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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28 (누구나 참여)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굴맘
  • |
  • 2012-10-17 21:35
답댓글
현우넘 귀여워요♥♥ 피부도 하얗고 여자아이 같이 애교도 많고
관여님 복 받으셨어요
참 데이비드 샘은 어느 카페에서 JFR 무료 동영상 강의 해주시는 원어민 샘이예요
5분정도 되는데 예원이가 잘 봐요 ㅎㅎ
액티비티하고 워크시트 무료로 제공해주세요
좋은 자료던데 정말 고마우신분이더라구요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영어책30권 세이펜 음원 작업대충하고
쉬는 날인데 그냥 시간이 후딱가네요
글도 쓰기 싫고 귀찮아보이는건 안하려들고 이러네요 요즘^^
책 읽어주는게 제일 간단해서 책 읽기만 하고 싶네요ㅋㅋ
근데 울 공주 오래는 안 읽으려해요
이것 저것 했는데 글쓰는것도 구찮네요^^
아무튼 한글책 5권 영어책 9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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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7 23:09
사촌 누나들하고 노니.. 모.. 이렇게 미장원놀이, 시장놀이... 소꼽놀이.... 주로 그러네요~ ㅎㅎ

JFR 무료 동영상 강의 해주시는 분이 계셨군요
전 이거 사 놓기만 하고... 별로 활용을 못 하고 있어요~
아직 현우가 글자를 모르니.. 그냥 제가 읽어줬었는데..
요즘엔 다른 책에 더~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은 못 보고 있네요~
쪽지로 살짝 그 까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음원작업!!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완전 노가다라고 하던데....
전 아직 현우 세이펜을 사 주지 않아서 그런 수고는 안 하고 있는데...
다들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노나봐요...^^

예원이가 요즘 조금 힘든 때인가봐요~
그러다가도 신나서 글쓰기할테니 넘 걱정마세요~
아이들도 어른들처럼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것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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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8 11:13
전 구석기시대 사람인지 이런 세이펜같은 고도의 과학기술을 이용 못하겠어요.
그냥 주구장창 씨디버튼만 누르거나 아님 제가 읽어주거나.....^^
우리집 TV가 아놀로그라 올해까지만 나오고 이제 더이상 안나온데요.
그래서 새로살까 아니면 뭔지 이상한 어뎁터 같은걸 구해다가 달라고 하는데
TV없이 살아볼까 뭐 그러고 있어요.^^;
쉬는 날도 바쁘신 마굴맘님 역쉬 책읽기가 최고여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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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17 15:39
답댓글

ㅋㅋ 현우 이쁘장한(?) 모습에 감탄사만 절로 나오네요~~~ 아이고 귀여버라~~~~^^

 

어젠 윤이한테 영어책 혼자 읽을수 있는거 읽고있을래?

아빠저녁상 차리는동안? 그랬더니~

혼자서 오알티 2,3단계를 들고와서는  더듬더듬 6권을 읽어내더라구요~

기특해서 칭찬 듬뿍 해주었네요~^^

그러고는 어스본 책 제가 더 읽어줘서 영어책만 10권정도 봤네요

한글책 볼려던 찰나 신랑이 퇴근해서 늦은 저녁챙겨주느라.....^^

 

어제밤에 홈쇼핑에서 와이책을 판매하는데 가격이 인터넷보다 저렴하게 잘 나왔더라구요~

흑..... 너무 비싼 가격이기에 고민많이 했었는데 책은 웬만하면 사줘야겠다~

다른부분을 좀더 아끼지 뭐~ 그러며 질러버렸네요~

저희집 두아이 보고~ 동생네 물려주면 본전 생각 안나겠죠?

그래도 카드값은 겁이 나네요~ ㅋㅋㅋㅋ

 

오늘은 관여님, 원영맘님 영유활동하신거 찬찬히 둘러보고 저도 윤이 하은이랑 해볼까합니다~^^

알차게 저녁타임 보내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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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17 20:27
아는 초딩엄마도 다른 책은 잘 안사더니 와이책은 사던데
좋은가봐요^^ 도서관 가서보니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아무튼 책사고 나면 엄마 마음이 왜이리 뿌듯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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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7 21:12
와이책~~~ 정말 아이들의 필독서 같아요~ ^^
책이 집에 있으면 제일 좋은데..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보다보니... 아쉬울떄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슬금 슬금 사게 되네요~ ㅎㅎ

은이가 1월생이군요...
1월생이라도 작은 아이들도 있던데.. 은이는 키군요..
잘 못 챙겨주는 것 같아도 은이는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있을꺼예요~
나중엔 오빠보다 더 꼼꼼하게 잘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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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8 11:13
와이책!!! 이제는 완전 고전이죠.^^
이거 안 읽으면 이제 친구들과 대화도 안될듯~~~.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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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0-17 15:11
답댓글

아들 너무 애교쟁이인 것 같아요.^^

나혁이네와 잘 지내니 보기 좋으네요~~

제 친구들은 자녀교육에 다들 초탈하여 제가 큰 애가 사칙연산이 잘 안되고 어쩌구 하면

그건 알고리즘이 형성되어야 되는 거라며,, 타박을 주는 그런 식이라,,ㅎㅎ

제가 제일 극성인 것 처럼 되는 분위기 ?

맘 맞는 엄마 만나기도 힘들던데 좋으시겠어요^^

 

현우는 몇월생인가요?

제이는 1월생인데 요즘 부쩍 큰것 같아요.^^

누나의 오르다샘 말로는 머리 하나가 더 큰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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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17 15:28
맞아요~
저도 큰아이 같은 원에 다니는 친구엄마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엄마는 아이가 알아서 배우는거라며 암것두 신경안쓰는 스퇄이라......
교육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대화나누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런부분까지 맘에 맞는다면 참 좋으련만~ 아쉬워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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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17 20:31
맞아요
무슨 교육이야기는 하면 그렇게 키우면
애를 뭐로 만들려고 하냐며 도리어 제가 이상해져서
그냥 이야기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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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7 21:03
현우는 6월생이에요~
생일이 늦지 않은 것이 다행이랄까요.... ^^

정말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 사이에 부쩍~ 부쩍 크는 것 같아요~
또래들과의 놀이를 무서워하더니.. 이젠 아이들과의 놀이를 넘 좋아해요~
정확히 말하면.. 그냥 같이 있는 것이지만...
아직은 함께 뭔가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냥 아이들의 놀이를 관찰하는 정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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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8 11:16
저도 친구들이나 동네맘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요.
다행히 여기서 관여언니 만나서 참 다행이어요.^^
나름 이 정도 거리면 완전 가까운거죠.^^
동네서나 친구들 사이에서 전 완전 극성엄마 취급이죠.^^
근데 여기서도 좀 극성엄마삘인가요?^^;
많이 시키시는 분들도 자기가 시키는건 필요한거고
다른 사람이 시키는건 오버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자기맘대로 사는게 최고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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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10-17 15:11
답댓글

5세 가희

 

쿄쿄쿄쿄쿄쿄쿄~~~현우 완전 구엽네요~~~

혼자 한참 웃었습니다..

 

전 가을 타는지라..요즘 완전 손놓고 사는 일인입니다.

저번주말에도 놀러 댕겨오고, 이번주말에도 친구네랑 장흥으로 1박2일 댕겨 오려고 하네요..

 

여기도 매일 들어왔었는데...넘 하는게 없어..글만 읽고 갔네요..^^;

그래도 하루에 책 3~4권씩 읽히는 것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마저도 안하면 넘 무책임한 엄마가 될까봐...^^;

 

여기와서 다른 애들 사진들과 맘님들 글을 보면 참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요...

맘들이 보기에도 우리 아이가 행복해 보였음 좋겠네요..^^;

 

꽃단장중인 딸램사진한장 첨부 합니다~

 

한글 3, 영어 3 / 누적 13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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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0-17 15:12
보고 빵~ 터졌어요. 어디서 저런 이뿐걸 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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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17 15:23
오마나~~ 우리둘째 딸도 요사진보면 사달라고 할듯해요~
저런 화장대도 파는가보네요 ㅋㅋㅋㅋㅋ
귀여운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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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17 19:04
뉘집 처녀가 이러고 있나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립스틱 바르느라 입술에 힘주는게 지대루네요
십년넘게 화장한 저보다 더 잘하든게 같아요
아~~~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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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7 20:58
꾸준히 책 읽으신다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네요~ ^^

가희의 저 능숙한 손짓!!! ㅎㅎㅎ
넘 이뻐요~~ 어디서 저런 걸 배웠을까요??
여자의 본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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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8 11:17
어머, 어머, 정말 제대로 화장하는디요?^^
저런게 여자아이 키우는 맛 같아요. 아이구야, 예뻐라.^^
아무래도 남자아이는 저런 잔재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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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0-17 10:42
답댓글

현우 너무 이뽀이뽀~~ 어쩜 그런 이쁜 표정을 다 지을까??

관여님~ 혹 둘째 생각 없수~~~~??

어제 아는 분 며느리 셋째 임신이라고 할머니 좋아하시고

부부도 좋아하시지만 나이는 만만치 않다는 것.. 그래도 아이는 또 하나의 선물인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계시더라구요.

둘째와 셋째 나이차가 8살..ㅋ

암튼 관여님 나중에 term 더 길어지기 전에 생각있으면 빨리 나셔요..

아직은 괜챦은 나이이니깐요..ㅋㅋㅋ

 

나혁맘님과 가깝다보니 자주 만나시고 하니 나혁이와 현우가 혼자이지만

서로 형제처럼 돌봐주고 따르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네요.

정말 안구정화하고 나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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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7 20:55
ㅋㅋ 사촌 누나들이 얼짱 각도를 가르쳐주면서 시킨거라는데... ^^

둘째??? 글게요~~~
둘째는 아니다!!가 90% 이지만.....
항상 마음 한 구석의 허전한 마음은... 어쩔수 없나봐요~~ ㅎㅎ

나혁맘하곤 거리상으로 가깝기도 하지만...
나혁맘이 저랑 현우를 잘 챙겨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
나혁이나 현우나.. 둘다 혼자인데... 이렇게 형-동생 하면서 잘 지내니 정말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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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8 14:42
호호하하님 이렇게 가끔씩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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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17 10:02
답댓글

이제 나혁이가 현우 담당 시터가 되는 것인가요? ^^

완전 완벽한 형님인데요~!!

 

그리고~오...현우 벌써 위니 읽나요~? ^^b

원영이는 4살때는 별 흥미를 안 보이더니...요즘 읽어주니 깔깔거리면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ㅎㅎ

 

삔꽂은 현우...넘 귀여워요~!! 앙~~~^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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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7 20:50
현우 담당 시터?!! ㅎㅎㅎ
그러게요~ 나혁이라면 정말 완벽한 형님이죠!!
이대로 쭉~~ 갈 수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

우연히 위니책을 읽었는데.. 위니의 고양이 떄문인지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쑥쑥에서 싸게 팔길래 6권묶음책을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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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8 14:44
원영사랑님 자주 뵈니까 좋으네요.^^
읽기방 요즘 너무 썰렁해서 말이죠.
그래도 역시나 혼자 잘 노는 우리집 성향대로 뭐 일기쓰듯하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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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7 09:38
답댓글

어제도 봤지만 삔 꽂은 현우 정말 짱 귀여워요~~~.

어떻게 저런 귀여운 표정이 나올까나.....ㅋㅋㅋㅋㅋ

 

어제 현우 책 진짜 많이 읽었군요. 전 어제 왜이리 피곤한지 그냥 잤어요.

저기 파란바탕 돼지책 나혁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읽어줄때 어찌나 깔깔대고 웃는지 제가 동영상 찍어두었어요.^^

이 책을 읽어줄때면 정말 이렇게 좋아하는 책을 읽어줘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늘 들어요.

정말 생각해보니 거의 유일하게 대박인 책이 이것인거 같아요.

다른 책들은 워낙 책가림이 없으니 그냥 다 보는것 같구요.

 

아무래도 주말에 너무 달렸나봐요. 월요일날도 쉬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했더니

정말 어제는 과학관 다녀와서 암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씻기고 간식주고 학습지 선생님 오셔서 한자랑 수학을 하느라 일찍 재우지도 못했거든요.

그랬더니 정말 밤에는 넉다운~~~. 그래서 책읽기 패쑤~~.^^;

 

연산학습지 외에 저번에 고민하던 창의력수학학습지를 하나 더 하게 되었어요.

이걸 하면서 나혁이의 수학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옆에서 지켜보니 나혁이가 포함하다, 속하다, 교집합 이런 단어를 모르더라구요.

나혁이가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이 6세 과정인데 6세 아이들은 대개 이 단어들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

1월생이라 거의 6살이라고 생각하고 키웠는데 사실은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수학이든 영어든 모든 과목의 기본은 국어라고 생각해서 국어 어휘 늘리는데 가장 신경을 썼어요.

그런데 늘 읽는 책이 명작과 전래, 창작에 국한되다 보니 알고 있는 어휘가 한정적인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들이 수학동화와, 과학동화를 읽히나보다 하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집에 더 이상 책 놓을 자리가 없어서 도서관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동네 작은 도서관이라

여기도 유아를 과학동화, 수학동화는 찾기 어렵더라구요.

늘 갈길은 멀고, 해야할 일은 많고, 앞으로 집에 있게되면 부족한 부분 정말 신경써야겠어요.

오늘 날씨가 쌀쌀하네요. 읽기방 식구들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느 오늘 피노키오 공연을 보러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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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17 10:00
오는길에 차에서 잤으니 다시 에너지 충전한 현우!!!^^
엄마는 기진맥진!! 애는 팔팔~~ㅎㅎ
10시 정도까지 책읽어 주고 겨우 잤네...

그러게... 아이들에게 해줄게 왜이리 많은지...
우리도 이렇게 컸나? 라는 생각을 가끔 해보지...^^

공연~~~즐겁게 보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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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17 10:21
창의력수학학습지 뭔지 또 궁금해지는 팔랑귀ㅋㅋ
포함하다.속하다.교집합 이런단어 예원이도 모르네요
정육면체, 꼭지점,구,직육면체 익히는데도 한참 걸렸어요 ㅋㅋ
나혁이가 연산을 잼나하나봐요
남자아이라 그렇게죠
예원인 5세 과정 계속 복습입니다
오르다샘께서 연산 때문에 상담하니 지금 10이하 수에 대한 개념을 잡아놓고 계속 반복해주면
그 이후는 그냥 짚어주면 된다하시더라구요 쉬워도 여러가지 다른 방식으로 반복하고 있네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가고 있네요
그리고 나혁맘님 몸 돌보며 하시구요 피노키오 공연 잼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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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0-17 15:17
홈스쿨 어린이집 차릴 준비가 다 되셨나요?^^ 나혁이맘님 어린이집 차리면 울 제이 보낼텐데 ㅎㅎ
큰 애 수학동화 공급한다고 했는데 연산은 역시 훈련이더군요. 수학은 어느 정도는 드릴이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개념이해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프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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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17 15:21
관여언니랑 자주 만나시니~ 부럽사와요~
저도 쑥오프모임이 참 즐거웠던터라~ 마냥 부럽네요

전 늦게 아이들 교육에 뛰어들어서... 요즘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분이에요~
그래서 주구장창 놀기만 했던 윤이가 조금은 혼란스러워 하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어제도 손씻고 집에 오자마자 수학 연산책이랑 문제해결책, 국어 그리고 sp....
조금씩이긴하지만 꾸준히 매일하는게 목표이긴한데~ 쉽지 않네요 ㅋㅋㅋ
그간 열심히 놀기만해서 말이죠 ㅋㅋㅋㅋ
큰아이는 이렇게 급한대로 하곤있는데.... 둘짼.....ㅡ.ㅡ
4세 1월생인데다 아이가 큰편이어서 다들 5세인줄 아시는데~
제가 신경을 못써서 그런지~
쑥친구들 활동하시는 모습보면서 너무 놀라고있답니다.
비교가 확 되니 신경써야겠다 결심은 하게되는데......
큰아이 봐주고나면 둘째봐줄 여건이 잘 안되네요.... 이를 어째~ 에효~
그래도 이렇게 활동하는 친구들 보며 계속 자극을 받아야겠어요~ ㅋㅋㅋ
그러면서 반성모드에서 실천모드로 ... ㅋㅋㅋㅋㅋ

오늘도 공연보러 가시네요~^^
대단하신 열정맘이셔요~^^
즐거운시간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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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17 08:13
답댓글

ㅎㅎ 귀요미 현우 ~~ 정말 안구정화 되네요.

어쩜 저리 해맑게 웃을까요? 아이들 크는 것 보면 정말 웃음이 만발합니다.

나혁이 덕분에 현우가 친구나 형들과 노는데 재미를 쏠쏠히 붙인다니..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ㅎㅎ

언니.. 내년까지만 참으면 현우가 엄마보다 친구가 더 좋다 난리 날거예요. ㅎㅎ 축하 축하~~

 

저희는 어제.. 완전 기절 모드였답니다.

월요일에도 부동산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이런 저런 딜을 하고 결국 도장 찍었지요.

그러고 나서 어제는 지쳐 쓰러져있었어요.

오랜만에 목욕 놀이 찐~~~하게 하고 욕실에서 안나온다는 녀석들 겨우 건져서 일찍 재우고 저도 푹 잤어요. 골머리 썩던 일이 어떤 형태로든 해결이 되고 들어가게 될 집도 올수리 되어 깔끔한 곳으로 구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잔금까지 잘 해결되고 이사 잘 하는 것만 남았어요.

오늘부터 슬슬 이사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책도 거의 못 읽어주어서 참.. 부끄러운 엄마의 모습만 자꾸 남기네요.

오늘은 스케쥴도 없으니 아이와 책 읽고 놀이 한판 해야겠어요.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데 모두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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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17 09:17
결정하셨군요.....그럼 어디로 이사가시는거에요?
그래도 빨리 결정되었네요. 이사준비로 정말 바쁘시겠어요.
이제 새집에서 즐거운 아이들과의 활동 많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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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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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7 09:49
놀이터를 가도 다른 형들은 동생을 귀찮아하던데, 나혁이는 동생을 잘 데리고 놀더라구요~^^
지난번에 윤성이도 현우 잘 데리고 놀아서 고마웠는데...^^

드뎌 이사갈집이 결정이 됐군요~~어디로 이사 가시는 거예요?
깨끗한 집을 구하는 것도 복인것같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결정돼서 다행이에요~
건강 잘 챙기면서 이사 준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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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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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7 15:11
이사할 집이 결정났군요~
얼마전 읽기방에서 이사할 집 알아보고 계신다는 글 봤네요~
전 한번 이사를 해봤는데~ 정말 신경쓸일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올수리된 깨끗한 집에 들어가시게 되었다니 좋으시겠어요~^^
고생하신 보람 있으시네요~
넘 무리마시고 오늘까지도 쉬엄쉬엄 아이들과 놀아주셔요~^^

부산은 흐리기만하고 가을비는 내리지 않네요~
여튼 단풍놀이가 무척 땡기는 요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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