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SP #85-86] B반 나눔방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둥이엄마
  • |
  • 2012-10-24 20:05
답댓글

31번 박민홍

# 85 # 86

 

아이고...때려주고 싶네요. 아무리 어린아이라지만 정말 분별력도 없고 철도 없고..

학교에서 가르치는 도덕 교육은 아이들 인성에 아무런 영향을 못 끼치는 걸 까요? ㅜ,ㅜ

우울하셨겠어요. 저라도 그랬을겁니다.

 

민홍이 숙제 올립니다.

 

아이고 셋째의 엉덩이가 찍혔군요 ㅜ,ㅜ

민홍이네 유치원에 얄미원 남자아이가 한명 있다고 하네요.

그 아이 이름을 말하면서 민홍이 씩씩거립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좀 얄미운 짓을 많이 해서 요즘 계속 선생님께도 지적을 받는가봐요.

남동생도 장난감을 같이 갖고 놀지 않는다고 'bully'라고 봉투에 썼네요 ㅎㅎ

 

오늘은 할 일이 많다고 노트에 적기를 거부했습니다.

뭐...그런 날도 있을 수 있어..요렇게 넘어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2-10-24 22:19
ㅎㅎㅎ 셋째의 엉덩이가 포인트인데요~!! 이렇게 특별 출연을 해주네요~ ^^*
민홍이를 보면 정의감이 많을 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여자친구 있으면 잘 도와줄 것 같구요. ^^
아마도 큰누나의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가봐요~

오늘도 열심히 해준 민홍이~!! Great Job~!! 입니다. ^^b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0-25 12:39
ㅋㅋ 엉덩이 이뻐요~ 옆에서 놀면서 누나하는거 들을겁니다~ 나중에 보면 어떻게 알고 있지 할거 같은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2-10-25 16:32
어린동생들 틈에서 휩쓸리지 않고 집중하는 민홍이 모습.. 정말 기특해요.
민홍이가 요즘 SP와 BB를 통해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하는 것 같던데요.
제가 더 흐뭇하네요..
쓰기 싫다가도 또 어떨 땐 즐겁게 쓸 수 있으니까 민홍이 기분 맞춰 주는 것도 잘 하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2-10-24 18:58
답댓글

34번 레이첼

 

숙제 제출합니다.

 

#85-86

85번은 퍼즐 바로 맞추었고,

86번은 know와 with의 위치를 고민했었어요.

그래서 He does not share toys to me.로 맞춰 놓고 그 두 개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잠시 고민을 한 뒤에 with자리 찾고 또 고민..

그래서 동사 두개를 찾아 보자고 하니까 know와 share를 찾더군요. 한 문장에 동사가 두개 오면 안된다고 하니 한참 있다가 to의 자리를 찾네요.^^

to부정사가 들어가는 문장끼리 모아서 to의 위치를 더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4 20:07
레이첼 오늘은 왠지 많이 많이 커보이네요.
그래서인지 공부하는 모습이 더욱 의젓해보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한 레이첼 이쁘고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2-10-24 22:17
역시...레이첼은 문장의 구조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네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예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0-25 12:40
레이첼 정도면 정말 또래보다 빠르게 잘하는거 같아요~ 이쁘고 똑똑하고 게다 성실하고 집중력도 좋고~ 암튼 잘 했어요~ 레이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연이맘
  • |
  • 2012-10-24 12:10
답댓글

며칠전 도연이가 사탕을 먹으면서 길을 가는데 다 먹고 나더니 사탕막대기를 슬쩍 버리는 거예요.

헐~ 뭐라 할 시간도 없이 제 손에 있는 사탕껍질을 가져다가 슬쩍 또 버리네요.

어디서 봤는지... 엉덩이 뒤로~

 

얼른 줍게 한 후 무쟈게 혼냈습니다.

길건너 낙엽치우시는 환경미화원아저씨도 계셨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슬쩍 버리는 걸 어떻게 배웠는지...

전 절대 아닙니다~ ^^

 

21번 도연입니다.

 

#85,86 제출합니다.

 

 

 

지난주 내용과 함께 그림맞추기도 해보고 맞춘 사람이 읽어 보고 했네요.

(메이플맘님 하시는 거 따라해봤어요.)

이렇게 했더니 문장퍼즐은 쉽게 해주었습니다.

 

#85 그림에서는 '엄마, 얘.. 왜 이래?' 그럽니다. 놀리는거라고 했더니 그림 속 남자애가 더 웃기데요.

#86 그림에서는 한 아이가 울고 있답니다. 왜 우냐고 했더니...

      장난감 데이인데 장난감 안갖고 와서 운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2-10-24 19:06
그림에 나름 의미를 가지고 관심을 갖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아이들 마다 그림에서 느껴지는 것이 다르나봐요..
장난감 데이...저희 애들은 그런 경험이 없어서...^^

도연이가 복습까지 열심히 했네요..정말 잘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4 20:10
88번까지 했나요? 우와~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우리 둘째와 셋째도 쓰레기 아무곳에나 버릴 때가 종종 있어요.
매번 혼을 내도 휴지통까지 가는 것이 귀찮아서 그런거 같아요 ㅜ,ㅜ
고쳐질 때 까지 가르치는 수 밖에요..

도연이 참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2-10-24 22:16
정말 아이들마다 생각하는 점이 다르네요.
원영이는 왜 우는 것 같냐고 물으니...넘어져서 우는 것이라나요? ㅎㅎㅎ

그리고 도연이맘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다섯살만되도 아이들이 참 순진한데 말이죠. ^^
원영이 유치원 아이들을봐도...6살반 아이들은 확~~다르더라구요.
친구들에게 상처받으면 안될텐데...내년에는 걱정될 듯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0-25 12:42
근데. 그런건 안가르쳐도 배우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2-10-24 10:35
답댓글

메이플맘님 글 읽으니...저도 덩달아 화가나네요. ㅡ.ㅡ;;

저도 같은 경험 몇 번 있거든요.

옳지 못한 행동하는 초등학생들 가르치려하다가 무시당한 경험이요.

동네 놀이터에서 옳지 않은 행동 훈육하시는 동네 할아버지에게 대드는 초등학생 남자아이도

본 적이 있어요. 가정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세상은 올바른 길로 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믿으며...

메이플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번 신원영

#85, 86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이는 다행히도 친구에게 맞아보거나, 크게 나쁜 친구가 주변에 없어서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활동해보았어요.

 

#85 문장은 그림자료를 보여주고 이 친구에게 이름을 지어주자고 했더니...

로보카폴리에서 개구쟁이로 나오는 'Kevin'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네요.

 

#86 문장에서는 'know'를 읽기 힘들어했어요.

'k'가 묵음이 되는 것을 알리 없으니 자꾸 '크' 발음으로 읽으려하더라구요. ^^;;

그래서 여러 번 강조해서 읽어주었네요.

 

읽기 동영상입니다. ^^

목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걸걸~~~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연이맘
  • |
  • 2012-10-24 12:46
에구, 목감기가 심하네요..
걸걸한 목소리도 이쁘기만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2-10-24 19:12
원영이 친구들이 다 좋은 친구들인가봐요...
계속 좋은 친구들을 만나야 할텐데..
저희 애들은 친구때문에 속상해 했던 적이 많거든요.
원영이가 목이 불편할텐데도 열심히 했네요..
표정까지 밝고...정말 잘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2-10-24 20:14
원영이 또래는 거의 순진해서 아직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거나 못되게 군다거나 하는 친구가 없을 거예요. 그런데 7살만 되어도 그런 아이들이 종종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마찰이 생기면 잘 극복하는 것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겠죠. 아직 민홍이도 그것을 극복하지 못해서 많이 속상해한답니다

sp의 귀염둥이 막내 원영이 오늘도 기특하고 대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0-25 12:43
아구... 감기걸렸구나.. 엄청 아픈데.... 독하고.....
원영아 얼렁 나아~ 원영이 엄마 대단하다~ 난 그렇게 아프면 안시키는데.. ㅋㅋㅋ
원영이도 대견해 그렇게 아프면 울 아들은 안하는디... ^^;;;
화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0-23 00:07
답댓글

어머~ 너무 감사해요~ 그럼 이번주 대문지기 부탁드릴께요~^^ 안그래도 어찌해야 하나 했는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맥스맘
  • |
  • 2012-10-22 12:57
답댓글

오늘은 디캣럿님이 바쁘신가봐요 ...^^**

지각방에다 숙제제출하려고 기둘리고 있는데 아직 지각방이 안열렸네요.

 

전 요즘 아이들과 버스 타고 다닐일이 많아서  ^^*

마리랑 맥스가 수영을 배우러 나니거든요.

차가 없는지라 버스를 이용해서 다니는데요....

중학생들도 절대로 자리 양보가 없더라구요.

어른신들이 타도  5~7살 어린 동생들이 타도 힐끗보기만 하고

기냥 앉아있어요. 제가 다 민망하다니까요.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야 할것 같아요. 저두 마리와 맥스에게 자주 이야기해요.

 

그랬더니 착한마리 얼마전에 저에게 이야기하더군요...

얼마전에 친구랑 둘이만 버스를 타고 간적이 있었거든요.

할머니 한분이 타셨는데 고등학교 언니오빠들이 아무도 양보를 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마리가 양보했다고요. 어찌나 이쁜지...^^

당연한거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물론 칭찬도 해주었구요.

우리 모두 아이들에게 이야기 자주 해주어야 할것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2-10-22 14:34
마리 정말 기특하네요..아마 언니 오빠들이 보고 반성 좀 했겠네요..
정말 아이들의 인성은 부모가 더 챙겨야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10-23 00:08
죄송해요.. 제가 요즘 정신을 어디 놓고 있나봅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