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생영 들어왔어요... 다들 잘 계시죠?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린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는 다행히 살짝 지나갔는데,, 운동을 게을리했더니 자꾸 배만 나오네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예남매맘님,, 좋은 표현 감사합니다.
잘 활용할게요.^^
예남매맘님, 다음주에 저군요. 움하하!
요즘엔 하루하루를 참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나의 에너지가 머리로 쫙쫙 몰리는 기분이에요.
저도 요즘 집에서 영어를 넘 안써서... 반성에 또 반성. ㅠ.ㅠ
하나하나 다 좋은 문장들입니다. nervous라는 단어 참 오랜만에 보네요.
I promise를 보니 지우가 요즘 "꼭꼭 약속해"라는 노래 잘 부르는데, 갑자기 그 노래가 생각났어요. ㅋ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이제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
엄생영을 그렇게 기다렸는데..
막상 엄생영 올라오고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지난주것까지 보고 오느라..퀙퀙~^^
리틀팍스 저도 지원이 초등 들어가기 전에 몇달동안 보여줬었어요. 요긴하더라구요. ^^
진짜 예준이가 그런 말 했을 때 어머어머 얘가 엄마를 위로하고 다 컸네 그 생각 들었겠어요.
저도 설거지 하면 가끔 서진이가 와서 다리에 뽀뽀하고 옆에서 힘내라 힘내라 막 춤도 추고 그러거든요.
그럼 넘 좋아요. ㅋㅋ
저도 운동해야 하는데 하는데 말로만 하고 있고 운동이고 뭐고 지금은 살기도 바쁘니 ㅋ
내년에 수원으로 다시 이사가게 되었어요. 그럼 그땐 애기 보는 일은 그만하게 될것이고
헬스클럽이나 다니면서 우아하게 살아볼까봐요. ㅎ 일단은 희망 사항이네요.ㅠ
힘든 엄마를 격려하는 대견한 예준이....
예준이 말투에 웃음이 나면서도 맘 속이 뿌듯하네요~ ^^
요즘 뭘하는지 정신도 없고....
추석이후로 풀어진 마음을 잡기가 힘드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어딜 갈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아무래도 날씨가 좋으니 바깥활동이 땡기나봐요~ ㅎㅎ
생활영어의 사용빈도가 줄어서 저도 고민이네요~
요즘 현우는 영어 단어를 우리말과 썩어서 쓰고 있어서 그것도 좀 신경이 쓰이고..
'엄마, 이건 왜 square가 아니고 rectangle이야?' 이런 식으로....
흠.. 아직 우리말과 영어가 자리 잡은 때가 아니란 생각이 드니 더 긴장 돼요~
요 전에는 '엄마, 그건 어디에 보관할꺼야?'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순간 '설마.. 얘가 보관이라고 말했나?? 싶어서..'보단?" 이라고 되 물었더니.....
'아니... 뭐를 넣어고 놔두는거...'라고 설명하길래...
'아~~ 보관...' 하고 다시 확인하긴 했지만....
요즘은 현우의 우리말과 영어 사이에서 고민이네요~
우리말도 확실히 다져줘야하고...... 영어도 편하게 심어줘야하고... ㅎㅎ
오랜만에 예남매맘님 만나서
넋두리만 늘어놓고 가네요~~~~ ^^
예남매맘님~ 반가워요..
ㅋㅋ 저도 참 오랜만이죠..ㅎ
아이들이 하루하루 다르게 참 어느순간 뒤돌아보면 많이 커있는 것 같아요.
마냥 아기였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모두모두 엄마수준 넘어 부쩍부쩍 커가요..ㅎ
예준이 말하는 게 넘 이뽀요.. 긍정적인 마인드와 격려 희망의 메세지..ㅎㅎ
저는 손잡아 Hold my hand라는 표현을 참 많이 사용했는데
손 잡아줄까? Want me to hold your hand? 이 표현 오늘부터 사용해야겠어요.
nervous 하도 사용을 안하다보니 막상 말하려고 할때 딱 막히더라구요.
지난주 금요일 nervous 상태였는데 단어가 머리속에서 맴돌아 말도 못했다는..ㅠ.ㅠ
Make sure to~ 이 표현도 좋은데요..
이번주 욜씸히 해야겠어요.. 가을이라서 그런지 자꾸 느러져서 맘을 다잡는다고 여러번 해놓고
자꾸 잘 안되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
아무래도 매주매주 안해서 그런가요? 그럼 매주 할까요? ㅋㅋ 그런데 자주 오시던 손님들이 저번주에는
단체로 실종되셔서 넘 슬펐답니다. 하지만 누굴 탓하겠어요. 제일 게을렀던 제가 일단 한대 맞고요. 퍽~!!ㅠ
예남매들의 엄마표 영어는 어찌 되어가고 있나요? 저는 요즘 지원이를 열심히 구워 삶는 중 일명 베이킹 중입니다. ㅋㅋ
서진이가 알아듣긴 하면서 말을 절대로 우리말만 고집하니 좀 괘씸해서 지원이랑 만담하듯이
앞에서 영어로 까불고 그러면 삐져서 도망갈때도 있지만 그래도 인삿말 정도는 영어로 해주네요. 치사하지만 ㅋ 그래도 안하는것 보단 낫죠.
그리고 그냥 댓글만 달기 썰렁하니 암튼 머리를 쥐어짜봐야겠네요. 아님 털어보든지 ㅠㅠ
좀 이따 다시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