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진맘, 넘 반가워요~~~(와락! ^^)
어제 들어오긴 했는데.. 처음에 엄생영 글이 없어서... 나가선 또 잊었네요~~^^
저도 엄생영 시작할때의 마음이 많이 식은 것 같아서
요즘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처음엔... 문장을 써 놓거나.. 아니면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있었는데...
이젠 책장에 고이고이 모셔두다가, 제 차례나 되어야 꺼내보니.... ㅠ.ㅠ
정말... I'm a mess 입니다용~~~~ ^^
그리고 그때는 현우가 어려서 영어로 할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
현우가 아는 게 많아질수록, 엄마가 영어로 해 줄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오다보니..
생활영어의 빈도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 ^^;;
그럴수록 엄마가 더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하는데...
갈수록 나태해지니... 아흐~~~~ ㅠ.ㅠ
다시 정신 차려서, 아자아자 화이팅!!
그리고... 시즌4의 선물은 지서맘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엄생영 이끌고 계시면서 선물 한 번 못 받으셨으니...... ^^
아이 셋! 키우느라 많이 바쁘시죠?
가끔 지서맘 소식 전해주시면 되는거죠~~~
언젠가 지서맘이 완전 복귀할 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다리며~~~~ ^^
아고.. 다시 시작되었군요~!^^
지원서진맘님 감사합니다~~~
지난 시즌4때는 숙제 해야지.. 하면서 몸이 부실하여 컴에 접속하기가 왜이리 힘든지.. 그만.. 다른거 하느라 제대로 참여도 못하였씁니다... ㅠㅠ
이번 시즌에도 함 도전해봐야 겠죠???
가을이라 감기가 엄청 독하고 힘듭니다~
엄생영 여러분들고 감기조심하시고 화팅~!
저 살아있어요. 쿄쿄~~
지원서진맘님 글에는 위트도 넘치고 넘넘 재미있어요..항상 그러셨지만요.^^
엄생영은 참 저희에게는 희망이지요..
이걸 잡고 있으면 불안한 마음도 그나마 좀 덜고..
또 나태해진걸 잡을때도 항상 부여잡게되는 것이 엄생영이지요..
엄생영을 다시 모집해서, 새롭게 시작하고..
매번 하는것이 어떨지 조심스럽게 여쭤보아요.
사실, 담당하시는 분들이 힘드시기야했지만,
그렇게 해야, 더 많이 보게되고 쓰게 되고 하는것같아요..
이번에 이사오면ㅅ 예인이 방을 들어가는 사람은
영어만 쓰자고 예인이가 그랬는데..
(이건 우리둘만.. 그럼 신랑은 안들어오겠지요?ㅋㅋㅋㅋ)
그래도 틀려도 마구 덤비던 예인이가 이젠 안쓰니, 말이 나오지 않는다고해서..
아.. 충격이었어요..
암튼, 계속 가야하는 길이니,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지원서진맘님..
좋은하루보내세요.
전 다음주 타자니 기억해서 꼭 올릴께요.^^
지원서진맘님..
정말 바쁘시네요..흑...
엄생영 이라는 글씨보고 반가워서 얼릉 로그인했어요.
많이 바쁘신가운데 글올려주셔 감사해요.
이따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