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다둥이맘님댁 아이들을 요렇게 다 본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셋째가 제법 많이 컸군요..다정한 남매를 보니 한없이 행복해 보입니다.^^
다둥이맘님 가을 타시나봐요.. 이제 자유로울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조금 더 힘내시고, 남편분 졸라 기분전환도 하세요.^^
요즘에 레이첼이 영어책을 그리 많이 읽지 못했던 것 같네요..DVD노출도 그렇구요.
영작하다가 말고 '하늘이 뭐더라'라고 말하더라구요..깜짝 놀랐어요.
자주 쓰지 않는 단어, 표현을 잊어버리는거 같아서요. 한글, 영어책 다독에 힘써야겠어요.^^;
#77-78
퍼즐 맞추기는 잘 하였고, nice나 bright 스펠링을 조금 헷갈렸어요.
78번 문장을 적고 보니 and가 빠졌더라구요.
퍼즐 맞출 때부터 and가 없었지 뭐예요.
제가 자르다가 어디서 흘렸나 봐요.^^;; 퍼즐 맞출 때는 몰랐다가 문장 쓸 때 알았네요..
뒤늦게 and 만들어 주었습니다.^^
20번 노라
#77, 78
77번에서 fall은 또 다시 동사로 지각. 그래서 "가을에는 날씨가 좋다"로 뜻을 미리 알려주었어요.
weather와 nice가 뭐냐고 물었구요. in the fall은 적절하게 배열했습니다.
78번 역시 그림을 보고 뜻을 미리 알려주었어요. "하늘은 무슨색이야? / 태양은 밝아, 어두워?" 이렇게요... bright 카드를 보더니 바로 읽어주어서 참 기특했다지요. 그리고, 전체 문장 또한 완벽하게 맞췄구요. 봉투 쓴걸 나중에 봤는데 에공, and가 빠졌더군요. 잠들어버려서 깨우지도 못하고 ㅋㅋㅋ 77번은 시간이 좀 걸렸는데, 78번은 그냥 휘리릭 하더니 다 했다고. 칭찬해주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내일은 지우 운동회, 모레는 노라 운동회.
운동회의 계절인가봅니다. 다행히 두 딸래미 모두 점심은 원내 해결이라 어찌나 반가운지...ㅋ
남은 한주일 보내시고, 주말에 다시 만나요~! ^^


30번 윤이~
저희집은 지난숙제 이제 해서 올려요~ ㅋㅋㅋ
연휴때 못한거 오늘올리고 이번주껀 금욜정도 올릴까합니다^^
#73-#76 까지 네문장입니다
퍼즐하는 사진이 두문장은 있고 두문장은 없더라구요~
퍼즐은 쉽게 잘 맞추는데 이 문장 진행한날은 조금 놀랐네요~
We make the wish on a full moon 이라고 퍼즐맞추길래
a와 the 가 바뀌었어 그랬더니~ 달이 여러개가 아니라 하나인데 왜 a full moon 이 틀렸냐며
따지네요~ 요녀석봐라~~ 제법이다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a 를 딱히 가르쳐준적이 없는데 말이죠~ ㅋㅋㅋ
전 하나하나 해석해서 알려주지 않거든요 책읽기할때도~
헌데 그말 듣는순간 놀랬네요~ 다독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는구나 싶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ㅋㅋㅋㅋ




쓰기는 윤이가 직접 찍은거라 상태가 별루네요~ ㅋㅋ
그럼 이번주도 홧팅~~^^
비가 많이 내릴 줄 알았더니 조금 뿌리다가 멈추었네요.
오늘은 아이들 증조할머니 첫 제사가 있어서 오후에 바쁠거 같아서
아침시간을 이용해서 서둘러 sp를 했어요.
첫번째 문장은 'nice'대신 'good'을 사용했어요. 하지만 같은 의미니까 잘했다고 칭찬해줬고요.
두번째 문장은 똑같은 영작을 했답니다. 너무~~ 잘했다고 또다시 칭찬을 듬뿍해줬어요.
쓰기에서는 sky와 bright를 조금 헷갈려 했지만 나중에 노트에 적을 때는 안보고 썼다고 좋아했네요.

그저께 액체모기향이 다 떨어져 모기약을 못 틀었더니 밤사이에 아이들이 모기들한테 엄청 물렸어요
민홍이는 눈두덩이를 물려서...ㅡ.ㅡ 너무 불편하다고...오늘 센텐스하는데도 사진찍지 말라고 ㅎㅎ
가을모기가 왜이리 극성인지요.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그렇죠...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가 있어요.
원영이 하나인 저도 그런데...다둥이맘님의 마음은 더욱 그러실 듯 싶어요. ^^
22번 신원영
#77, 78 숙제 제출합니다.
한 동안 문장 따라 쓰기 잘해주더니...
이제는 이것도 슬슬 꾀가 나나봐요. ^^;;
힘들어서 못 쓰겠다고 하는 것을 단어 몇 개 써보는 것으로 합의 보았네요. ㅋㅋ
읽기 동영상이에요~
아이고...그럴 수도 있죠^^*
아이들 키우는 엄마맘을 엄마인 제가 잘 알죠 .
둘째가 네 살이라고요? 저는 막내가 세 살이라서 아직 산행은 무리랍니다.
어서어서 크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론 그럼 저는 중년이 되어서야 단풍구경을 가겠죠?ㅡ.ㅡ
뭐...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잘 크기만 한다면 까짓거 단풍구경 중년에 가도 헤헤 ^^
오마나~ 제가 이번 대문을 열 차례였나보네요~
연휴가 있던주라~ 숙제도 못해서 쑥에 들어오질 못했더니~ 이런일이~~
감사해용~~ 언능 대문열어주셔서~^^
저흰 저번주 네문장중에서 한문장 숙제만 겨우 해놨는데... ㅋ
이번주부터 일상으로 복귀해서 다시 으쌰으쌰해야곘어요~
다둥이맘님 ^^ 감사해용~
다둥이들 넘 사랑스러워요~
전 가을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싶어서 산행을 가고싶은데.....
둘째가 4세라서..... 고민이 엄청 되네요~ 아직 무리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