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똥~띵~~~ 원영이가 이젠 피아노까지...
언젠가의 원영이의 멋진 피아노 연주도 들을수 있겠죠??
개인교습이니... 그 실력이 일취월장 할 꺼예요~~~ ㅎㅎ
(고모님께 그런 능력이!!! ^^)
현우한테 이번엔 이 책으로 놀꺼야~ 라고 했더니..
'이거! 했던건데.. 왜 또 해???' '음..... 그렇지??? ^^;;'
그래서, 워크시트는 중복되는 건 빼고... 새로운 것만 좀 하고...
악기 만들기로 놀아봤어요~~~ ㅎㅎ ^^;;
'폼폼의 귀여운 소리'?? 역시 원영이의 해석은 더 뛰어납니다~~~ ^^
zin! zin! .... 저 책도 기회되면 함 봐야겠어요~
도서관가서 표지만 보고 지나쳤었는데.....
Wow she really grows by the minutes, and her hair grew a lot, too.
서진이가 이 책 보더니 넘 방가워 하네요. 엄마가 이런 전문가니 원영이 what a lucky girl you are~!
불쌍한 우리 서진이는 매일 책이라도 읽어주는게 어디냐. ㅎㅎ
엄마랑 이렇게 지내는 모습 저희 로망이지만 저희집은 개체수가 많은 관계로 패스 ㅠㅠ
오랜만이네요. 방가워요. ㅋ 정말 간만에 오전에 여유를 부리면서 쑥질중입니다.ㅎ
아유~ 정말 죽순처럼 크는 구나...
원영이가 어느덧 어엿한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네요.
원영사랑님 글을 보면... 난 정말 우리 하진이한테 어떤 엄마인가를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은... 마라카스라도 만들어봐야 겠어요.
진짜 원영님, 작기님, 관여님 등등
우리 애 두 달씩 홈스테이좀 시켜주시면 안되겠니~~~ 하고 외치고 싶다는...
ㅋㅋ 이 책은 음악이 정말 중독성있더라구요~
음악에 먼저 빠져들게 되면 책 진행하는건 정말 쉬워져요~
윤이도 한주내내~" 엄마 피아피아~ 피아노~ 틀어줘" 그러더라는...^^
헌데 연휴뒤라~ 아직 웍싯은 못햇는데~ 오늘할까 그러고 있었네요~
원영맘님 하신거 찬찬히 보며~ 저도 할수 있을만한거 뭐가 있나 볼까해요~
초간단 마라카스가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ㅋ
피아노 배우기 시작한 원영이~ 우와~
외워서 치기까지......????
원영인 팔방미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