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성경이입니다.
#85, #86
이번주는 출타할 일이 있어서
내일 새벽에 출발하여 주말에야 돌아오기에
두개를 미리 제출합니다~
성경이는 엄마 유치원이라
다른 친구들을 교회에서나 만나서인지
문장을 보더니 자기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며
저를 보더니 "아무래도 주소를 잘못 칮아 오신것 같다" 하여
한참을 웃었네요~
그래도 그 중에서 장난꾸러기 오빠 이름을 적긴 했는데
이미지 그림을 보더니 그 오빠도 그림처럼 심하지는 않다네요~
내년에 들어 갈 학교생활 가운데서도
우리딸이 지금과 같은 말을 계속하기를 소망하게 되네요.

가는 10월 붙잡고 싶어요.
저도 예쁜 낙엽 주워서 책갈피에 끼워 말려서 코팅할까봐요.
5번/명기
sp#83 84

숙제한 것 올려요 ^^
#11 - 하은 83,84
가을이긴 한가보네요.
다들 가을 색을 얘기하고 있네요.
간만에 체육대회가 있어서 올림픽체육공원에 가면서 서울이 다시 한번 번잡함을 느끼긴했지만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토요일하루는 체육대회와 함께 일요일하루는 동네산책으로 하루...
주말 잘 보낸것 맞겠지요?
저번주 내용과 이어진 비어져있는 친구이름... 재미있어하네요. ^^*



1번 정현. #83 #84
정말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저는 아직 아파트안에있는 가로수가 색이 변해가는 것 밖에 못봤어요ㅠㅠ
이번에 정현이는 기차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두개를 다 이어서 모아놓았어요^^

7번, 성경이입니다.
#83, #84
사진을 보니까 낙엽이 소복히 싸여 있는 길을 바스락 거리며 걷고 싶어집니다.

6번 가희
샬럿님 멋진 가을 사진 구경 잘 했어요.
두번째 사진같은 길을 걷고 싶은 오늘입니다.ㅎ
#83, 84




이번주 SP는 쉽게 잘 했어요.
아무래도 지난주 숙제제출하느라 좀 빡빡하게 했더니 그새 적응이 된건가...ㅎㅎ
또 하고 싶다는 소리를 해서 엄마는 기분이 좋았네요.
샬럿님~
이쁜 단풍모음 사진보니 가을산 가고 싶네요~
내일은 민하 유치원 체육대회가 있어서 내일 일정은 그것만 될 듯 싶어요.
샬럿님의 재미있는 책 손에 잘 잡히길 기도하며
좋은 책 잡히면 꼬옥~ 소개도 부탁드려용..ㅎㅎㅎ
이제 겨울이 되어가고 있는거 겠죠..
정말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
아직 단풍이 많이 들지는 않은거 같은데 오늘같이 추운날이 며칠되면 이쁜 단풍이 많아질 듯합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