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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요리교실 또 다녀왔지요~^^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봉봉
  • |
  • 2012-10-09 16:14
답댓글

아우 리본머리핀에 이쁜 원영이~ 앞치마한거도 귀엽구 ㅎㅎ

로티보이였군요! 하압~ 엄청 맛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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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06 12:04
답댓글
빵굽는 아가씨~~~^^
요런 요리프로그램은 보통 아이만 들어가던데...
그래서 전 생각도 못해 보는데...

집에서 호박, 무, 두부 써는 걸로 만족하고있죠~~^^;;
현우는 5세 되기만 기다려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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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10 09:50
여기는 엄마 혹은 아빠와 함께 들어가는데...현우 5살 되면 아빠와 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
요리는 5살도 좀 벅찬 느낌이 있긴하더라구요.
원영이가 열심히 하다가도 먹으려고만 해서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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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10-05 12:58
답댓글

린나이요리교실... 서영이도 참 좋아했던 곳인데... 못 가본지 한참 됐네요.

원영사랑님 글 읽고 둘러보다보니 이번 할로윈 프로그램이 나와 있길래 신청했어요.

오랜만에 서영이와 즐겁게 파이랑 쿠키 만들고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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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05 17:20
앗!! 저도 27일에 할로윈 쿠키 만들기 신청했어요~ㅋㅋ
서재님은 언제 가세요?^^
역시...여자아이들은 요리에 대한 즐거움이 큰가봐요~
저도 어렸을 땐 재미있더니...지금은 왜이리 흥미가 안 생기는지.. ^^;;
저부터 반찬 만들기 교실 다녀야 할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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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마니
  • |
  • 2012-10-05 11:07
답댓글
아이들 참 좋아하는 체험이죠.. 저흰 아이둘인데 서로 하겠다고 난리여서 저는 할일을 이래저래 나누어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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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05 11:25
보라마니님도 다녀오셨군요~^^
정말 아이 둘이서 하면 서로 하겠다고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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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5 10:08
답댓글

에구... 그래도 선생님께서 도와 주셔서 다행이네요~^^

발효되어야 하는데 구워져나와서 얼마나 진땀 흘리셨겠어요~ㅎㅎ 생각만해도 진땀나네요~

찹쌀을 이용해서 좀더 쫄깃한 맛이었을거 같은데요~

사진으로통해 빵굽는 달콤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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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05 10:15
저 혼자 망쳤으면 괜찮은데...두 팀씩 한 오븐을 쓰는지라 옆자리 초등학생 오빠까지 망치는 바람에..^^;;
저는 50도에 맞춘다는 것이 150도 였던거에요~
함께 오븐 온도를 맞춘 초등학생 오빠야가 뒤늦게 그러더라구요...150도 였다구...ㅡ.ㅡ;;
앞에 1자는 원래 있는 줄 알았다는 오빠야의 뒤 늦은 말....흑~~~
암튼...선생님이 완제품을 주셔서 완전 다행이었죠. 옆 팀에게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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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8 10:49
^^;; 그녀석 알면서 왜 말 안했을까요??
그 녀석도 말을 하지 않은 책임은 있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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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04 13:29
답댓글

원영사랑님,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음... 요리교실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하여 전 사진 찍을 시간이 없던뎅~

어찌 저리도 사진을 많이 찍으셨답니까? ^^

사진보니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원영이의 솜씨를 언제 한 번 맛보아야 할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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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05 10:12
틈틈히 없는 스피드~~~~발휘(?)해서 찍었어요. ㅎㅎㅎ
사진 찍는 동안에 요리보다는...열심히 먹고 있는 원영이 보이시죠? 원영이 스피드가 한 수 위?? ㅋㅋㅋ
원영이 요리솜씨라기보다는...요리 교실에서 준비해준 덕이 큰 거...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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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04 12:23
답댓글

광화문지하가 끝이 아님을 눈치채고 있었지요.

첫번째 나들이라는 문구를 보고서 말예요.^^ㅋㅋㅋㅋㅋㅋㅋ

요기 원영사랑님 후기보고 관심가지고 보고 있던 나들이여요.

근데 거리가 만만치않아 그냥 패쑤했었더랬지요.

원영이가 여기 다녀오고 꿈이 요리사가 된거 아녀요?^^

빵굽는 여인......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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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04 12:40
나혁맘님 말씀처럼 요리교실이 재미있어서 꿈이 요리사가 된 것도 같아요. ㅎㅎ
그리고 EBS 꼬마요리사 프로그램도 즐거보거든요. ^^
저도 빵굽고 싶은 로망이 큰~~~여자인데...오븐 놓을 자리가 없어서 그 꿈을 접었어요. ^^;;

눈치 빠르신 나혁맘님...이제 세번째 나들이 후기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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