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명기
sp#77 78

77,78번 문장들이 요즘 가을 날씨를 말해주어서
쉽게 이해하며 퍼즐 맞추고 써보았어요.
78번 문장은 반복되는 문형으로 놓다보니 댓구가 되게 놓았구요.
그런데 and는 어디로 갔는지...
#11 - 하은 77,78
하늘이 이상해요...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더니 장대같은 소나기가 퍼붓더니 한쪽에선 해가 나타나고 있네요.
이제 80번쯤 쓰다보니 쓰는게 많이 늘고 시간도 줄어드니깐 쓰기를 덜 힘들어하네요.
시키지 않았는데 세번씩 읽고 퍼즐하고 사진찍어~~ 하더니 쓰기로 넘어가네요.ㅋ


35번 애니
#77,78
사실 이번주꺼 전부 했어요 ^^
봉투쓰기한거는 사진을 깜박잊고 안찍었네요
노트에 한번 더 쓴 사진 올립니다
요즘 쓰기를 좋아해서 편하게 하네요 ^^







7번, 성경이입니다.
#77, #78
이젠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 기운이 느껴지네요.
모두들 짧은 가을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얼마전에 아시는 분이 성경이에게
버섯을 길러 보라고 선물로 주신 나무들에서
드디어 버섯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버섯들에게 "예쁘다, 예쁘다.하면 더 잘자란다"고 했더니
성경이도 신기한지 수시로 나가서 버섯을 보며
그 앞에 쭈그리고 앉아 "예쁘다, 예쁘다"하고 있네요~


9번 유성
#77,78
최근것부터 제출합니다.
오랜만에 했더니 글씨가 난리여요..
놀이터에 빨리 놀러나가고 싶어 그런거 같어요..
78은 놀고와서 했더니 그나마 좀...ㅎㅎ
이제 다시 꾸준히 해나가야겠어요..

A반은 지각 숙제제출방이 없네요~
#75, #76은 어디다 제출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