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 애니
83,84 ㅋㅋ 또 지각이닷
이상하게 주초꺼는 얼른 올리는데 뒤에꺼는 자꾸 올리는 걸 까먹네요
지각방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




#83, #84
#77, #78
#79, #80
뜨아~~ㅋㅋㅋ
캐럿님~
저 지금 숙제 올리러 왔다가..숙제확인표 보고 "임산부 모드"에 빵 터졌어요..ㅋㅋㅋ
숙제 제출 너무 많이 못했는데도 배려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
그간 몸고생 마음고생이 심했는데..이제 괜찮구요~
요즘은 회사일이 많아져서 그거 빼고는 괜찮아요...
(5년 넘게 함께 일했던 후배가 임신, 출산문제로 회사를 그만두는데..후임자가 인수인계 받다가
그만뒀어요..ㅠㅠ 한달이나 인수인계를 받고서..ㅡ.ㅡ)
암튼 그래서 제가 커버를 해야되는데.....
이래저래 일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올 해는 좋은 일도 많고, 힘든 일도 많은 해인 것 같아요~^^
암튼, 쌀쌀한 가을날씨에 우리 sp 가족 여러분들 힘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10번 서연이랍니다^^
#81,82

#83

뺀질 뺀질 서연이
요즘도 sp할려면 뭐 큰 인심이라고 쓰는 것처럼 생색을 내네요^^
따라쓰기로 글쓰기 싫다는 말을 안하는데
어제는 자기는 언니라 그냥 쓸수 있는데
왜 자꾸 따라쓰라고 하냐고 그러네요^^;;
쓰기 싫다고 맨날 투정부렸던것 생각이 안나나봐요 ㅋㅋ
100고지가 보입니다^^
늘 고생해주시는 캐럿님 감사하고
소의 너무 좋아하겠네요^^ 동생생겨서요^^
임신 축하드려요 ^^ 꽁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