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신기해요~~ ^^ 멋져요~~
울 공주님은 정말 복받았네요...이런 경험하기 쉽지않쟎어요~~~
자연과함께 크니~ 감성도 풍부하고~ 마음도 넘 넓고 예쁘게 자랄것같아요~^^
지금도 그렇지용?! ^^
뿐달이님 신기한 구경 좋은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핫글 아니었음 저 못보고 지나칠뻔했어요 ^^;; 이귀한 글을 말이죵~~ ^^)
해피주말되셩요 ^^
와~ 버섯 크는 모습이 보여요
그런데 이 버섯의 이름이 뭐래요?
버섯향 짙은 건 송이밖에 모르겠는데...
볶아 먹으면 맛있겠어요. 맛은 어떨지도 궁금하고요...
어머~ 벌써 저렇게 자라서 따 셨군요~ 완전 신기해요~~
지난번에 아주 작은게 꼬물거리며 올라오더니~
키워서 먹으니 버섯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나게 잘 먹을거 같아요~
저런거 진짜 한번 키워보고 싶네요~ ^^
와~저게 느타리버섯인가요?
얼마전에 작은댁에 가서도 버섯을 키우는 게 있어서 신기해서 사진을 찍어왔더랬어요..
거긴 표고버섯 재배를 많이 해서 표고버섯인것 같던데 아직 올라오기 전이라 아이들한테 보여줄 수가 없어서 조금은 안타깝던데..

버섯의 진한 향이 여기까지 전해오는 듯합니다.
성경이를 엄마표 유치원으로 키우신다는 말씀을 저번에 듣고
저도 나혁이를 11월부터 집에 데리고 있어 보기로 했어요.
아이와 함께 버섯도 키우고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시는것 같아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성경이를 보니까 참 부럽더라구요.
성경이의 감성이 남다른것 같아요.
저번에 알아서 태풍으로 떨어진 잔가지를 줍는 모습도 생각나네요.^^
보라색 파프리카도.....^^ 성경이가 이런 유기농 음식을 먹어서 이쁜가봐요.
우리도 저렇게 버섯을 키워보고 싶네요.^^
성경이의 하루하루가 정말 알차게 채워지는듯해요.^^
와~~~~성경이의 예쁜 마음이 버섯에게 전해졌나봐요~^^
이리 탐스러운 버섯이 쑥쑥~자라난 것을 보면요.
저도 성경이의 비법을 전수받아 화초를 잘 키울 수 있는 능력좀 전수받아야겠어요.
저는 제 손이 닿은 화초들은 바로 시들해지게 만드는 놀라운(?) 능력의 소유자라서요. ㅎㅎㅎ
아.. 버섯을 집에서도 키울 수 있군요. 넘 신기하네요.
울 신랑이 나중에 전원주택 짓고 살자 하는데 저도 꼭 저리 해 주고 싶네요. 저걸 아파트에 놓으면.. 안 크겠지요? 아.. 아쉬워랑.. 그래도 넘 부럽고 뿐달이도 넘 이쁘고.. 부럽기만 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소식 전해 주셔서 넘 좋아요~~~
이쁜 뿐달이 모습~~ ^^
버섯!! 정말 신기한 걸요~
요렇게 버섯 키우는 모습은 처음 보내요~
못하는 거 없는 뿐달이...
이쁜 미니 농장도 훌륭히 꾸려나가더니...
이젠 어렵다는 버섯재배까지.....
뿐달이네 생활이 부러워요~~
정말 초대해주시면 가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 ^^
오마나~~~~~~~~~~~~
제가 버섯 마니아거든요...ㅎㅎㅎㅎㅎ
넘 먹고 싶습니다...군침 쓰흡~~!!!!
맛있겠어요..얼마나 싱싱할까...
부럽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