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월요일 아침이네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두 딸래미들 운동회는 다행이 '엄마들 없이' 진행이 되어, 게다가 도시락도 원 자체해결을 하여 얼마나 감사했던지... ㅋㅋ
#83, 84
사진없이 불량으로 글만 씁니다.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과제 하느라,,, 요즘은 애들보다 엄마가 더 바쁜 하루하루네요. 으하핫
이번에도 84번부터 했어요. 그림자료 보여주면서 "얘네들 지금 뭐하고 있어? 싸워, 안싸워?" 이렇게 유치하지만 질문을 던진다음 맞춰보도록 했지요. each other의 쓰임새를 상기시켜주려고 지난주 했던 sp를 미리 반복했답니다. 그랬더니, 앞의 문구는 맞췄는데 "fight never"로 하더군요. 그래서, never의 위치도 알려주었답니다.
83번에서 at my house는 따로 떼어놓고 처음부터 주지 않았어요. 넘 많은 단어를 주면 헷갈릴 것 같아서. like와 play 두 동사 중 어느 것을 앞에 놓을지 엄청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의 뜻을 설명해주면서 like to__________ 의 예를 많이 들어주었답니다.
이번에는 제 설명이 길어지면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봉투쓰기를 하면서 help와 play를 안보고 썼다면서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 ^^
다들, 이번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34번 레이첼
유니은이맘님 한 주 동안 고생하셨어요.
숙제 제출합니다.
#83 I and Cris like to play together at my house.
한글해석을 불러 주고 영작하게 할까 하다가 그냥 해석없이 그림에 맞게 퍼즐 맞춰보자 했습니다.
문장이 길다 보니 엄청 어려워하네요.
뒤죽박죽 맞춰 놓고 전체 문장을 보면서 하나씩 고쳐 나갔어요..
아무래도 문장 완성할때 and, to, at의 위치가 힘들었던 부분이었네요.
각각이 그 위치에 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이야기 했는데, 반복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84 We help each other never fight.
이 문장은 해석 없이 바로 퍼즐 맞추기 했는데, 한번에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쓰기 할때 스펠링을 잘 확인하고 외운 뒤에 하자고 했더니 다 외웠다고 그러더라구요.
막상 쓸때 다 틀려서 다시 쓰느라 한참 걸렸어요.
사진 찍고 보니 하나를 잘못 적었네요.^^;;
10월도 2/3이 지났네요....가을이 다 가기 전에 단풍구경 많이 다녀오세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1번 박민홍
#83 #84

이번 sp하는 날은 민홍이가 런닝셔츠 차림이라서 찍을 수가 없었네요.
어쩔 수 없이 손만 찍었어요.
어제 민홍이네 유치원에서 체육대회를 했네요.
엄마와 아빠가 다른 부모님들 보다 나이가 많아서 "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따라다녔네요. ㅎㅎ
큰일났어요. 셋째가 이제 3살인데..유치원 체육대회를 4년을 더 쫓아다녀야하니...ㅡ.ㅡ
sp맘님들 주말 잘 보내셔요~~^^
유니은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달리기는 뛰셨쎄용?!! ㅋㅋ 전 운동중에 가장 자신없는것이 달리기임돠 ㅠㅠ 오래달리기,이어달리기, 100m달리기등등...달리기가 들어간건 다 자신없다죵 ~^^;;
즐거운 주말 도셔용 ~ 유니은이맘님 ^^
23번 에릭
# 81. #82. #83, #84 모두제출합니다. ^^;


에릭이 그토록 좋아하는 친구들 이야기라 무척 잼나게 진행했습니다.
친구들 이름넣는칸이있으니 더욱 신나했다죠 ㅎㅎㅎ
깨알같은 그림속에도 친구들등장하네요 ㅋㅋ 정말 깨알그림이죠잉~ ^^;;;;;
SP~~쭈욱~~ 홧팅임돠!!
# 18번 예준 예인
81 ~ 84제출 합니다
어제는 기분이 좋아서, 한꺼번에 다 한다고 해서
81-82만 하려다
81-84 까지 모두 했습니다..


문장 나열하기는 예이이는 이제 잘 찾고, 예준이도 재밌어하는데,
도대체 쓰기가 아직도 잘 안되네요
공책을 만들어서 연습해봐야할것같아요.^^
아이들 운동회는 엄마, 아빠들이 죽기살기로 한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열심히 달리고 오세요~ ^^
21번 도연
#83,84 제출합니다.

놀이터에서 도연이랑 도연이친구들이랑 잡기놀이를 몇 번 해주었더니...
이젠 이 눔들이 저만 보면 술래하라고 하네요. 체력이 딸려서 혼났습니다.
퍼즐 맞추기할 땐 친구이름 넣더니 쓰기할 땐 떡하니 '엄마'라고 했네요.
집에서도 놀아달라는 뜻인가 봅니다. ^^
운동회는 정말 엄마 아빠의 저질 체력으로 따라가기 가장 힘든 행사더군요. ㅡ.ㅡ;;
유니은이맘님 운동회 무사히 치르셔요~^^
22번 신원영
#83, 84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이가 지난 주에는 SP를 열심히 해 준다...싶더니...
이번주는 계속 하기 싫다~~~모드를 보여주고 있네요. ㅡ.ㅡ;;
따라 쓰기도 좀 엉망이긴 합니다만...그래도 하는 것에 의의를 두렵니다. ^^;;

읽기 동영상이어요~ #83 문장이 길다며 at my house는 알아서 생략하고 읽네요. 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