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쓰고 있는 누리 넘 귀여워요^^
아이링고 블럭으로 3단변신 로봇을 만들다니
역시나....대단하네요 남자이이들의 로봇만들기는 여자아이가 따라가기 힘듭니다
블럭으로 집, 여자이이, 놀이터 이런거 만들고 있다니까요^^
전 영어 잘하는 아이보다 저런거 잘 만드는 아이가 너무 부러워요
예원이가 공간지각력이 좀 뛰어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저의 욕심이라는 생각이 커갈수록 많이 들고 있어요 ㅎㅎㅎ
그렇다고 그렇게 노력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러니까 욕심이겠죠 ^^
아무튼 3단 로봇에 감탄했습니다.
어제는 meg and mog 책을 처음 보여주고 만화로도 유튜브에 많더라구요
찾아서 보여주니 완전 꽂혔습니다.
영어로된 도라, 슈퍼와이,클로이의 옷장, 까이유등등 다 보여줬지만 실패...
그나마 클로이의 옷장을 몇개봤는데 즐겨보진 않았는데
이 만화는 잼난다고 잘 보네요 몇개보고 못 보게 하니까 설겆이 하는동안 이불속에 숨어서 보더라구요
그래서 몇개 더 보게 했는데 이렇게 뜻하지 않게 필이 꽂히다니...
다 때가 있다는 말이 맞나봅니다. 이제 영어시작하는 아이한테 영어로 된 만화 보여주니 싫어하는게 당연한데 그때는 그것 때문에 고민하며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며칠이 갈지는 모르겠지만 좋다고 할때 좀 보여줘야겠죠^^
반응이 길면 책도 많던데 사줘야겠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건... 기다려줘야 한다는 거네요...
끝없는 인내와 기다림이 있어야 결실이 있다는건데 이 단순한 진리를 자꾸만 잊어버려요^^
남들과 비교하고 초조해하고... 이러지 말아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는데 돌아서면 또 그럴까봐 두렵네요
날씨가 제법 추워집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한글책 3권 영어책 8권
아이링고 블럭 재미있어 보여요.
제이는 블럭도 누나가 만드는 자석가베 수업 뒤에 갖고 노는 것 뿐이네요. 미안해.. 제이..
지난 주말에 김해 천문대를 갔다와서
우주, 천체, 별 관련 책을 들이밀어서 읽혔네요.
실내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이었는데
가을철 별자리를 설명해 주셨어요. 20분정도 어두운 공간에서
의자에 누워 가상 밤하늘을 보았지요.
태평양 바다에서 보는 별,
도시에서 보는 별,,
관람표를 들고 가면
실제 천체관측 우선권을 준다니 고이 간직했다가
다시 갈려구요.
그 때까지 관련 책을 좀더 들이밀어야 ㅎㅎ
나혁맘님 올려주셨던 쏭들도 들려줄려구 했는데 아직이네요.
ㅎㅎ

한 글 영 어 합계 1 7 8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1 7 8 191 168 359 192 175 367
깜찍한 누리~~정말 동화속 주인공 같아요~~^^
저 블럭.... 딱! 한번갔던 유아교육전에서 샘플로 주셨는데....
아~~ 윤성이가 하니까 더 좋아보니는 걸요~
로봇 합체!! 까지~~ 윤성이 머리에는 뭐가 그리도 많이 들었을까요?? ^^
엄마표 놀이를 스멀 스멀 하신다고라~~~
이렇게 반가울수가.... 저도 따라쟁이 할테니 많이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현우가 낮잠을~~~ 음하하~~~^O^
4세 현우
어제는 쑥쑥영유하면서 할로윈 활동 좀 했어요~
저한테도 아직 낯선 외국 명절 같은데... 여기 저기 할로윈 분위기를 내니..
그리고 영어책에도 할로윈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지라...
겸사겸사해서 워크시트 왕창 뽑아서 놀았어요~ ㅎㅎ
책은... 우리말책 1권 읽었네요~~ ㅎㅎ
그런 날도 있는 거죠모~~~
조금 있다가 현우 깨면 동네 한바퀴 돌려구요~
다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누적 : 613권(한글 205 / 영어 408)
깜찍한 누리 모습 귀여워요.^^
아이들 우산쓰고 장화신으면 더 귀여운듯 하더라구요.^^
윤성이 만든 블럭은 난이도가 높은것 같네요.
저 세 로보트가 다시 합체하여 하나가 된다니
요즘 울 아들 푹 빠져서 살고 있는
또봇 생각이 납니다.
또봇 사달라고 난리인데.....
윤성이 로봇보면 또 푹 빠지겠는걸요.....^^
<5세 나혁>
9기 북클럽 활동위주로 해봤어요.
저번에 손바닥 용만들기 이후 좀 뜸하다가
뽑아놓은 거 마져 다 했어요.



웤싯 끝나고 오려서 나무젓가락 붙인뒤에 전쟁놀이했답니다.^^
좀 무섭게 생긴 용은 나쁜편 두목이라서
졸개 뱀들을 그려서 부하를 만들어줬어요.


요건 잘라서 모양 맞추기 한건데
시간재서 얼마나 빨리 맞추나 게임했어요.
두어 번 하다보니 20초면 뚝딱되더라구요.
현우하면 좋을듯해요. 현우야 함 해볼래?^^



지난달 브레인뱅크 단어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읽어주고
어제 시험을 봤는데 14개 맞추었어요.
매일매일 한 번씩만 읽어줘도 되었을텐데 왜이리 깜박인지.....
이번주 브뱅이 다시 나가니까 정리해야할듯해서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 끝냈어요.
다시 오늘 아침부터 새로운 브뱅 읽고 있었어요.
브뱅같은 경우는 다음달 브뱅할때까지 단어 읽고 뜻 알기를 조금씩 진행한답니다.
ICR도 마찬가지로 다음 달까지 가끔식 읽어주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그러니 늘 한 달내내 비슷한 책만 읽고 있네요.^^
참 어제 보여드린 <눈의여왕> 그림이 정말 예뻐서 완전 만족합니다.
근데 나혁이는 별로 그림에 열광하진 않네요.
집에 있는 책이나 이거나 다 잘 읽어요.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는 프로메테우스편을 읽어줬어요.
별자리공부할때 헤라클레스가 독수리 잡은 별자리랑
연계해서 얘기해주고 별자리송 다시 불러봤어요.
역쉬 늙은 에미는 다 잊어버렸는데
나혁이는 많이 기억하네요.
이 별자리와 그리스로마신화 접목해서
당분간 짧은 챕터 하나씩만 읽어주려구요.
나혁이 감기가 점점 심해져서 결국 오늘은 병원에 가봐야겠습니다.
전 스스로 감기를 이겨내도록 기다려 보고 싶었지만
밤에 열이 오르기 시작하니 어쩔수가 없네요.
남편은 저번주부터 난리였는데 저는 계속 기다려보자고 했는거든요.....
해열제 먹으면서 열내리는것 지켜봤는데 역쉬......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