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난 관여님 글을 보면.. 우와... 밖에 안나온 다우...
진정 대단하심...
우리 하진이를 그집에 딱 몇 달만 홈스테이 시키면 안될깝쇼?
난 요거트 가지고 저렇게 놀고 있음 이 노무 시키~!! 하면서 야단쳤을 것 같은데...
진짜 대단하심!! 환타스틱 베이비!!!
와~~~~ 환상적입니다용 ^^
아이디어 반짝이는걸요~~ ^^
저도 특히 낙엽을 이용한것이 참 맘에드네요..
올해는 뭐가그리바쁜지..낙엽주우러 갈 시간도 없네요 쩝!
오늘은 좀 낙엽좀 주워봐야겠네요 아이들과 ㅎㅎㅎ
이곳 가로수가 은행나무로 되어있는도로가 있어요.... 노오렇게 예쁘더라구요 ^^
관여님글에서 가을도 가득가득 느끼고가네요 ^^
관여님 ~~ 현우의 해피한모습 잘보고가용!!
추천 꾸욱 눌러유~~~~~!!! ^^
유게는 할로윈분위기로 들떠있는 기분이에요~*^^*
마음은 하나라도 만들어보고싶은데~ 푸하하하
제 눈에는 다 어려워보여요~ ㅡ.ㅡ
작기님두 관여언니두~ 신의 손으로 보입니다요~~~
ㅋㅋㅋㅋ
와~ 관여언니 넘 멋져요~
이거 정말 할로윈 별 생각 없이 있었는데 뭐라도 해야할 것 분위기네요..
모자라도 만들어야지..
언니 만든 마녀모자가 젤 쉬울것 같아서 잠깐 도전해봤는데..
이거 뭐야.. 도무지 고깔모자 형태가 안 잡히네요..
이것도 비법이 있는건가요?
ㅎㅎ 재주꾼 관여님~~
울 현우두 넘 멋져~~
특히 낙엽가지고 잭오랜턴 만드는거 무지 땡김...
요거 핑계대고 산으로 놀러가자고 누군가를? 꼬셔야 할터인데 ㅎㅎ
암튼 입 딱 벌리고 밥먹으로 가용~~ ㅋㅋ
언니..저라도 유치원 안가겠어요...ㅋㅎㅎ
참고로 저희애들은 유치원을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ㅎㅎㅎ
넘넘 멋진 할로윈 파티네요,,
어디하나 빠진 게 없이..
우린 워크지 몇장 뽑아놓고 지금 드라큘라 사탕이나 만드는중인데..ㅋㅋ
감 재코랜턴이라도 만들어줘야겟어요...
멋진 엄마와 아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ㅕ용^^*
어머~ 현우 너무 귀여워요~~~
어쩜 고양이가되어서 있는데 왜이케 귀여운거예요~
진짜 다양하게 활동하셨어요~!
현우는 유치원 안가도 되겠어요~
엄마가 저리 재미나게 놀아주시니~ ㅎㅎ
암튼 창의적인 관여님~ 존경~! 존경~!
관여님! 안녕하세요~
할로윈 소품들을 만들면서 즐거워하는 현우의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해집니다.
어쩜 저리 다양한 활동을 해 주셨어요..너무 보기 좋습니다.
하시면서 많이 번거롭기도 하셨겠지만 현우가 너무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니 목적은 달성하셨네요.
저도 둘째와 셋째가 어려서 저렇게 해주면 좋은데...요거이 몸이 ..마음이 ..점점 늙어서 ㅎ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활동을 해 주시는 관여님과 모든 엄마들 정말 존경합니다^^
역시..역시...관여님이셔요~
작.기님의 눈깔 파스타~~에 이어...관.여님의 스티로폼 눈깔~ㅎㅎㅎ
눈깔만들기 붐~??!! ㅋㅋㅋ
현우가 어두운 분위기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할로윈 활동하는 것은 좋아하는군요~^^
낙엽 붙여서 만든 호박등이 정말 멋스럽습니다~!!
그리고 다음 오프에는 관.여님...고양이 있는 저 빨간색 니트 입고 나오세요~~완젼 귀여우실 것 같은데요? ^^
우리도 유령의 집 만들려고 맘만 먹고 있었는데
벌써 현우네는 멋지게 완성되었군요. 와우!!!! 어메이징~~~.^^
저 종이컵 거미는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신거여요?
와....정말 입이 쩍 벌어집니다. 저거 함 해봐야겠어요.
암튼 대단하셔요.^^
어쩜 이렇게 다양한 활동과 하나 하나 소품 만들어 유령의 집도 만드시공..
정말 관여님 댁으로 아이들 유학보내야겠어요.~~~~
소품들보면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인데 은근 재활용을 못하고 다 재활용쓰레기로
버리는데 관여님은 그걸 잘 활용하시네요.
자극 팍팍받고 울 애들과 함께 몇가지 만들어 봐야겠어요.
현우 고양이 변신 사진도 너무 귀여워요~
현우, 엄마랑 함께 만들면서 얼마나 행복하고 설레고 좋았을까?
아웅~ 부럽부럽~ 잘 감상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