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박민홍
#71#72
작은 기적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홍이가 카메라를 가지고 놀더니 사진 찍은 걸 다 지워버렸네요.
그래서 급하게 다시 찍어 이제서야 올려요...
저는 그저께는 시댁이 2층이라서 멀리 떠나는 고생을 하지 않았네요.
큰집이라서 전을 좀 많이 부치기는 했지만요^^* 그래도 올해는 어머님이 편찮으신 관계로
송편을 안해서 좀 수월했던 편이었어요.
친정도 차로 15분 거리라서 어제 갔다가 어제 밤늦게 왔답니다.
멀리 장거리를 다녀오신 분들은 많이 피곤하셨죠? 아직 돌아오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테고요..
명절의 피로 확~ 푸시고 다시 뵈요^^*
34번 레이첼입니다.
이번 추석엔 시댁 큰집으로 가지 않고 부산 친정으로 왔습니다.
결혼한 뒤 명절에 친정으로 내려온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래서 마음 편하게 연휴 보내고 있어요.
#71. The leaves are red and yellow..
그림을 보고 떠올린 문장은 The leaves colors are red and yellow. 입니다.
퍼즐 맞춘 뒤 쓰기 할때 yellow 스펠링이 헷갈렸어요.
#72. They are falling by the breeze.
The leaves are falling down by the breeze.라고 문장을 떠올린 후 퍼즐 맞추었어요.
by를 넣는 걸 잘 몰랐지만 쓰기할때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하지만 주위에 사촌 동생들이 많아서 집중하기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저는 노트북으로 작성하는 거라 타이핑이 힘드네요.^^:
23번 에릭
#69, #70, #71, #72 한꺼번에 숙제제출합니다. ~ ^^;;


이제 쓰기는 혼자해주셔요~~ ^^ 자슥!! 기특하죠잉~ ^^
breeze는 모른데서 알려주니 곧잘 의미파악해주시네요.. ^^
글구.. Trees are changing their colors. 이문장 의미가 뭐냐했더니..
" 나무들은 예~~~쁜 옷으로 갈아 입었어요.." 라고했네요 ㅋㅋㅋㅋㅋ
욘석 땜시 제가 웃어요~~ ^________^
18번 예준예인이에요.
* 71 -72 번 올립니다.^^
이번엔 문장이 짧아서인지, 둘이 아주 순식간에 했어요.ㅎㅎ
예준이도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했는데..
이젠 호응도가 아주 좋고.ㅎㅎ
예인이처럼, 이젠 단어만 늘어넣고도, 많이 봤던 것들은 잘 찾네요.
매번 게을러서 숙제 올리기도 힘들지만..
지난것들을 다시 반복하는것도 중요하겠구나.다시 느낍니다.
오늘 퇴근하고 시댁을 가서...
벌써부터 마음은 붕 떴어요.ㅎㅎ
막내 서방님네는 바빠서 못오실것같고...
둘째 서방님은 근무가 잡혀서, 추석날 온다고 하시니,
이번에도 시어머니랑 저랑 둘이 다 해야해요.ㅎㅎ
사실, 저는 뭐 할수있는것이 그닥 없어서.. 설거지만..ㅎㅎ
대신 저희는 시아버지가 전도 부치시고.ㅎㅎㅎ
요리 다 할줄아세요.ㅎㅎ
그래도.. 저보다 하는 일이 더 많으세요.ㅎㅎㅎ
신랑도 집에서는 하지도 않던 일들을 막 합니다. (아버지가 하시니, 자기도 해야지요 --;) ㅎㅎ
결혼하고 첫해 추석에 송편 빚다가 제가 막 졸아서..
자라고해서... 전 그냥 자기도 했었어요.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참.. 제가 얼굴이 두꺼웠던것같아요.ㅎㅎㅎㅎㅎ
(이젠 안잡니다^^ )
그냥 서성 서성..ㅎㅎㅎ
잘보내고 오세요.^^




29 맥스
그림이 넘 좋아요...^^
오늘은 날이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한데 ...같은 바람이 부는날의 그림인데도
맘이 훈훈하네요 ^^
#71 72
여전히 영어진행을 못마땅해하는 맥스를 앉혀놓고 ^^
그래도 나름 좋아진건.....요넘이 요령이 생겼는지
영어보는게 익숙해졌는지 문장을 설명하고 보여주면...
제법 맞추네요 ㅎㅎㅎㅎㅎ
알면서 맞추는지 모르면서 맞추는지 알수는 없지만 요...^^
지는 오늘 시댁에 가요 시댁에서 이박삼일 친정에서 일박이일...
총 삼박사일이네요.....잘 댕겨오겠슴다.....
다들 잘 지내고 오세용~~~~
사진을 올리고 보니 맥스넘어로 아침을 먹는 마리가....
집안꼴(?)도 보이고 살짝 민망하네요 ㅎㅎ


요즘 정말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린 친구들 많을것 같아요~
윤이도 콜록거려서 얼른 도라지즙 먹였는데~ 환절기땐 요런거 챙겨먹이면
확실히 좋더라구요~^^
아이린도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
30번 윤이
#71, 72 제출요~
sp에 완벽적응을 한 윤이~ ㅋㅋㅋ
다른친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당연히 하는건줄알고~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척척합니다~
어젠 갑자기 물어봅니다. 문장을 짤라서 퍼즐맞춰야 하는 이유를..... ㅋㅋㅋ
처음 홍박쌤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답을 해주었는데 이해하지는 못하는듯~ 했구요~
어쨋든 영어잘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 그랬더니~
나 지금 충분히 영어잘하지 않느냐는 .... 자신감을..... ㅋㅋㅋㅋㅋ
유치원친구들은 영어책 읽을수 있는아이 없다네요~
(윤이도 아주~~~~ 쉬운책 몇권 읽는수준이긴 하지만)
자기는 읽을수 있다며 아주 잘하는줄 압니다 ㅋㅋㅋㅋㅋ
아들 기를 살려주어야 하는 애미는 고롬~ 고롬~ 울아들 최고지~
장단맞춰주고 요런 분위기로 sp했더니~ 화기애애했답니다 ㅋㅋㅋㅋ



사진이 흐릿하니 요상하네요~
추석연휴네요~~
전 전부칠 군번도 안되어서 ㅋㅋㅋㅋ
설겆이만 쉴새없이 해야한답니다
한 동네가 다 사촌에 팔촌이여서..... 시할아버님 찾아뵈러 다들 오시거든요~ ㅋ
찻상에 밥상만 수십번을 차려야해요~ ㅋ
다들 명절 잘보내셔요~~~
작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린 감기가 빨리 나아야 할 터인데 말이어요.
일교차가 심하니 어쩔 수 없나봐요. 원영이도 감기 걸렸거든요. ㅡ.ㅡ;;
22번 신원영
#71, 71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을 그래도 sp 진행의 거부가 덜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감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
색칠도 오랜만에 예쁘게 해주었네요. ㅎㅎ

읽기 동영상이에요~
#72는 동영상을 실수로 삭제하는 바람에...^^;; #71만 있네요. ㅎㅎ
전 이제 윗 층으로 전부치러 고고씽~~
저희 집은 오늘 전 부치거든요. ^^
지우도 콧물이 줄줄, 6일째 약을 달고 살아요.
시댁에 가서 3일밤을 자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집이 좀 썰렁한 편이라...
작기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
아이린은 괜찮은가요?
어머나.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가..
감기가 찾아왔네요.
저도 며칠째 코가 맹맹하고 목이 잠기고해서,잘땐 쌍*탕을 데워먹곶요. --;
근데 똑같네요.참.
어서 낫길 바랄께요.. ^^
작기님~
저는 오늘 큰 아이 현장학습이라 새벽부터 김밥만들었는데 에릭은 오늘 소풍이군요.
아이린이 열감기라 걱정이네요... 연휴도 다가오고 병원들 거의 쉬어서 진료보기도 힘들텐데..
저희 애들도 감기라 큰아이는 거의 나아가고 있고 둘째는 계속이네요.
아이린 오늘 약먹고 열 뚝딱 떨어지길 바래요~
그림풍경을 보니 정말 어릴적에는 명절이 참 북적북적했는데 .....
즐거운 명절 보내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