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76
#75-#76번 숙제를 밑에다 제출했다가 다시 여기다 올립니다..^^*

일요일에 소의 이모 결혼식이 있었답니다.
화동으로 이모와 함께 입장한 토깽이~
사진을 안 찍으려고 해서 건진 사진이 딱 하나뿐이네요..^^;;
이모 신혼여행 가는데 같이 가자고 옆에서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있던 토깽양~
이제 이모가 예전처럼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 걸 느끼는지 서운해하네요..^^
달을 참 예쁘게 찍었어요.
저 달에 소원을 빌면 소원이 다 이뤄질 것같아요.

뿐달이님의 하트돌을 보니
추석연휴때 시골 내려가서 어느 막국수집에서 본 하트모양 다육이가 생각나서 올려보아요.
이름은 나중에 찾아봐야겠어요.
5번/명기
sp#75 76

추석때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았지요.
한가위 같기만 하라 는 소리가 절로 생각나더라구요.
아마도 전국에서 모두 보름달을 볼 수 있었을 거예요.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어보았겠구요... 저도 무조건 만사형통을 빌었네요.

많은 날들을 놀고 쉬고... sp를 들이미니 쓰기가 싫었던 모양이예요.
글씨가 삐뚤빼뚤해요.


명기는 어제 토욜날 치과에가서 아랫니 두개를 뺐어요.
추석전에 흔들린다고 하더니
벌써 이빨이 치고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옆에 이도 흔들리는 것같고...
요맘때 아이들 일년에 세번은 치과에 가서 이의 상태를 체크해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또 가봐야할 것같아요...


앞니 뺀 모습도 이쁘지요?ㅎㅎ
7번,성경이입니다.
#75 , #76
문장을 눈감고 한번 해 보라고 했더니
눈을 손으로 가리고는 손가락 사이를 살짝 벌여서 하는 것이
어찌나 우습던지......

#11 - 하은
밝은 달을 여기서도 보게 되네요.
75,76번은 단어도 별로 어렵지 않고 직접 보았던 내용인지 쉽게 넘어가네요.
퍼즐대신 쓰기 두번씩 하고 몇번씩 읽어보고 다 했당~~ 하고 제게 뛰어오네요.
저도 하트 돌 보면서 딸아이랑 이쁘게 사랑할래요.^^*

35번 애니왔어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나봐요 그동안 숙제제출 못한거 한꺼번에 왕창 올리고 오는 길입니다
추석 다들 잘 보내셨나요?
뿐달이맘님 서로를 생각하며 돌을 찾고 선물로 주는 따뜻한 마음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예쁜 마음이 절로 웃게 만들어요 ^^
애니는 요즘 책 듣기 읽기보다 쓰기가 재미있나봐요
더 할래요를 외치는데 쩝쩝
엄마 마음 같아서는 그냥 책 읽기를 더 했으면 ~~~~
헌데 쓰기가 재미있다면서 꼬물꼬물 쓰기하고 있네요
이것도 주기가 있나봐요
어쩔땐 듣기가 좋다고 읽기 안하면 안되냐고 하더니
읽기 할테니 듣기 대신하면 안되냐고 할때도 있고
요즘엔 쓰기래요
^^;;
#75,76 올립니다




어머~ 너무 아기자기하게 생활하시는데요~!
돌을 선물하는 엄마~ 전 그냥 돌 주워오는 것만을 허락하는데~ 참 낭만적이신거 같아요~
추석엔 둥근 달도 찍어보시고~
하트모양 돌~ 진짜 신기한데요~ 저도 함 찾아보야 겠어요~
근데.. 어디서 찾나.... ^^;;; 돌 많은 곳 물색이라도~ㅋㅋ
뿐달이님~
저는 돌맹이가 아닌 성경이가 하트 송편 만든줄 알았는데 돌맹이라니...
어쩜 저렇게 하트모양 돌맹이가 정말 신봤다~~~ 네요..ㅋㅋ
성경이가 주운 큰 하트도 ....
뿐달이님의 집주변에는 정말 신기하고 아름다운 꽃나무도 있고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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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민하 Sally
이번주 문장은 추석과 연관된 문장들이라 Chuseok을 추석이라 말하니
민하 눈이 휘둥그레..@,@ 엄마 이게 추석이야??
그렇다고 하니 자신이 알고있는 한글 추석을 영어로 이렇게 표기한다고 하니
너무 신기한지 잘 읽더라구요.
이번주 4개문장퍼즐 자르지 않고 여러번 읽기 했어요.
쓰기종이도 알록달록 종이에 프린트했더니 쓰고 싶은 의욕상승... ㅎㅎ
오늘 저녁에 쓰기와 퍼즐 하기로 했어요.
이번 문장은 짧고 아는 단어가 많다보니 읽기도 수월하고 오늘 숙제해서 내일 제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