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동생도 이리 잘 하는데 많이 배워야겠어요
보물연우님 1등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죠 ^^;
와~~ 이리도 잘 해주었군요.
4학년에 이리 뉴스를 읽고, 요약하고 녹음하는 정성이 참 이뻐요~ ^^
학벌과 능력은 별개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죠?
이번 주도 참 잘했어요~~ ^^
저는 이나이에도 전혀 쓰기 도전도 못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연우가 대단하게만 느껴져요.
그러고보니 Selina도 글쓰면 제가 대충 무슨 의도인지 묻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야 it과 there의 주인을 찾을수가 있었지요.지금은 아예 묻지도 않네요 ㅠㅠ)
그저 기특한 연우예요
오늘도 두모녀의 녹음 잘들었습니다
Cristi는 연우가 쓴 it은 아주 잘 사용한건데 보물연우님 이상하다네요.ㅋㅋㅋ
이말할때에 우리연우는~이라며 강하게 연우편임을 나타내던데요.ㅎㅎㅎㅎ
제가 봐도 잘 사용한것 같아요,,,
알콩달콩 이번에도 녹음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네요.
담주는 설날도 있고~~~그래도 새마음으로 열심히 화이팅 할꺼라 믿어요.
연우만 아는 it, 혼자 빵~ 터졌어요. 사실 저도 그래요. 글 쓰기가 영 자신없는데, 가끔 해보려고 할 때면, 저만 아는 it, there ... 왜 이리 많이 등장하는지.. ㅋㅋ 공감 100% 로 읽었어요.
1등으로 숙제 제출하고, 우와~
연우, 잘 하고 있어요. 연우의 녹음 파일, 잘 들었습니다.
연우가 어려서 이력서에 대한 개념이 없을거에요.
아이들은 이력서를 쓸 일도, 본 일도. 들어본 일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writing은 좀 엉뚱한 방향으로 쓴 것 같지만
학교랑 달리 회사는 기술이 중요하고
분업을 통해서 협력하는 것이 좋다...요런 취지이 글인 것 같네요. ^^
숙제 1등이에요!!
한주간의 기를 팍팍!!! 넣어드립니다.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