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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77 #78 ]B반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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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메이플맘
  • |
  • 2012-10-11 00:44
답댓글

34번 레이첼입니다.

 

다둥이맘님댁 아이들을 요렇게 다 본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셋째가 제법 많이 컸군요..다정한 남매를 보니 한없이 행복해 보입니다.^^

다둥이맘님 가을 타시나봐요.. 이제 자유로울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조금 더 힘내시고, 남편분 졸라 기분전환도 하세요.^^

 

요즘에 레이첼이 영어책을 그리 많이 읽지 못했던 것 같네요..DVD노출도 그렇구요.

영작하다가 말고 '하늘이 뭐더라'라고 말하더라구요..깜짝 놀랐어요.

자주 쓰지 않는 단어, 표현을 잊어버리는거 같아서요. 한글, 영어책 다독에 힘써야겠어요.^^;

 

#77-78

퍼즐 맞추기는 잘 하였고, nice나 bright 스펠링을 조금 헷갈렸어요.

78번 문장을 적고 보니 and가 빠졌더라구요.

퍼즐 맞출 때부터 and가 없었지 뭐예요.

제가 자르다가 어디서 흘렸나 봐요.^^;; 퍼즐 맞출 때는 몰랐다가 문장 쓸 때 알았네요..

뒤늦게 and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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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11 08:26
레이첼도 잠깐 쉬어가는 때가 있군요~^^ 조금 쉬어가도 좋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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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1 22:11
퍼즐에 and가 원래 빠져있었어요^^
아이들 영어가르치다가 정말 헉! 이 단어를 모르다니? 하면서 놀랄 때 저도 있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간단한 단어를 모르면서 저렇게 복잡한 단어를 알지? 이런 경험요.
레이첼도 bright 헷갈렸구나. 민홍언니도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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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10 23:41
답댓글

20번 노라

 

#77, 78

77번에서 fall은 또 다시 동사로 지각. 그래서 "가을에는 날씨가 좋다"로 뜻을 미리 알려주었어요.

weather와 nice가 뭐냐고 물었구요. in the fall은 적절하게 배열했습니다.

 

78번 역시 그림을 보고 뜻을 미리 알려주었어요. "하늘은 무슨색이야? / 태양은 밝아, 어두워?" 이렇게요... bright 카드를 보더니 바로 읽어주어서 참 기특했다지요. 그리고, 전체 문장 또한 완벽하게 맞췄구요. 봉투 쓴걸 나중에 봤는데 에공, and가 빠졌더군요. 잠들어버려서 깨우지도 못하고 ㅋㅋㅋ 77번은 시간이 좀 걸렸는데, 78번은 그냥 휘리릭 하더니 다 했다고. 칭찬해주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내일은 지우 운동회, 모레는 노라 운동회.

운동회의 계절인가봅니다. 다행히 두 딸래미 모두 점심은 원내 해결이라 어찌나 반가운지...ㅋ

남은 한주일 보내시고, 주말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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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11 01:16
가을 운동회때 이번에 배운 표현을 바로 써먹을 수 있겠어요..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그나저나 운동회를 두번 가셔야 겠네요..^^
우리 어릴적 운동회때 가족들이 찾아와서 함께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어릴적 추억은 항상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요..
운동회때 노라, 지우와 좋은 추억 만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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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11 08:27
아구~ 기특혀라~~~!
노라도 참 차분히 차근차근 잘 해내는거 같아요~^^
엄마 몸이 두개라도 바쁘시겠네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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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1 22:16
민홍이도 다음주면 운동회인데...작년에 참석을 해 본 결과 윽..ㅜ,ㅜ
엄마와 아빠가 엉덩이를 붙이고 앉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저는 초등학교 운동회를 생각하며 즐기다 올 생각이었는데..그날 몸살이 단단히 났답니다.
아무튼 시그마님도 연달아 운동회에 참석하시니 무척 몸이 고단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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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10 13:53
답댓글

 

30번 윤이~

 

저희집은 지난숙제 이제 해서 올려요~ ㅋㅋㅋ

연휴때 못한거 오늘올리고 이번주껀 금욜정도 올릴까합니다^^

#73-#76 까지 네문장입니다

퍼즐하는 사진이 두문장은 있고 두문장은 없더라구요~

 

퍼즐은 쉽게 잘 맞추는데 이 문장 진행한날은 조금 놀랐네요~

We make the wish on a full moon 이라고 퍼즐맞추길래

a와 the 가 바뀌었어 그랬더니~ 달이 여러개가 아니라 하나인데 왜 a full moon 이 틀렸냐며

따지네요~ 요녀석봐라~~ 제법이다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a 를 딱히 가르쳐준적이 없는데 말이죠~ ㅋㅋㅋ

전 하나하나 해석해서 알려주지 않거든요 책읽기할때도~

헌데 그말 듣는순간 놀랬네요~ 다독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는구나 싶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ㅋㅋㅋㅋ

 

 

 

쓰기는 윤이가 직접 찍은거라 상태가 별루네요~ ㅋㅋ

 

그럼 이번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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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0 22:29
오~ 제법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줄 아는 윤이!! 멋지다!!
윤이 남자맞죠? 생긴 것이 너무 이쁘장해요^^*
글씨도 잘 쓰고요. 멋져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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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10 23:35
윤이도 글씨를 잘 쓰는군요. 또박또박 이뿌네요. ^^
윤이 헤어스탈이 바뀐 거 같은데 혹시 펌을? ㅋ
알게 모르게 조금씩 발전해가는 아이들을 보면 참 기특하네요. 유니은이맘님도 그러시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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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11 01:53
생각하며 맞추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그런 깊은 생각까지 하면서 맞추다니 넘 멋져요..
윤이가 책을 많이 읽나봐요.^^
앞으로도 멋진 할동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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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11 08:28
와~ 잘 찍었는데요~
사진까지 잘찍고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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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0 09:29
답댓글

비가 많이 내릴 줄 알았더니 조금 뿌리다가 멈추었네요.

오늘은 아이들 증조할머니 첫 제사가 있어서 오후에 바쁠거 같아서

아침시간을 이용해서 서둘러 sp를 했어요.

 

첫번째 문장은 'nice'대신 'good'을 사용했어요. 하지만 같은 의미니까 잘했다고 칭찬해줬고요.

두번째 문장은 똑같은 영작을 했답니다. 너무~~ 잘했다고 또다시 칭찬을 듬뿍해줬어요.

쓰기에서는 sky와 bright를 조금 헷갈려 했지만 나중에 노트에 적을 때는 안보고 썼다고 좋아했네요.

 

그저께 액체모기향이 다 떨어져 모기약을 못 틀었더니 밤사이에 아이들이 모기들한테 엄청 물렸어요

민홍이는 눈두덩이를 물려서...ㅡ.ㅡ 너무 불편하다고...오늘 센텐스하는데도 사진찍지 말라고 ㅎㅎ

가을모기가 왜이리 극성인지요.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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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10 09:46
오마나...왜 하필 눈두덩이를....ㅡ.ㅡ
가을모기가 극성이라 저희집도 아직까지 모기장피고 자요~^^;;
모기장안에서 엄마와 원영이는 안전하고...모기장 밖의 아빠만 모기의 희생량이...ㅋㅋㅋ

이제 단어를 외워서도 쓰니 날로 날로 발전하는 모습의 민홍이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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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10 13:42
너무 더운여름엔 오히려 모기가 안보이더니 요즘 더 극성인거 같아요~~
조심 또 조심하자구요^^

민홍이 실력에 완전 자극받는 날이네요~ sp며 bb까정~^^
민홍인 언제부터 엄마표 시작했는지.... 동생도 둘이나 있는데 어떻게 진행하는지 궁금하네요~^^
민홍아~~~~ 너가 쵝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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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10 23:33
맞아요. 요즘에도 모기가 있더라구요. 우리는 네 식구중 노라만 물려요. 근데 엄살이 심해서 꼭 약을 발라줘야 한다는...
민홍이한테 엄청 잘했다고 칭찬 백만번 날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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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11 01:58
아침시간 활용을 잘하시네요..이건 정말 엄마의 노력이 큰 부분인데...
다둥이맘님이 참 부지런하신 분인거 같아요. 아~부러워라..전 아침잠이 많아서..^^;;
민홍이가 눈이 부어도 꽃들 앞에서 예쁘게 사진 찍었네요..^^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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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11 08:29
어머~ 어찌 그리 알아서 척척 영작을 잘들 하죠~? 기특해라~!
벌레 물리면 엄청 가려운데... 가을모기는 더하고.. 얼렁 약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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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09 12:49
답댓글

그렇죠...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가 있어요.

원영이 하나인 저도 그런데...다둥이맘님의 마음은 더욱 그러실 듯 싶어요. ^^

 

22번 신원영

#77, 78 숙제 제출합니다.

 

한 동안 문장 따라 쓰기 잘해주더니...

이제는 이것도 슬슬 꾀가 나나봐요. ^^;; 

힘들어서 못 쓰겠다고 하는 것을 단어 몇 개 써보는 것으로 합의 보았네요. ㅋㅋ

 

읽기 동영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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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10 09:35
원영이가 꽤가 나는군요^^
컨디션이 안 좋은 날도 있죠.
우리 둘째 아들은 공부하자고 하면 " 졸려요...힘들어요.." 뭐...항상 이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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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10 13:43
ㅋㅋ 그래도 제눈엔 기특하기만 하네요~~ 아직 너무 어린데 한단어라도 써주는게 어디여요~~
ㅋㅋ 전 원영이편~~ ㅎㅎ
원영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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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11 02:01
아직은 쓰기가 많이 힘들 때이긴 한가 봐요..
손 힘이 많이 생기면 덩달아 쓰기도 재밌어 하게 되겠지요..^^
영어를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고 있는 원영이가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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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11 08:31
원영이 정도면 봐주면서 해도 될듯 한데요~ㅎㅎ
암튼 이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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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09 12:06
답댓글

아이고...그럴 수도 있죠^^*

아이들 키우는 엄마맘을 엄마인 제가 잘 알죠 .

둘째가 네 살이라고요? 저는 막내가 세 살이라서 아직 산행은 무리랍니다.

어서어서 크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론 그럼 저는 중년이 되어서야 단풍구경을 가겠죠?ㅡ.ㅡ

뭐...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잘 크기만 한다면 까짓거 단풍구경 중년에 가도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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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08 11:17
답댓글

오마나~ 제가 이번 대문을 열 차례였나보네요~

연휴가 있던주라~ 숙제도 못해서 쑥에 들어오질 못했더니~ 이런일이~~

감사해용~~ 언능 대문열어주셔서~^^ 

저흰 저번주 네문장중에서 한문장 숙제만 겨우 해놨는데... ㅋ

이번주부터 일상으로 복귀해서 다시 으쌰으쌰해야곘어요~

다둥이맘님 ^^ 감사해용~

 

다둥이들 넘 사랑스러워요~

전 가을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싶어서 산행을 가고싶은데.....

둘째가 4세라서..... 고민이 엄청 되네요~ 아직 무리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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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08 11:25
ㅎㅎ 전 제가 잘 못 체크한지 알고 깜놀햇어요~^^ 목욜 열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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