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1 로이 - 완전 지각 숙제 제출합니다.
다시 학업적인 패턴으로 돌아오기 참 어렵네요.^^;
스마일류 지완 6세
이번주는 책읽기 활동만 겨우 하고 웍싯은 못했네요...
다음주는 좀더 화이팅 할께요..ㅎㅎ

7세. 링컨.

가을과 관련된 책을 도서관에서 빌린 것만 사진올립니다.
집에서 읽은 책들은 빼구요.
아서...낙엽놀이 하는 거 링컨도 한번 해보고 싶대요.^^

7세 소윤, 4세 희건
책을 못구해서 연관 책들만 보았네요~~~^^
소윤이 식물도감을 갖고 오더니 이부분 같이 봐야한다며.. 정말 재미있다고...ㅎㅎㅎㅎ
재미는 모르겠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웍샷~~ 위에는 희건이 아래는 소윤이 입니다~~

나무의 변화를 색칠해보는것만으로도 완벽한 미션이 아니었나싶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6세 민정
방장님 미션제출해 주셔서 감사해요. ^^
가을책좀 보고 가을여행가느라 이번엔 웍싯만 주구장창 했네요.
댓글 천천히 올릴께요. ^^










7세 챠니.
허수아비 책이 어디 있을텐데.. 이번에는 못읽었어요. 나중에라도 꼭 읽어볼라구요.
얼마전 파스*을 사 주었어요. 친구가 파스*으로 색칠하는거 보더니 자기도 사달라고 했는데, 뜸을 좀 들였다가 사 주었거든요. 그랬더니 요즘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 재미가 듬뿍이예요.
그림 그리다가 옆에서 Two Little Trains 읽기 시작했더니, 귀가 번쩍 뜨였나봐요. 'train 요?' 하며 급 관심 모드!! 챠니가 기차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결국 같이 여러번 읽었답니다.

계절 관련 활동만 해 보았습니다.
미니북 만들고, 특히 word puzzle을 아주 재미있게 했어요.

35번 피터(6)~
관련 책들 도서관에 생각보다 없어서~ 아쉬운대로 비슷한 걸로 대체했어요
허수아비와 감정표현에 대해 알아보니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7세 현우
도서관에 책이 있어서, 미션책 두 권만 읽었어요.
아서 책은 엄마랑 한 줄씩 번갈아가면서 읽고..
허수아비 책은 엄마가 읽어줬어요.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몸도 추워지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는 이 느낌... -.-;;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하니.. 오만 생각이 다 나네요.
내년에 아이가 초등 입학인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도 움츠려들고, 마음도 움츠려드는 기분입니다.
사실 아무 준비도 안 할 생각이지만...
뭔가 준비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요.. ㅎㅎ^^;;
어제부터 애가 갑자기 열이 나는데..
병원도 안 가고 상황에 따라서 해열제 먹여서 버티고 있는데..
내일은 병원부터 가야겠네요.
오늘 밤에는 잠을 설칠 듯 하네요..
숙제 한 것이 없어서.. 그냥 주절이 주절이.. 넋두리만 하고 갑니다. ㅎㅎ;;




15번 크리스틴~♡
연휴에 실~컷 놀려고 후~딱 해버렸네요..ㅋㅋ
주제가 요즘하고 잘~맞아떨어져서 정말 좋았어요^^
이런점이 북클럽의 매력인것 같아요~!!
*워크시트


역시 방장님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것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금새 자료들이 쏟아져 나오나요?^^
정말 보고 또 봐도 신기해요^^
감사히 잘 쓸께요!!
방장님~ 오랜만이어요~~ ^^

2주간의 여행이라...
여행도 체력이 따라야 한다는 걸,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네요. ㅎㅎ
바쁘고, 여유도 없을텐데.. 이렇게 미션 올려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