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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시즌5]#2 긴장풀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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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영맘
  • |
  • 2012-10-19 16:21
답댓글

오랜만에 엄생영 들어왔어요... 다들 잘 계시죠?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린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는 다행히 살짝 지나갔는데,, 운동을 게을리했더니 자꾸 배만 나오네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예남매맘님,, 좋은 표현 감사합니다.

잘 활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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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18 00:08
답댓글

예남매맘님, 다음주에 저군요. 움하하!

요즘엔 하루하루를 참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나의 에너지가 머리로 쫙쫙 몰리는 기분이에요.

저도 요즘 집에서 영어를 넘 안써서... 반성에 또 반성. ㅠ.ㅠ

 

하나하나 다 좋은 문장들입니다. nervous라는 단어 참 오랜만에 보네요.

I promise를 보니 지우가 요즘 "꼭꼭 약속해"라는 노래 잘 부르는데, 갑자기 그 노래가 생각났어요. ㅋ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이제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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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10-16 11:38
답댓글

엄생영을 그렇게 기다렸는데..

막상 엄생영 올라오고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지난주것까지 보고 오느라..퀙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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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6 13:38
뱅이맘님.
크크..
저두 그래요.
엄생영을 기다리고.ㅎㅎ
보면 반갑구요.ㅎㅎㅎ
감사해요.. 좋은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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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16 08:12
답댓글

리틀팍스 저도 지원이 초등 들어가기 전에 몇달동안 보여줬었어요. 요긴하더라구요. ^^

 

진짜 예준이가 그런 말 했을 때 어머어머 얘가 엄마를 위로하고 다 컸네 그 생각 들었겠어요.

 

저도 설거지 하면 가끔 서진이가 와서 다리에 뽀뽀하고 옆에서 힘내라 힘내라 막 춤도 추고 그러거든요.

 

그럼 넘 좋아요. ㅋㅋ

 

저도 운동해야 하는데 하는데 말로만 하고 있고 운동이고 뭐고 지금은 살기도 바쁘니 ㅋ

 

내년에 수원으로 다시 이사가게 되었어요. 그럼 그땐 애기 보는 일은 그만하게 될것이고

 

헬스클럽이나 다니면서 우아하게 살아볼까봐요. ㅎ 일단은 희망 사항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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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6 13:40
아.. 이사가시는거에요?
그럼 이제 지원서진맘님의 우아한일상이 다시 펼쳐지시나요?^^
완전 부러워요.. 넘치시는 열정에.. 우아까지..
흐미.. 부러워하는사람 한둘이 아니겠어요. 크크.
다리에 뽀뽀하는 서진이... 너무 깜찍하네요.크크.
그땐 엄마 기분은 날아가는거지요잉~~~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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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5 22:09
답댓글

힘든 엄마를 격려하는 대견한 예준이....

예준이 말투에 웃음이 나면서도 맘 속이 뿌듯하네요~ ^^

 

요즘 뭘하는지 정신도 없고....

추석이후로 풀어진 마음을 잡기가 힘드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어딜 갈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아무래도 날씨가 좋으니 바깥활동이 땡기나봐요~ ㅎㅎ

 

생활영어의 사용빈도가 줄어서 저도 고민이네요~

요즘 현우는 영어 단어를 우리말과 썩어서 쓰고 있어서 그것도 좀 신경이 쓰이고..

 

'엄마, 이건 왜 square가 아니고 rectangle이야?' 이런 식으로....

흠.. 아직 우리말과 영어가 자리 잡은 때가 아니란 생각이 드니 더 긴장 돼요~

 

요 전에는 '엄마, 그건 어디에 보관할꺼야?'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순간 '설마.. 얘가 보관이라고 말했나?? 싶어서..'보단?" 이라고 되 물었더니.....

'아니... 뭐를 넣어고 놔두는거...'라고 설명하길래...

'아~~ 보관...' 하고 다시 확인하긴 했지만....

 

요즘은 현우의 우리말과 영어 사이에서 고민이네요~

우리말도 확실히 다져줘야하고...... 영어도 편하게 심어줘야하고... ㅎㅎ

 

오랜만에 예남매맘님 만나서

넋두리만 늘어놓고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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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5 22:25
아. 이뻐요.. ^^
어떤 맘이실지 조금 알것같아요...
영어단어를 알았을때보다, 우리말, 기특한말을 했을때 요즘은
제가 막 뿌듯하고 하더라구요..
현우 설명도 잘하네요... 이뻐라..
저도 가을이라 그런지... 맘이 싱숭생숭해요..
근데, 시간은 왜 이리 빨리가는걸까요..참..

현우맘님...
좋은밤 되세요.^^

쌍둥이랑 씨름을 돌아가면서 4판씩 했더니,
온몸이 쑤셔요.. 정말 늙었나봐요.. 애들은 커가고.. --;
이젠 발걸어도 넘어가지도 않아요.. 약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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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16 08:04
하긴 아직 너무 어리죠. 우리말도 모르고 영어도 잘 모를때니까요. 그래서 그냥 전 작년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올해부턴 좀 사정이 달라졌어요. 고집이 더 생기니까 아무래도 다루기도 힘들고 영어 쓰지 말라고 할때도 있고 자기 기분 좋으면 그냥 있기도 하고 ㅋㅋ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우리말 영어 번갈아 쓰고 자주 쓰는 말은 영어로 해주고 책 읽어주고 뭐 그 정도 말곤 해줄수 있는게 없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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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10-15 20:3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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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5 22:25
댓글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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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0-15 14:49
답댓글

예남매맘님~ 반가워요..

ㅋㅋ 저도 참 오랜만이죠..ㅎ

아이들이 하루하루 다르게 참 어느순간 뒤돌아보면 많이 커있는 것 같아요.

마냥 아기였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모두모두 엄마수준 넘어 부쩍부쩍 커가요..ㅎ

예준이 말하는 게 넘 이뽀요.. 긍정적인 마인드와 격려 희망의 메세지..ㅎㅎ

 

저는 손잡아 Hold my hand라는 표현을 참 많이 사용했는데

손 잡아줄까? Want me to hold your hand? 이 표현 오늘부터 사용해야겠어요.

nervous 하도 사용을 안하다보니 막상 말하려고 할때 딱 막히더라구요.

지난주 금요일 nervous 상태였는데 단어가 머리속에서 맴돌아 말도 못했다는..ㅠ.ㅠ

 

Make sure to~ 이 표현도 좋은데요..

 

이번주 욜씸히 해야겠어요.. 가을이라서 그런지 자꾸 느러져서 맘을 다잡는다고 여러번 해놓고

자꾸 잘 안되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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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5 16:31
호하님..
엄생영을 다시 매주하는걸로 몰아가야겠어요.ㅋㅋㅋ
그쵸?ㅋㅋㅋㅋㅋ
정말 보는빈도가 많아야 입에서도 더 나오게되는것같아요.
우리아이들 입에서 영어가 줄줄 나와, 마트에서 애들이랑 써먹는 게 목표였는디...
항상 제자리걸음인것같아서요..참.

가을이고, 벌써 4분기에 접어들어 올해도 끝을 향해가는것같아서 맘이 바빠집니다.
호하님..
기분좋은 저녁 맞이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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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16 08:07
저도 nervous(두렵고 겁나서나)나 scare(무섭거나)를 주로 쓰는데요. 가끔은 너무 깜짝 놀랐을때는 frightened를 쓰는데 얼마전 미드에서 보고 새로운 표현을 알았어요. I was startled. startle이 scare이나 fightened 보다는 좀 약한 느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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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15 11:07
답댓글

안녕하세요. ^^

 

아무래도 매주매주 안해서 그런가요? 그럼 매주 할까요? ㅋㅋ 그런데 자주 오시던 손님들이 저번주에는

단체로 실종되셔서 넘 슬펐답니다. 하지만 누굴 탓하겠어요. 제일 게을렀던 제가 일단 한대 맞고요. 퍽~!!ㅠ

 

예남매들의 엄마표 영어는 어찌 되어가고 있나요? 저는 요즘 지원이를 열심히 구워 삶는 중 일명 베이킹 중입니다. ㅋㅋ

 

서진이가 알아듣긴 하면서 말을 절대로 우리말만 고집하니 좀 괘씸해서 지원이랑 만담하듯이

 

앞에서 영어로 까불고 그러면 삐져서 도망갈때도 있지만 그래도 인삿말 정도는 영어로 해주네요. 치사하지만 ㅋ 그래도 안하는것 보단 낫죠.

 

그리고 그냥 댓글만 달기 썰렁하니 암튼 머리를 쥐어짜봐야겠네요. 아님 털어보든지 ㅠㅠ

 

좀 이따 다시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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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5 12:09
지원서진맘님..
여전히 열심이세요..
부럽고 대단하시고 열정도 멋지시구요..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한동안은 유게가 시끌벅적 재밌고 했었는데.. 많이 안보이시네요.
저도 거기에 한몫한것같아서 죄송스런 마음이에요..
게시판도 한번 바람을 확 타면 또, 인사도 나누고..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하게 되는데,
다들 안보이시고하면 또 뜸해지는것같아요.

엄생영
맘같아서는 다시 매주매주 하는것도 좋을것같은데..
지원자가 많지 않으실까봐서요. T.T
암튼, 전 직장맘이고, 저녁에 집에 가니,
짧은시간 활용도가 높은건 역시 생활영어를 조금이라도 더 써주는것.. 인것같아요.

지원서진맘님처럼
엄마의 영어공부+엄생영 생활영어 써주기.그것은
꼭 필요한것같아요..
근데, 정말 쉽지않은 일이에요..

저희집은 요새 리틀팍스 를 보고있는데
예인이가 무척 재밌어 해요..
꼭 따라하라고하니, 그건 부담스러워하는데,
보는건 두번 따라하기는 한번 이런식을.꼬셔서..ㅎㅎ

며칠전
마트갔다가 계산하려는데,

예인이가
거기서 봤던
Did you find everything you need? 하면서 잘난척하면서 얘길 하길래,
놀랬어요.. 이거 엄마 기억나냐고..--;

봤던걸 써보는게 참 중요하고 이건 다른데서 할수없는,
엄마와 아이만이 할수있는 거란걸 새삼 느끼면서..
엄생영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지원서진맘님
애써주셔 감사해요^^
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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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0-15 14:55
지원서진맘님~
지난주 실종자 자진신고합니다.~~
글은 읽고 바뻐서 그냥 나가다보니 댓글도 못달았네요.
지난 시즌 4는 딱히 누굴 시상자가 해야할지 도무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엄생영을 꾸준히 하는 것도 사실 출제자분들 일년 넘게 고생하신 것도 있고
댓글이 무성하게 달리면 출제자도 힘이 팍팍 솟는데 ......
엄생영 하고 안하고는 저의 경우 생활에 사용여부에서 많이 차이가 나더라구요.
엄생영 할때는 그 문장 사용하려고 무지 애쓰고 말하는데 안하면 좀 조용하게 생각없이
시간 보내더라구요... 암튼 요즘 하도 신경쓸 일이 많아서 인지 오늘 꿈에는 제가 속 알머리 없는(??)
머리 중간이 대머리인 꿈을 꾸었다니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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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5 16:27
어머..
호하님..
꿈이지만, 깜짝 놀라셨겠어요... 대머리.
저도 이젠 나이드는지,
오늘아침 흰머리를 처음 발견했어요..

정말 어른들이 맘은20대인데 모습만 그렇다..이런말을 실감해요.
모습은 아줌마인데,아직도 철없는 20대 맘으로 사니요.

스트레스 쫙~~ 푸실수있는 기분업되는 일이 생깃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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