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우체통 정말 멋져요.^^
거기다가 엄마에게 쓴 편지를 넣어서 배달까지 해주다니~~.^^
언니는 항상 집에서 알차게 놀아줘서 어린이집보다 더 교육적인거 같아요.
오늘 나혁이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계획했던
나들이를 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봤는데 엉망진창이예요.
결국은 나혁이에게 화를 내고 지금 냉전중이어요.
앞으로 기나긴 나혁이와의 생활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정말 막막하네요.ㅠ.,ㅠ
와~~우체통이 근사해요~
저도 빨간색으로 만들려고 했는데...원영이가 굳이 핑크로 만들어야한다고해서...^^;;
핑크 우체통이 되었다는...ㅋㅋ
우체국 마크도 붙이려다가...귀차니즘에 포기해버렸다죠. 흐흐~
현우 그림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요~!!
이제 숫자도 잘 쓰고...'엄마 사랑해요'라고 써줄 날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느슨해지긴요, 꽉~찬 활동들이셔요~
그리고 좀 느슨해지더라도 바깥 나들이는 좋은 것 같아요..^^
이번주에도 현우와 재미난 활동들 잘 보고 가요..
환절기 몸 잘 챙기셔요~ 밥도 잘 챙겨 드시구요^^
잠보다 더 좋은 보약은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