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아들내미 7살.. 딸 4살.. 그렇게 많이 도시락을 싸도 저렇게 해 보지는 않았어요.
그저 김밥과 과일 아이 과자 등등.. 간단하게 쌉니다.
정말 다행인건 아이가 다닌 유치원에서 아이 먹을 만큼만 가져오라 공지하고 예쁜거보다는 락앤락 통에 넣어 아이들과 선생님이 관리하고 먹기 편한걸 더 우선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거쳤기에..저런 솜씨 좋은 엄마 아니어도 애 둘.. 잘 키우고 있습니다. ㅋㅋ
아.. 가끔 유부초밥 할 때 양파 버섯 감자 당근 등등 잘게썰어서 볶아 밥에 넣고 섞어주고 참깨나 김 등을 잘 섞어서 유부에 쏙 넣으면 정말 맛있고 영양 많은 유부초밥이 된답니다. 그걸 넣어주면 김밥 보다 맛나고 정말 맛있게 먹고 오구요.
심심해서 해 본건 크로와상 빵에 미니 샌드위치 초간단으로 만들어주니 요것도 인기 만점이었어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정도만 하믄 되어여~~ 전 항상 스트레스 안 받고 제맘대로 한다는.. ㅋㅋ
근데 은주리님 도시락은 진짜 맛나게 보이던데... 엄살 넘 부리신당~~~! ㅎㅎ
아흐~~~ 정말 다들 왜이러실까요??????? @.@??
현우가 어린이집 안 간 것을..... 아니 못 간 것을 감사하긴 처음이네요.....^^;;
ㅋㅋㅋ은주리님의 글은 떳다하면 가장 먼저 읽어보고, 항상 웃고 가네요^^
언제나 엄마표 영어하는 우리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고, 웃음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번 은주리님 공개하시는 도시락은 정말 예술입니다.!! ^^
이번에도 기대되어요~~~~~ 진짜루~~~~~~요 ^^
울 아이린도 금욜에 소풍가는데.. 전 그냥 김밥에 과일조금 넣어 보내요 ㅎㅎㅎ
근데 김밥맛이 아주 기가막히다는.. 흐흐흐 친구들에게 인기만점이어요 헤헤 (자랑질하기 바쁜 작기 ㅋㅋ)
전요... 김밥의 밥을 양념할때... 소금과 들기름을 기본으로하고 하나 추가하는것이 있어요..
소고기간것을 양념해서 볶을걸 넣고 함께 비벼서 그밥으로 김밥을 싸네요.. 한결 맛나요 ^^
소고기간것 양념은....( 진간장, 꿀, 매실액, 생강가루, 다진마늘, 후추, 청주) 불고기양념 비슷하죠잉 ㅋ
우야뜬 은주리님~~~~~~~
이번 도시락도 고대하고있겠사옵니다.!!
홧팅!! ^^
참 .. 이미지속의 도시락처럼 싸오는 친구들 정말정말 드물어유~~~~~~~~ ^^
ㅋㅋㅋ 쌤의 흥분에 재미있게 글읽었네요 ㅋㅋㅋㅋ
소풍 저도 겁나는데~ 요렇게 멋지게 싸주는 엄마들이 있어서
울아들도 그렇게 요구했나봅니다. ㅋㅋㅋㅋㅋ
내새끼들이 다니는 곳은 소풍이 언제려나... 아흑~~
꼬치는 다이소 가면 있을 거여요~ 아니면 마트에도 팔아용! :)
이히히~ 내사랑 리락쿠마 기대할꼬임! >.<
베이컨 떡말이 혹은 베이컨 밥도 좋아용~ 베이컨 휘릭~ 말아서 꾸우믄 되용!!
아래 링크가 좀 쉬워 보여용~ :) 대신 간은 거의 안하시는 편이(베이컨 뜨건 물에 데치면 좋아용!^^)
http://blog.naver.com/webob?Redirect=Log&logNo=40167845742
미니 핫도그..핫케이크 가루 말고 식빵으로 마는 법도 있어요.
http://ccanjiccongji.com/60172419205
요렇게~ 나중에 만들어보려고 봐뒀던 건데..ㅎㅎ 요건 쉬운 대신 풀어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게 어떨지 몰라서요. ㅎㅎ 둘 중에 쉬워 보이는 걸로 해보세용! :)
마지막 도시락~ㅋㅋㅋ 제가 애용해주고 계신 스마일 김밥이네요. ㅋㅋㅋ
일반 김밥보다 훨씬 간단하고...소시지 좋아라하는 원영이가 유일하게 먹는 김밥이거든요. ^^;;
저는 소풍 갈때면 정말 초간단으로 스마일 김밥과 과일 2가지 & 쿠키나 비스킷으로 싸줘요.
과일 음료수 하나 넣어주구요.
이렇게 준비하는데도 아침에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ㅜ.ㅜ
울 은주리님 홧팅~!!입니다~^^
이번에도 꼭 미션 컴플리트~!!하시리라 믿어요~ㅎㅎ
싸다가 남으시면....ㅎㅎ
이번에도 잘 해내시리라.. ^^
전 왼쪽 스펀지 밥이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