아진건.....요넘이 요령이 생겼는지

영어보는게 익숙해졌는지 문장을 설명하고 보여주면...

제법 맞추네요 ㅎㅎㅎㅎㅎ

알면서 맞추는지 모르면서 맞추는지 알수는 없지만 요...^^

지는 오늘 시댁에 가요 시댁에서 이박삼일 친정에서 일박이일...

총 삼박사일이네요.....잘 댕겨오겠슴다.....

다들 잘 지내고 오세용~~~~

 

사진을 올리고 보니 맥스넘어로 아침을 먹는 마리가....

집안꼴(?)도 보이고 살짝 민망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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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8 15:08
근데, 얼굴은 전혀 못마땅해하는 얼굴이 아니에요.^^
완전 범생 스타일인데요^^
잘다녀오세요.^^

뒷배경이... 햇살이 쨘 들어오는데 넘 평화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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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8 20:37
뒷배경은 써비스?!! ^^ 전 넘 좋은걸요~~ ^^
현경태훈맘님 닉넴바꾸셨쎄용??? 마리맥스맘님으로 불러드리겠사옵니다. 흐흐흐
마맥님으로 불러드릴까?? ㅋㅋㅋㅋㅋㅋㅋ (농담유~~ ^^;)

햇살가득 들어온 집안이 화사하니 좋기만하구먼요~~ 그안에 꽃같은 현경이까정~~ 배경 최곱니다용 ^^
울맥스가 적응이 되어간다니.. 기특해요~~ ^^
분명 알면서 맞추는것입니다.!!! 전 알아요~~ ^^
맥스야 앞으로도 쭈욱 홧팅!!

마리맥스맘님~~ 행복한 추석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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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01 01:26
실력이 좋아지고 있네요..표정도 밝은걸요..
요번 사진이 아주 멋지게 나왔어요.요로코롬 잘 생긴 것을...
다음 sp도 힘내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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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01 16:00
진짜 맥스 오늘따라 무척~ 더욱 멋져보여요.
얼짱인걸요^^
사람사는 모습이 다...비슷하죠뭐.
저희 집의 일상도 한쪽에선 놀고 밥먹고 어지럽히고..헤..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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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0:57
많이 발전하였다니 정말 뿌듯하네요~
아이들에게 많이 노출시켜주는게 좋은거라는거 다시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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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28 12:27
답댓글

요즘 정말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린 친구들 많을것 같아요~

윤이도 콜록거려서 얼른 도라지즙 먹였는데~ 환절기땐 요런거 챙겨먹이면

확실히 좋더라구요~^^

아이린도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

 

30번 윤이

#71, 72 제출요~

 

sp에 완벽적응을 한 윤이~ ㅋㅋㅋ

다른친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당연히 하는건줄알고~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척척합니다~

어젠 갑자기 물어봅니다. 문장을 짤라서 퍼즐맞춰야 하는 이유를..... ㅋㅋㅋ

처음 홍박쌤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답을 해주었는데 이해하지는 못하는듯~ 했구요~

어쨋든 영어잘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 그랬더니~

나 지금 충분히 영어잘하지 않느냐는 .... 자신감을..... ㅋㅋㅋㅋㅋ

유치원친구들은 영어책 읽을수 있는아이 없다네요~

(윤이도 아주~~~~ 쉬운책 몇권 읽는수준이긴 하지만)

자기는 읽을수 있다며 아주 잘하는줄 압니다 ㅋㅋㅋㅋㅋ

아들 기를 살려주어야 하는 애미는 고롬~ 고롬~ 울아들 최고지~

장단맞춰주고 요런 분위기로 sp했더니~ 화기애애했답니다 ㅋㅋㅋㅋ

 

 

 

사진이 흐릿하니 요상하네요~

 

 

추석연휴네요~~

전 전부칠 군번도 안되어서 ㅋㅋㅋㅋ

설겆이만 쉴새없이 해야한답니다

한 동네가 다 사촌에 팔촌이여서..... 시할아버님 찾아뵈러 다들 오시거든요~ ㅋ

찻상에 밥상만 수십번을 차려야해요~ ㅋ

 

다들 명절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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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2-09-28 13:06
윤이의 미소가 넘 귀여운데요 ㅎㅎㅎ
저희집도 맥스가 비염기가 심해서 고생중이에요
도라지즙 잘 먹나요 맥스도 먹여보고 싶네요...^^
명절 자보내고 밥상 잘 차리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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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8 15:09
ㅋㅋㅋㅋ
살인미소에요.^^
아역 탤런트랑 비슷해요. 이름을 몰라서..
많이 나오는 아역배우요.
오메.. 정말 미소가..^^

명절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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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8 20:33
감사해요 유니은이맘님~~
어제는 학교안보냈어요.. .다행히 오늘아침엔 열떨어져서 학교잘가고.. 지금까지는 컨디션 좋네요 ㅎ
명절도 조용~~히 지나가주길 바랄뿐이어요~~ ^^


오호라~~ sp완전 적응!! 이뽕이뽕!! 완전 이뽕~~ 우리 윤이~ ^^
그렇게 습관잡아가는게 참 좋더라구요... 유니은이맘님도 화이팅여요 ^^
윤이가 영어 젤루 잘하지 ^^ 암~~ 그렇고 말고~~ d^^b

전부치기는 제담당이랍니다ㅋ 외며느리거든요~~ ^^
물론 설겆이도 제담당 ㅋㅋㅋ 우리 열심히 설겆이하주고요 ㅋ ^^;;
나머지는 울 시엄니께서 뚝딱하시구용~~^^

유니은이맘님도~~ 명절 잘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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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0:58
아구~기특해라~ 완벽적응~! 울 아들은 어려우면 어려워~~~ 그럼서 안하려 하는데.. 정말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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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28 10:10
답댓글

작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린 감기가 빨리 나아야 할 터인데 말이어요.

일교차가 심하니 어쩔 수 없나봐요. 원영이도 감기 걸렸거든요. ㅡ.ㅡ;;

 

22번 신원영

#71, 71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을 그래도 sp 진행의 거부가 덜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감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

색칠도 오랜만에 예쁘게 해주었네요. ㅎㅎ

 

읽기 동영상이에요~

#72는 동영상을 실수로 삭제하는 바람에...^^;; #71만 있네요. ㅎㅎ

 

 

 

전 이제 윗 층으로 전부치러 고고씽~~

저희 집은 오늘 전 부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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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8 10:33
벌써 전을 부치시는군요~~ 빠르셔랑 ^^ 우린 내일 아침일찍 갑니다..
시댁이 차타고 10분거리네요 ㅋㅋ 하긴 원영사람님은 바로 위층이구먼요 ㅎㅎㅎ

전 맛나게 잘 부치시구용~~~ 명절 잘 보내셔요 ^^

울 원영이가 점점 SP가 습관이 되어가는군요
역쉬~ 꾸준함이 최고죵 ~ 잘 다독이며 이끌어주시는 원영사랑님 멋지요~~ ^^

울이쁜원영이 행복한 추석 보내렴~~ 원영사랑님두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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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28 12:37
전..... 갑자기 군침 돌아요~
전 시댁에 가면 명태전, 고구마전 같은건 맛을 볼 틈도 없어서.....
꼬옥 명절지나고 제가 집에서 부쳐먹는다죠~ ㅋㅋㅋㅋ
이번에도 고구마 조금 명태조금 사놨다는.... ㅋㅋㅋㅋ

원영이가 거부감없이 한다니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 일이네요~
아직 어린데도~ 정말 기특하네요~~^^
귀요미 원영이랑 즐건 명절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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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2-09-28 13:07
벌써 전을 부치는군요...
저흰 전날 다 하는 관계로다...
전은 제 담당이거든요 ㅎㅎ
맥스는 계속 거부하는데...^^;;;
꼬셔서 여기까지 왔다는게 놀라운 일이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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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8 14:54
원영이..
마지막에 쩜이..ㅎㅎ

오늘 전부치세요?
한꺼번에 하지않고, 나누어서 해도, 좋은 방법이네요.^^

원영사랑님..
유게에 항상 힘을 불어넣어주셔 감사해요^^

명절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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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1:00
시댁이 바로 위층이라 진짜 편하시죠~
원영이는 역시 누나 같아요~^^ 어쩜 저리 의젓하게 잘 해내는지~ 기특하다 원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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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9-28 06:49
답댓글

지우도 콧물이 줄줄, 6일째 약을 달고 살아요.

시댁에 가서 3일밤을 자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집이 좀 썰렁한 편이라...

작기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

 

아이린은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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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8 10:30
아웅~~ 울 지우도 감기인가요? 콧물이면 비염이랑 같이?! 에효~~ 요즘 날씨가 좀 그렇죵...
연휴에 열나기시작하니 참 심난~~하네요..다행히 약먹고 떨어지긴했느데...
연휴동안 별탈없었음좋겠어요... ;;; 어제는 학교안보냈어요 .. 그리고 아침엔 열안나길래 보냈네요~^^
임파선이 좀 부어서 걱정이긴한데.. 약잘먹고 푹~~ 쉬게하면 더 아프진않을것같긴해요 ...
우리 명절 잘 지내고 오자구요~ ㅎ ^^
울지우는~시댁에서 밤에 잘때 신경써야겠네요.. 콧물이 찬바람에 약하더라구요..
이불 잘 덮고 자렴 지우야~~ ^^

시그마님~~ ^^
명절 잘 보내시구용~~~ 수고많이 하시구요~~ ㅋ
담주뵈용~~~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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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2-09-28 13:10
그래서 저두 아침에 맥스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
삼일동안 시댁에 친정에서 보내야하니까
미리 준배해서 가려구요...^^
명절 잘 보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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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8 14:57
저흰 오늘가요.
시댁이 거기는 아닌데...
지금 부모님이 일때문에 태백에 계셔서..
흐미.
거긴 한여름도 서늘해서 잠바가 필수인데.

아침에 출근하면서 온가족 패딩을 다 챙겨놓았어요. --;
안그래도, 일교차 심해서, 저녁으로는 춥던데.. T.T
어서 나으세요..

명절잘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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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2 11:01
에구 지우가 아프군요.. 요즘 아이들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이죠..
얼렁 나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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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7 18:53
답댓글

어머나.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가..

감기가 찾아왔네요.

저도 며칠째 코가 맹맹하고 목이 잠기고해서,잘땐 쌍*탕을 데워먹곶요. --;

근데 똑같네요.참.

어서 낫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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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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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28 10:27
그런가봐요.. 요즘 날씨가 낮엔 덥고 밤엔 춥고.. 전 좋은데..아이들에겐 감기걸리기 딱이죠잉~ ㅠㅠ
우리 쌍둥이남매들은 건강하죠?! ^^ 건강히 최곱니다용~~ ^^

명절이코앞이네요~~~ ^^ 예남매맘님 가족들과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용~~ ^^
울 둥이들이 신나겠군요~~ ^^
담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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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2-09-28 13:09
전 비염기땜시러 눈가렵구 코가렵구
환절기마다 비염약 없으면 버티질 못해요...^^
감기약 먹구 얼른 나아져야 명절을 잘 보내실수 있으실텐데
언능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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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9-27 14:29
답댓글

작기님~

저는 오늘 큰 아이 현장학습이라 새벽부터 김밥만들었는데 에릭은 오늘 소풍이군요.

아이린이 열감기라 걱정이네요... 연휴도 다가오고 병원들 거의 쉬어서 진료보기도 힘들텐데..

저희 애들도 감기라 큰아이는 거의 나아가고 있고 둘째는 계속이네요.

아이린 오늘 약먹고 열 뚝딱 떨어지길 바래요~

그림풍경을 보니 정말 어릴적에는 명절이 참 북적북적했는데 .....

즐거운 명절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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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27 18:55
맞아요.
어릴땐 친척들끼리 모여서 송편도 빚고.
가을엔 운동회도 많이해서 운동회때 준비한 춤이며, 노래며
그런걸 친척들 앞에서 해보이며서 많이 즐거웠는데...

이젠 애들도 적고 하니,
아쉬워요.
참 소중한 추억이에요.^^

저흰 여자 사촌들이 많아서 편을 나누어서
튀김을 하는팀.. 밀가루 묻히는팀.. 계란팀..ㅎㅎ 이렇게 나누어서
일을 했어요. 그냥 노는거였죠.수다떨면서..
넘 재밌었어요. 아.. 예전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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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28 10:25
호하님~~ ^^
호하님도 어제 김밥싸셨구먼요~~~ ^^ 찌찌뽕~~ !! ㅎㅎㅎ

아이린 약먹으니 열은 떨어졌느데...임파선이 좀 부었어요...
어제는 그냥 학교하루 쉬었어요 ~ ^^;;
어찌나 따분해하시던지... 학교가 바로옆이라.. 종소리들리면 쉬는시간인데...친구들이랑 놀고싶당~~ 그러더라구요 ㅋㅋ 오늘 아침엔 다행히 열이 안나서 학교갔네요 ...
명절약까지 타왔으니... 부디 별탈없길 바랄뿐이네요...

호하님댁 아그들도 아팠군요... 둘째도 어서어서 낫길바래용~~~~
요즘 날씨가 좀 그래요.. 그죠?! ;;

추석 ~~ 우린 정말 아침이면 딱 저 그림속가족이었어요..
대신 엄마만 새벽일찍 미리 가셨고.. 아빠랑 우리 형제들은 세수하고 꽃단장하고 설레는맘으로 큰댁에 갔던기억이~~ 옛날이야기죠뭐~~ ㅎ ^^

호하님 명절 잘 보내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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