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65~68랑 복습주간까지 하였습니당)
캐럿님께서 산휴중이라고 해주신 것 보고 감동 받아 잠시 울컥했답니다.
감사드립니다~!!^ㅗ^
큰딸래미를 위해 하고는 싶고 막내때문에 진행은 잘 안되고.. 일단 일상생활하는것도 잘 안되고 있어 마음만 졸이고 걱정만하고있다가 #65~68 진행한것 부터 일단 제출해야겠다싶어 이 새벽에 일어났드랬어욤ㅁ~~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usb에서 읽히질 않아 메일로 한장만 날려 받아 올립니다. (정말,,, 총체적 난국이네요 TT;)

제가 봉투랑 프린트 해서 뽑아주고 할 여유가 없어 박사님 보내주신 메일보고 메모지에 문장만 써놨다
색지에 써서 벽에 붙여 놓은걸 딸래미더러 단어단어 자르라고 한다음 네 문장을 한꺼번에 섞은 다음
퍼즐맞추기를 했습니다. 색깔이 있어 문장구분 부터 한 다음 맞추는데 너무 오랫동안 읽어서인지
잘 맞추더라구요... 자기 너무 잘한것 같지 않느냐고 자랑하는데 사진올리고 보니 뒤 배경에 소파위에
천기저귀가 나왔네요ㅎㅎ
아직 밀린 문장이 너무 많아 마음이 무겁기는 하지만 캐럿반장님의 넉넉한 배려에
힘을 내어 천천히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또 숙제제출하는 날까지~~ 필씅!!
21번 도연입니다.
지각제출... 엄청 많습니다. ㅠㅠ.
복습1,2 하고 #69-74 까지입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어제 친정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진주 유등축제에 들렀답니다.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 때 10만 왜군에 점령 당하면서 당시 순절한 7만 민,관,군의 넋을 기리기 위해 유등을 띄웠다는데, 그 전통이 면면히 이어져 오늘의 유등축제로 자리잡았다고 하네요..
어떨결에 가게 되어서 신발도 불편하였고,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어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담아오지 못했어요.
저녁이 되어 어두워질때 유등에 불이 들어오니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남강 위에 띄워진 유등에 모두 불이 들어옵니다. 유료이긴 하지만 보트타는 체험도 있고, 유등 띄우기 체험도 있어요.
10월 14일까지 축제가 이어진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 한번 가보세요..^^
숙제 제출합니다.
#73-74
저녁 늦게 SP하는 바람에 영작을 싫어해서 그냥 퍼즐 맞추기 하고 쓰기하였습니다.
퍼즐 맞추는건 다 잘 했는데, 쓰기에서 익숙하지 않은 것은 스펠링이 틀렸답니다.
나머지 할때 더 열심히 할께요.^^
20번 노라
#71, 72
캐럿님, 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셨을텐데 지각방 새벽 2시에 올리셨네요. 아고, 넘 수고하시네요...
노라 이번에 밀린 4개를 몽땅 하려고 했는데, 2개밖에 못했어요.
71번은 혼자 완벽하게 다 해서 칭찬 만땅 해주었습니다. 단, yellow와 red의 순서가 바뀌긴 했지만 특별히 상관없을 것 같아서 맞다고 했어요. 봉투 쓸 때는 red를 먼저 쓰긴 했네요.
72번은 다시 한 번 'breeze' 단어 기억시키고, by의 쓰임새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They are falling]까지 맞추고, the breeze를 맞춰놓은 다음 by를 어디에 둘까 고민하더라구요.
이번엔 단어가 몇 개 안되고 쉬우서 그런지 금새 끝났습니다. ^^
노라가 화요일밤부터 계속 열이 오르네요. 감기 초기라고는 하는데, 이렇게 해열제에 오래 의지한 적이...ㅠ.ㅠ 열 오를 때는 저를 들들들들 볶고, 열 떨어지면 시끄러울 정도로 재잘거리고~ 어제 밤에는 쿨링시트까지 이마에 붙여줬네요. 오늘 다시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겠어요.
모두들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