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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 #83, 84] B반 나눔방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10-22 07:36
답댓글

20번 노라

 

월요일 아침이네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두 딸래미들 운동회는 다행이 '엄마들 없이' 진행이 되어, 게다가 도시락도 원 자체해결을 하여 얼마나 감사했던지... ㅋㅋ

 

#83, 84

사진없이 불량으로 글만 씁니다.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과제 하느라,,, 요즘은 애들보다 엄마가 더 바쁜 하루하루네요. 으하핫

 

이번에도 84번부터 했어요. 그림자료 보여주면서 "얘네들 지금 뭐하고 있어? 싸워, 안싸워?" 이렇게 유치하지만 질문을 던진다음 맞춰보도록 했지요. each other의 쓰임새를 상기시켜주려고 지난주 했던 sp를 미리 반복했답니다. 그랬더니, 앞의 문구는 맞췄는데 "fight never"로 하더군요. 그래서, never의 위치도 알려주었답니다. 

83번에서 at my house는 따로 떼어놓고 처음부터 주지 않았어요. 넘 많은 단어를 주면 헷갈릴 것 같아서. like와 play 두 동사 중 어느 것을 앞에 놓을지 엄청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의 뜻을 설명해주면서 like to__________ 의 예를 많이 들어주었답니다.

 

이번에는 제 설명이 길어지면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봉투쓰기를 하면서 help와 play를 안보고 썼다면서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 ^^

다들, 이번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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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22 23:50
ㅋㅋ싸워~ 안싸워~ㅋㅋㅋ 울 아들은 놀고 있다고하던데요.. ^^ 제가 보기에도 그렇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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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21 22:38
답댓글

34번 레이첼

 

유니은이맘님 한 주 동안 고생하셨어요.

 

숙제 제출합니다.

 

#83 I and Cris like to play together at my house.

한글해석을 불러 주고 영작하게 할까 하다가 그냥 해석없이 그림에 맞게 퍼즐 맞춰보자 했습니다.

문장이 길다 보니 엄청 어려워하네요.

뒤죽박죽 맞춰 놓고 전체 문장을 보면서 하나씩 고쳐 나갔어요..

아무래도 문장 완성할때 and, to, at의 위치가 힘들었던 부분이었네요.

각각이 그 위치에 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이야기 했는데, 반복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84 We help each other never fight.

이 문장은 해석 없이 바로 퍼즐 맞추기 했는데, 한번에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쓰기 할때 스펠링을 잘 확인하고 외운 뒤에 하자고 했더니 다 외웠다고 그러더라구요.

막상 쓸때 다 틀려서 다시 쓰느라 한참 걸렸어요.

사진 찍고 보니 하나를 잘못 적었네요.^^;;

 

10월도 2/3이 지났네요....가을이 다 가기 전에 단풍구경 많이 다녀오세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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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22 07:38
레이첼 첫번째 사진 넘 예쁘게 나왔어요.
글씨도 참 또박또박, 저걸 보고 누가 여섯살이 썼다고 생각하겠어요? ^^(레이첼, 대단대단! ^^)
저도 오늘 날짜 보면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생각했답니다.
서울은 지금 비가 오고 있어요. 내일부턴 기온 뚝 떨어진다고 생각하니, 메이플맘님도 건강 챙기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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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22 23:51
레이첼 좀 자란거 같아요~ 울 아들도 지가 혼자 하겠다고는 엉망으로 그냥 놓기 일수인데.. ^^ 그래도 레이첼은 그냥 놓은게 아니라 나름 생각이 있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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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1 16:17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1번 박민홍

#83 #84

 

이번 sp하는 날은 민홍이가 런닝셔츠 차림이라서 찍을 수가 없었네요.

어쩔 수 없이 손만 찍었어요.

어제 민홍이네 유치원에서 체육대회를 했네요.

엄마와 아빠가 다른 부모님들 보다 나이가 많아서 "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따라다녔네요. ㅎㅎ

큰일났어요. 셋째가 이제 3살인데..유치원 체육대회를 4년을 더 쫓아다녀야하니...ㅡ.ㅡ

sp맘님들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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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21 22:48
유치원 체육대회 정말 많이 쫓아다니셔야 하네요. 전 이제 두번 남았습니다..
초등가도 쫓아다닐 일이 있긴 하지만 유치원때처럼 부모들이 참여해야 할 프로그램이 많진 않아서 다행이예요..^^
큰아이 유치원 체육대회때 느낀 점은 부모들이 엄청 열심히,적극적이다는 것입니다. 아이들 체육대회가 아니라 어른들 체육대회 같았다니까요..ㅎㅎ 엄마들의 댄스 대결이 있어서 끔찍했던 기억도 있지만 오랜만에 그런 행사를 참여해보니 즐겁더군요..

민홍이가 이번 한주도 열심히 했네요.^^ 다음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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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22 07:39
전 노라 원 체육대회를 가 본적이 한 번도 없네요.
5,6세 때는 직장다니느라, 올해는 구 연합행사로 진행이 되어 엄마들 오지 말라 하여~ 어찌나 반가웠던지... ^^ 요즘 각 유치원마다 체육대회가 한창이더군요.
민홍이 글씨는 보면 볼수록 어른 글씨 같단말이야~~
칭찬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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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22 23:52
러닝셔츠~ㅎㅎ 그런거 올려도 다 용서되는데.. ^^ 겨울엔 다들 내복패션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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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1 06:02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달리기는 뛰셨쎄용?!! ㅋㅋ 전 운동중에 가장 자신없는것이 달리기임돠 ㅠㅠ 오래달리기,이어달리기, 100m달리기등등...달리기가 들어간건 다 자신없다죵 ~^^;; 

즐거운 주말 도셔용 ~ 유니은이맘님 ^^

 

23번 에릭

# 81. #82. #83, #84 모두제출합니다. ^^;

 

에릭이 그토록 좋아하는 친구들 이야기라 무척 잼나게 진행했습니다.

친구들 이름넣는칸이있으니 더욱 신나했다죠 ㅎㅎㅎ

깨알같은 그림속에도 친구들등장하네요 ㅋㅋ 정말 깨알그림이죠잉~ ^^;;;;;

SP~~쭈욱~~ 홧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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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1 16:19
에릭은 편지봉투에 매번 저렇게 멋진 그림을 그려주네요.
음...예술적 감성이 풍부함을 매번 느낍니다요.
항상 열심히 해 주는 에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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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21 22:52
에릭이 참 섬세한 면이 있는 같아요. 면봉으로 만든 화살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창의력이 돋보여요.
친구들을 좋아하나봐요..
관심있는 부분의 영어 문장이라 더 즐거웠군요...
다음 주도 즐겁게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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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22 23:53
어머~ 너무 멋진 그림~ 에릭이 화가로 등단하다~ ㅎㅎ 글씨도 그림도 나날이 발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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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23 10:32
와~~~깨알 같은 그림 속에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
쎈쓰만점 에릭군~!!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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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8 15:51
답댓글

# 18번 예준 예인 

81 ~ 84제출 합니다

 

어제는 기분이 좋아서, 한꺼번에 다 한다고 해서

81-82만 하려다

81-84 까지 모두 했습니다..

 

 

 

문장 나열하기는 예이이는 이제 잘 찾고, 예준이도 재밌어하는데,

도대체 쓰기가 아직도 잘 안되네요

 

공책을 만들어서 연습해봐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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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18 17:28
사진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는 예인이는 발랄하고...개그본능이 있는 스타일~
예준이는 모범생 스타일 같아요. ^^
쓰기 연습은 7살 언니 오빠에게도 어려운 숙제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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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8 18:54
원영사랑님.. 날이추워졌어요. 많이..

쓰기를 꾸준히 시켜줬어야하는데.. 참.. T.T

애들은 금방 크는것같아요.ㅎㅎㅎ
뭐 해야지. 하다가 벌써 이렇게 커버렸어요.ㅋㅋ
꾸준히 시켰어야 하는데.지금은
뭐 그리 또 본인들이 하고 싶은게 많은지 모르겠어요.ㅎㅎ
어릴땐 제 의도대로 많이 갔는데..
이제는 학습지도 해야하고,빙고 게임이나 할리갈리 같은 게임도해야하고,
그림도 그려야하고, 친구한테 편지도 써야하고...ㅎㅎㅎ
그러다 또 좀 하려하면, 술래잡기도 해야한다질않나..참..ㅎㅎㅎ
노는건 꼭 기억하면서, 공부하는건 밀려버리니 그게넘 아쉬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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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10-19 13:29
기분이 좋으니 4문장을 하루에 술술 해 주시는군요. ^^
그래서 표정도 재밌네요.
오늘은 두 아이 다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 책 듣고 읽을 때가 좀 편해죠. 이제 쓰기 들어가니 몸을 이리 꼬고, 저리 꼬고...
엄마가 온갖 주책을 다 떨어야 웃으면서 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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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1 06:05
와~~ 한꺼번에 4문장을 맞추고써줬다고라고라고라~~@@
정말 대단한 둥이들이군요! d^^b 울에릭은 기분좋으면 두문장정도는 맞추고 쓰고해주는데... 그이상은 무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멋져요 울 둥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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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1 16:21
둘이서 하니까 경쟁이 되어서 오히려 더욱 열심히 하나봐요.
쌍둥이들 키우기가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죠?
sp를 하는 예준이 예인이 항상 밝은 얼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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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0-21 23:01
예준이 예인이가 차분하게 잘 앉아서 하네요.
보통 둘이 같이 하려면 꼭 한아이가 분위기를 흐트리게 되기 쉽상인데,
예준이 예인이는 서로 방해하지 않고 잘 도와가며 하는 분위기예요..
쓰기도 곧 잘 할수 있겠지요.
다음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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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22 23:54
쓰기..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울아들은 정말 싫어하는데.. 어찌나 싫어하는지 어찌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어요~ㅎㅎ 혹 아시면 알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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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10-18 12:52
답댓글

아이들 운동회는 엄마, 아빠들이 죽기살기로 한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열심히 달리고 오세요~ ^^

 

21번 도연

#83,84 제출합니다.

 

놀이터에서 도연이랑 도연이친구들이랑 잡기놀이를 몇 번 해주었더니...

이젠 이 눔들이 저만 보면 술래하라고 하네요. 체력이 딸려서 혼났습니다.

 

퍼즐 맞추기할 땐 친구이름 넣더니 쓰기할 땐 떡하니 '엄마'라고 했네요.

집에서도 놀아달라는 뜻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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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18 17:29
아하하~~~'엄마'라고 쓴 것에는 깊은 속뜻이 있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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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1 06:07
도연이맘님 넘 좋은엄마시당~~ ^^ 아이들과 잡기놀이도 해주시공~~ ^^
전 잡기놀이를 언제해봤던가... ^^a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당요 ㅋㅋ 아마 아이린 아기때였던것같아요 ㅋㅋ ^^;;;;; (반성 ^^;;)

ㅎㅎㅎ 친구에 엄마라고 적었군요!! 이렇게 친구처럼 잘 놀아주시는 엄마가 넘 좋은가봐용 ~~ ^^
도연이맘님 즐건주말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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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0-21 16:25
도연이맘님 정말 좋은 엄마입니다.
저는 이제 체력이 딸려서...ㅜ,ㅜ 아이들 같이 놀아주면 정말 좋아하는데...
못 놀아줘서 항상 미안하네요. 아~ 빈칸에 엄마를 넣어주니 나름 흐뭇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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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22 23:55
ㅎㅎ 엄마가 친구처럼 다정하고 편하게 느껴져서 그런거 겠죠?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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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0-18 11:24
답댓글

운동회는 정말 엄마 아빠의 저질 체력으로 따라가기 가장 힘든 행사더군요. ㅡ.ㅡ;;

유니은이맘님 운동회 무사히 치르셔요~^^

 

22번 신원영

#83, 84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이가 지난 주에는 SP를 열심히 해 준다...싶더니...

이번주는 계속 하기 싫다~~~모드를 보여주고 있네요. ㅡ.ㅡ;;

 

따라 쓰기도 좀 엉망이긴 합니다만...그래도 하는 것에 의의를 두렵니다. ^^;;

 

 

읽기 동영상이어요~ #83 문장이 길다며 at my house는 알아서 생략하고 읽네요.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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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10-18 12:57
싫다 모드일 땐 적당히 넘어가는게 엄마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귀여운 '쩜'을 듣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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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18 15:53
ㅋㅋㅋㅋㅋㅋ
알아서.ㅎㅎㅎㅎㅎ
원영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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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0-21 06:10
암요~~ 그럼요~~ 싫다모드일때도 있지용~~ ^^
정말 그럴땐 도연이맘님말씀대로 한템포 쉬어가며 사알짝 대신 도와주면서 넘어가면 또 재미를 붙이는날이 오더라구요 ! ^^
하는것에 의의를 두는 원영사랑님 ~옳소~~~!! ^^
울 원영이 홧팅이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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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0-22 23:56
ㅋㅋ 문맥을 이해하고 자기가 생략하고 싶은 부분을 알아서 생략~ ㅋㅋ 암튼 귀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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