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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10-24 21:48
답댓글

몸에 피가 되고 살이되는 영양가 많은 음식만 골라 골라 먹어야하는디...

입은 지 입맛에 맛잇는 것만 찾으니.... ㅎㅎ

전 믹스커피느 마시진 않지만... 우유 200ml에 커피 한 숟가락 넣고(이것도 숟가락 나름이긴한데..ㅋ)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커피를 좋아해요~

아기 가지고, 놓고, 젖 먹이면서 끊었던 커피를 몇달 전에 다시 마시기 시작했는데..

아흐~~ 다시 커피 중독자가 된 듯해서.. 요즘 심히 걱정!!

하루 1잔에서 2잔.. 2잔에서 3잔... 점점 늘어나는 커피때문에 건강이 안 좋아지는 듯한데..

갈수록 양은 늘어만 가고...

잠을 많이 못 자니.. 커피 양이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이젠 건강을 생각할 나이인데...

커피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시 커피를 끊어볼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

 

4세 현우

어제는 현우가 오랜만에 낮잠을 자는지라...

엄마는 여유를 좀 부려볼까?? 했는니.. 금방 깼더라구요~ -.-;;

그래서 산책을 나갔죠~ 오후 3시 30분즘 나가서 5시 30분즘 들어왔어요~

날씨가 꽤 쌀쌀해서 집에 빨리 들어오고 싶은 엄마와

바깥 나들이 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현우의 실갱이 속에서...

결국은 현우가 이긴거죠~ 뭐... 당연한 결과이지만.... 켁!

영하권 날씨는 아니어도 현우가 감기 걸릴까!! 걱정하는 이 엄마 마음과는 달리..

쌀쌀한 날씨에 아무도 없는 놀이터가 뭐가 좋은건지...

 

한글책 2권, 영어책 10권 읽었다고 엑셀파일에 저장은 되어있는데..

무슨 책이었는지는 생각이 안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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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5 09:31
요즘은 여섯시만 되어도 깜깜한거 같아요.
그래도 낮에는 그리 춥지 않더라구요. 더 추워지기 전에 산책 많이 해야죠.^^
이제 정말 겨울이 오면 낮에도 나가기 어려운질텐데
난 이 겨울에 도대체 어쩌려고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데리고 있기로 한건지....
심히 걱정이 되는 바입니다.^^ 캬컄캬 실내놀이터를 적극 활용하려구요.^^
담에 또 날잡아서 만나요. 나혁이 감기가 거의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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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5 11:13
제가 윤이 미술학원에서 데리고 오면 벌써 어둑어둑해져요
놀이터 가끔 들러 놀곤 했는데 요즘은 그럴수가 없네요 ^^
현우는 아직 낮엔 많이 안추우니 더 바깥놀이 즐길수 있겠네요~
좀있음 더 추워질텐데 지금 많이 즐겨놓아야줘 ㅎㅎ

전 커피 많이 마셔도 잠은 머리만 닿으면 자는데.....
곰 스퇄이랍니다 푸히히히
좀 예민해졌음 좋겠는데.... ㅋㅋ 넘 털털하고 둔해요~ 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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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0-24 14:35
답댓글

인사한번 해야지 하면서  계속  좀 바쁘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그나마 준혁이 낳고는 원상태로 빠졌던 살이 재정이 낳고는 좀 빠지는 가 싶더니 다시 쪄서 고민입니다.

좋아하는 믹스커피부터 끊으셨다..

저도 요즘 믹스커피가 오히려 늘어서 이거 고민중인데 결심 단단히 하고 시작해봐야 겠어요..^^

올려주신 책도 한번 볼께요..

올겨울방학때도 부산 내려 오시는 건가요?

그때도 시간한번 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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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4 14:56
준재맘님 여기서도 뵈니 더 반가워요.^^
준재맘님 보시라고 <그리스로마신화> 올려봤어요.
그냥 옛날 이야기책 같다고 보시면 될듯해요.
신들의 이름들이 아직 나혁이에겐 낯설듯해서 하루에 3-4장 정도의 짧은 이야기만 읽어주고 있어요.
별자리하다보면 <그리스로마신화> 없이 진행하기 힘들어서요.
독수리를 잡고 있는 헤라클레스 별자리를 하다보니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먹히는 프로메테우스 얘기를 안 할수도 없어서
그렇게 연계해서 끌고 나가는 중이어요.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같이 원서로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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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24 20:08
준혁재정맘님~ 반가워요~~ 믹스커피.. ㅎㅎ 제가 넘 넘 좋아하는거였는데 이젠 냄새도 싫네요. 약간의 중독이었나봐요. 어찌 되었든 중독을 벗어나서 좋고 나쁜 것 먹지 않아 좋고.. ㅎㅎ 덕분에 살도 빠지구요. 올 겨울에도 부산 갑니다. 가면 다 같이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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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4 21:49
준재맘 반가워요~~~
윤누맘이 부산에 오는 겨울에 우리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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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5 10:58
어머~ 언니는 날씬~~ 하시던데~~ 살쪄서 고민이시라니 의외네요~
제기준에서는 완전 날씬하시더만~^^
저도 믹스커피 완전 사랑하는데~ ㅋㅋㅋㅋ
날씨 추워지는데 아이들, 언니 형부까지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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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24 13:26
답댓글

윤성누리맘니 8키로 빼신거 진정 대단하십니다

제가 다이욧 많이 해봐서 그 힘든여정을 잘 알거든요

감자랑 우유만 2달 먹어도 봤고 수지침에 한약까지... 등등등

운동은 기본이고 못먹는것도 기본이고....

아무튼 다이어트는 대학때 많이해서 진절머리가 나네요

그리 뚱뚱한건 아니였는데 제 친한 친구들이 무용학도들이라...

항상 어디를 가든 비교가 되어서 컴플렉스였어요^^

그래서 독하게 했죠

러닝머신 뛰면서 많이도 울었어요..

그래서 그냥 이제는 살아요

예원이 놓고 키우며 일하다보니 살은 더 찌지는 않아 다행이죠..

 

예원이는 어제 가베샘오셔서 수업하고 마치고 밥먹고

쑥쑥영유활동하고 책읽고 잤어요

너무 단순한 일상이라ㅎㅎㅎ

어제 가베 수업이 낮과 밤에 관한거라서 과학동화 낮과 밤에 관한것 읽었는데 이제 잘 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빠 달님 따주세요 읽었던거 가베선생님한테 열심히 설명하더래요 ㅋㅋㅋ

가베수업에는 아빠가 별따주는 내용이였거든요

별을 따려면 커다란 산에 긴 사다리를 놓으면 된다고 했다는데 책 읽은 보람이 있네요

하루 하루 커가는 예원이가 사랑스럽네요

읽은 책은 한글책2권 영어책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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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4 14:49
아직은 5살인 우리 아이들이 한 번 보거나 들은걸 이해하기는 어려운것 같아요.
가베로도, 과학동화로도, 영어책으로도 이렇게 다각도로 접해주면 이해해 나가겠지요.
태양계를 하면서 공전, 자전, 낮과 밤 이렇게 조금씩 짚어주고 있어요.
별자리나 그리스로마신화도 사진 않았어도 사실은 마음속으로 준비하고 있었던 것들이예요.
조금씩 맛보기로 흘려가면서 그렇게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거지요.
예원이도 이제 잘 이해한다니 배경지식이 차고 있는건가봅니다.

전 난이도 있는 책을 꽤 일찍 구해서 책장 위에 꽂아두었어요.
이걸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하면서 기다렸는데 책들이 조금씩 내려오고 있어요.
<파브르의 곤충기>도 벌써 3년전에 장만한 책인데 그건 아직 못 내려오고 있죠.
사슴벌레랑 장수풍뎅이, 반딧불이,나비와 나방등의 자연관찰을 가끔씩 읽어주면서
기다리고 있는 목록중의 하나여요.
나혁이가 지금 읽고 있는 한글책들은 사실 몇 년전부터 저혼자 준비한 책들이 많아요.
준비는 하지 않았더라도 제 머리속에서 구상중이던 테마들이죠.
나혁이가 돌도 되기 전에 집에 태양계 포스터를 붙여주면서
마지막은 <그리스로마신화>가 되겠지하고 생각했었어요.
마지막이라함은 엄마가 짚어줄수 있는 한계치를 말하는거예요.
나머지는 나혁이가 찾아서 깊이있게 접근해주기를 바라면서
엄마는 최소한 여기까지는 건드려주어야겠다라는 최고치를 말하는거죠.
근데 또 엄마표 홈스쿨을 막상 진행하다보니 변경되고 수정되는 부분도 많네요.
지금은 <로마인 이야기>정도까지는 끌어줘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서양사는 그 정도만 하고 동양사는 <삼국지>,<수호지>,<삼국유사>정도 책까지만 끌고 갈까....
근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역사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저의 가장 큰 취약점인 수학은 개념만 미분, 적분까지만 하도록 봐주었으면 좋겠다싶은데
요즘 수학문제 정말 어려워도 너무 어려워서 초등까지도 봐주기 힘들듯도 하구요.
되는데 까지만 해보는거죠.

요즘 마굴맘님은 초월하신듯 예원이의 사랑스러운 모습 자체를 보고 계신것 같아 좋아보여요.
어찌보면 제가 요즘 아둥바둥하는듯이 생각될때가 있어요.
음악과 미술은 어디까지 진행해야하는걸까....도통 모르겠어요.
엄마가 무식하니 그냥 무진장 들이대는거죠.^^ 예술적 소양이 아주 부족해요.^^;
나혁이 집에 있게 되면 마굴맘님 따라하기 해보려구요.
제일 먼저 감자깍아 스템프 찍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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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24 20:10
마굴맘님 다이어트 많이 하셨군요. 전 정말 독하게.. 첨 해 보는거라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담에는 못할 것 같아서 다시 살 안 찌려구요. ㅋㅋ 러닝머신 뛰면서 우셨다니.. 대단하시당.. 전 그냥 통통족으로 살았답니다. 에공..
하루 하루 커 가는 아이 모습 보면서 너무 뿌듯하고 행복한 느낌.. 저도 매일 매일 느끼고 있어요.
아이들은 주면 주는대로 잘 받아들여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여러번 짚어주면 금새 깨치더라구요. 예원이도 똑똑해서 잘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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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4 21:57
마굴맘님이 다욧트를???
사진상으로는 많이 말라 보이시던데....
살이 찌고 안 찌고가 정말 상대적인 것 같아요~
완전 마른 무용학도들 옆이라 정상인 사람이 비정상처럼 보였을수도.. ^^

어젠 제가 좀 바빠서... 읽기방에 댓글을 못 달았는데....
예원이가 Meg & Mog를 좋아하는군요~
현우도 이번에 쑥쑥영유하면서 사서 보여줬더니... 깔깔대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잼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맘 같아서 같은 시리즈 책을 다~~ 사 주고 싶지만...참아야죠~~ ㅋ
일단 요전에 산 Winnie the Witch 책으로 만족하려구요~ ^^

하루하루 잘 커가는 예원이 보면, 저도 사랑스럽네요~~~
단순히 반복되는 일상~~~ 그런 일상들이 아이들에게는 더 소중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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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5 11:19
나혁맘님 댓글에 감자깍아 스탬프 놀이해야겠단 말보고....
생각났어요~ 지난 읽기방에서 저도 마굴맘님 야채로 스탬프 놀이하신거 보고~
저도 무를 여러 도형모양으로 깍아서 스탬프 놀이 하려했는데~
깍아놓고는 시간이 안되어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두었는데
3일후 시간이 되어 꺼냈더니 무가 말라버려서 모양이 쭈굴해졌더라구요 ㅋ

마굴맘님 차근히 예원이랑 하시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직장다니면서 저 많은 활동은 언제 또 하시나....^^
저도 직장맘이여서 완전 존경스럽더라는~^^
오늘도 유게에 활동하신거 올리셨던데 구경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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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4 12:45
답댓글

윤누맘님 또 2킬로 더 빠지셨군요.

완전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요즘 운동중인데 전 몸무게 변화가 없군요.

맞아요, 음식이 바뀌어야하는데 말이죠.

아직은 영양까지 생각하기에 너무 벅차서요.

건강이 제일인데 저도 신경 좀 써야겠어요.

얼마나 더 예뻐지셨을라나~~~.^^

 

<5세 나혁>

 

집에 있는 동안은 책을 좀 읽어야겠다 싶어서

조금 신경써서 읽어줬어요.

나혁이보고 읽고 싶은 책 골라오라고 하면

늘 한글책만 골라오고 제가 영어책을 끼워서 읽히는 편인데

이상하게 어제는 영어책만(물론 아주 쉬운거지만....^^) 골라왔어요.

이제는 영어책에도 관심이 생겼나봅니다.^^

그래서 어제는 영어책만 읽었네요.

 

 

제가 요즘 <그리스로마신화>읽힌다고 하니까

나혁이가 무진장 읽기수준이 높은것처럼 오해하시는것 같아

글밥보여드려요.^^

내용도 어렵지 않은 초등용 책입니다.

이렇게 그림이 있기도 하고 그림없이 저정도 글밥이 양쪽다 있기도 해요.

오늘 아침에는 아폴로와 다프네 이야기를 읽어주었어요.

<미술관에 간 윌리>책에 보면 명작을 패러디한 그림이 나와요.

나혁이가 먼저 기억하고 <미술관에 간 윌리>에서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비교해 보고 명작을 찾아서 원래그림을 보여주었답니다.

 

 

그리곤 다시 별자리송 한 번 더 찾아서 들어보고

<puff the magic dragon>도 들어보았어요.

아침에 1시간동안 많은 일을 했지요?

목표로 한 양은 다 읽지 못했지만

이래저래 관련책도 찾아보고 노래도 들어보고 하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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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24 13:17
나혁맘님도 영어책이... 많습니다. ㅎㅎㅎ
그리스 로마신화는 글밥이 좀 되네요
예원이는 아직 저정도는 무리일것 같은데...
나혁이는 아무튼 5세치곤 빠릅니다. ㅎㅎ
참 감기는 좀 나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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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24 20:11
나혁이는 한글책도 영어책도 수준이 높아요. 저 그리스 로마 신화는 꽤 긴데도 잘 듣고 있나보네요.
교*에서 나온 그리스 로마 신화도 좋아요.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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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0-24 20:43
흐흐 오전에 나갔다가 나혁맘님 그리스로마신화 책 사진 올려주신데서 구경왔다가 또 준혁이 올시간이 다 되서 댓글도 못 달고 나갔더랬어요..
감사드리고, 그래도 아직 제가 자신이 없긴 한데 천천히 한번 저도 공부할겸 같이 봐야 겠어요..
윤누리맘님이 또 좋은 정보 주셔서 도서관에서도 한번 찾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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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4 22:02
그리스 로마신화는 글밥이 꽤 되는 것 같은데... ^^

어제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세계 각국의 나라들에 대한 책을 우연히 발견(?)하곤...
현우한테 보여줬는데....
지구본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어요... 그것도 별자리 지구본으로.. ㅋㅋ
조만간 하나 장만할 듯~~
지구본 생각하면서 나혁맘이 생각이 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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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5 11:02
글밥이 저정도이군요~
윤이는 도전해볼만한걸요~^^
윤누맘님도 주신정보도 있으니 검색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솨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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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4 11:17
답댓글

어머~^^

안그래도 윤누맘님 날씬해진 모습보며 비결이 궁금했는데~^^

요렇게 공유해주시니 감사해요~

저도 엄마로써 영양가 있는 식탁을 위해, 가족을 위해 공부좀 해야겠어요~

정말 배움이란건 끝이 없네요^^

여에스더 박사님의 10계명? ㅋㅋ 읽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치킨은

아침에 시켜먹어야하나? ㅎㅎㅎㅎ 그러며 웃었네요 ㅋㅋ

저의 다이어트 강적~ 치킨^^

 

7세 윤이 4세 하은이

 

미술학원다닌지 2주차인 윤이

미술학원에서 픽업해 집에 들어오면 시간은 6시 반이네요~

손씻고 매일 하는 것이 있답니다

수학 문제집, 국어문제집, 한자, sp

수학과 국어..... 꾸준히 매일 당연히 하는걸로 인식하게 하기 위해

늘 귀가하면 손씻고 바로 하게했네요

헌데 한 친구가 한자 문제집을 푸는 걸 어디서 보고와서는

사달라고 해서 마트파는 것 한권 장만해줬더니.... 스스로 2장씩 매일 하더라구요 ㅋ

전 그동안 저녁 준비를 하는데

스스로 하는 모습이 참 기특해서 가끔 원하는 놀이감을 상으로 주기도 해요

물론 문방구에 파는 500-1000원 짜리 정도로 ㅍㅎㅎ

 

문제집들을 풀고나서 저녁먹고 둘째를 데리러 할머니댁에 다녀오는데~

갔다오면 8시반 정도가 되더라구요~

그럼 간단히 책조금 읽히고 재웁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

문제집에 비중을 두면 영어가 소홀해지고 영어에 비중을 두면 문제집에 소홀해지고~

요즘은 그래서 영어가 뒷전이 되어버린것 같아 걱정이네요

 

13기 북클럽이 이번주부터 시작이니 좀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ㅎㅎ

그래도 어젠 오알티 영어책 5권에 까이유 2권 어스본 1권을 읽어 그나마 위로가...^^

하루가 이렇게 똑같게 반복되다 보니~

매일 읽기방 들어오기가 민망해서

윤이 일과 한번 적어봤어요 ㅎ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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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4 12:16
민망하기는요....잘하고 계신걸요.^^
뭐든지 조금씩하는 습관들이는것도 굉장히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그런 의미로 집에서 학습지 시키는거예요.
뭐 그리 대단하게 배운다는게 아니라 조금씩 하는것이 쌓이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윤이는 차근차근 바탕을 채우고 있어서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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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24 20:16
윤이 너무 너무 기특한네요. 우리 아들은 수학 하나 그것도 달랑 두장 하는것도 매일 하기 힘들어 하는데.. 윤이는 벌써 국어 한자까지.. 우왕.. 박수~~~~
이제 조금 쌀쌀해 져서 밖에서 노는 시간이 줄어든 틈을 타서 한자 다시 시작하려구 기회 엿보고 있답니다. 윤이 한자 쓴것도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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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4 22:04
기특한 윤이~~~
윤이의 생활패턴을 잘 잡아 주고 있는 유니은이맘님도 대단하고~~^^
똑같이 반복되는 일과~~~
그런 일과의 중요성을 읽기방 하면서 더 느끼네요~

전, 그런 이야기들 더 좋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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