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맥스
지각방에 올리기 싫어서 아침에 후다닥 진행했어요 ㅎㅎㅎㅎ
요령이 생긴건지 발전을 한건지 알수는 없으나...
요즘은 나름 맞추기를 잘 하네요 ^^***


34번 레이첼입니다.
마리맥스맘님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요즘에 왜이리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남의 것을 가져간다는 것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정말 모르는 것인지 참~
다른 것도 피해보시지 않도록 얼른 캐셔야겠네요..
전 연휴동안 실컷 놀고 밀린 일들 정리하느라 바쁘게 보냈네요..
영어든 독서든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걸 잘 못지킨 것 같아요.
새로운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해야겠습니다.
#75 We can see the full moon on Chuseok.
#76 We make a wish on the full moon.
두 문장 모두 우리말로는 추석 때 자주 쓰는 표현인데, 영어로 표현할 일이 없었던 터라 영작이 좀 힘들었어요.
#75 문장은 We can see big moon in Chuseok.라고 영작했는데, #76은 잘 모르겠는지 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퍼즐 맞추기만 했는데, 잘 맞추었어요.
좀 더 읽히려고 그림카드보고 문장 먼저 말하기 게임을 했고, 나중엔 레이첼이 그림과 문장적힌 봉투를 가지고 메모리게임 흉내를 냈습니다. 그림과 문장 봉투를 뒤집어 놓고 하나씩 골라 짝이 맞으면 가져가기를 하자더군요...
그러면서 한가지 떠오른 아이디어는 리뷰카드와 문장을 따로 잘라 놓고 메모리 게임처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짝이 맞으면 가져가고 짝이 다르면 그림에 맞는 문장을 말해보는 것이지요..^^
아직 시도는 못해봤구요. 복습용으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고...쪽파를 다 뽑아가다니...나쁜 사람이네요.
고구마 언능 캐셔야겠어요.
저희도 오늘 고구마를 캤어요. 엄청 많이 수확했답니다. 고구마가 얼마나 땅속 깊숙히 박혔는지..
땅굴파겠더라구요.. ㅜ.ㅜ 하지만 올해는 고구마가 상태도 좋고 달리기도 많이 달려 흡족합니다.
쪄서 먹으니 맛도 일품이네요 ^^*
31번 박민홍
# 75 # 76

sp맘님들 가까이 사시면 같이 쪄먹고 싶네요 ^^
마리맥스맘님, 추석 잘 보내셨나요?(뒷북 ㅋㅋ)
전 그나마 이번엔 덜 힘들게 보냈어요. 근데, 둘째가 어리고 자꾸 엄마 찾고 하니 일을 하면서도 마음은 콩밭에. ㅠ.ㅠ
쪽파를 뽑아갔다구요? 아고... 그 분 아마 잘 먹고 잘 살거에요.
나중엔 잘 자란거 있음 먼저 얼릉 뽑으셔요. 이번에 저의 어머님도 고구마 한 보따리 주셨는데 쪄서 먹어보니 맛이 감자 같더라구요. ㅎ
이번주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20번 노라
#73, 74, 75, 76
이번엔 순탄하게 잘 진행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다 아는건 아니었구요, #74에서 I hope 구문 설명하는데 시간 좀 오래 걸렸고, #76 make a wish는 집에 책이 있어서 먼저 읽어주고 시작했네요.
I, my ,me / we, our, us 개념이 잘 정립되어 있지 않아서 할 때마다 반복하는데도 잘 안되고 있어요.
이번 SP하는동안 노라 유치원 숙제가 계속 생각나 절 괴롭히더군요. ㅋㅋㅋ
달 모양 날짜별로 관찰해서 담주에 가져가야 하는데 하나도 안해서리~~
잠시 후에 외가에 추석 인사를 드리러 가야해요. 그럼 또 하루가 지나가겠죠~
요즘 저 혼자만의 시간이 참으로 간절하네요.
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커피한잔이 그리워집니다...^^



마리맥스맘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헉!!!!!!! 어찌 그런일이~~ 제가 다 화가나네요 @@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에잇 나쁜 사람같으니라구~~~~!
고구마는 아무일없을꺼여요~~ ^^
23번 에릭
#73, #74, #75, #76 한꺼번에 제출해유~~~~~~~~^^;;;;


원영사랑님의 정다운 이미지로 문장읽어보고 이미지찾아보기 게임도 해보았네요 ~~ ^^
서로 바꿔가면서 놀았어요 ~ ^^
이번주도 수월하게 해주었어요~~ 쓰기는 녀석 필~~ 받으셨는지...
쓰기가 잼있다면서 이쁘게 적어주네요~~ ^^ 아마도 컨디션이 좋았나봐요. ㅋㅋㅋ
SP방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용~~ ^^
전 오늘 에릭 델꾸 유아교육진흥원다녀왔더니.. 몸이 천근만근이옵니다~@@
내일은 푹~~ 쉬어야겠어용 ^^;;
쪽파를 뽑아가요? 헐~
바깥에 내 놓은 건 다 남의 것이다 생각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나봅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배추 심어 놓은 것도 뽑아가긴 하던데요.... ㅠㅠ.
21번 도연입니다.
#75,76 제출합니다.

퍼즐 맞추기 먼저 하고 안보고 쓰기 해보았습니다.
외워서 못 쓰고 받아쓰기가 되었네요. 제가 불러주고 도연이가 쓰고...
그런데 마지막에 손으로 가리고 쓰더니 추석을 한글로.... ㅎㅎ.
그래서 엄마도 추석은 영어로 못써요. 그랬답니다. ^^
오마나..어떤 몰상식한 사람이...정성스럽게 키운 쪽파를....ㅡ.ㅡ^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고구마는 무사히 수확하시길 바랄게요. ^^
그런데 텃밭까지 가꾸시고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22번 신원영
#75, 76 숙제 제출합니다.

추석은 지났지만...이틀만 지나면 주말이니...힘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