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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34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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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굴맘
  • |
  • 2012-10-25 18:20
답댓글

지치는 하루라 뭘 쓸 힘도 없네요^^

육아서 뭘 이런거 읽은 적이 별루 없네요

두어번 읽은 것 같은데 마음 속에 담아만 두었는지 실천이 잘 되지 않고 있어요

다혈질이라 제 기분을 저도 알 수 없을 때가 있으니 '화만 자주 내지 말자' 이것만 지켜도

저는 좋은 엄마랍니다. ㅎㅎㅎ

이상과 현실은 항상 조금의 거리를 두고 있어야 적절한 삶이 되지 않을까요ㅋㅋㅋ

그러려니 하고 살다보면 둥글게 둥글게 살아지게 되더라구요

 

어제는 휴일이라 예원이하고 한 활동들 블로그에 정리하고 카페에 활동맘이라 정리해서 또 올리고 쑥쑥에 올리고 하니 오전이 다 가더군요 몇번 밀리다보면 감당이되지 않아 그때 그때 간단히 정리해야 되더라구요

정리하는 동안 예원이는 meg and mog 영어로 된 만화도 보고 보면서 찰리와 롤라 영어로된 만화도 또 찾아 보고 이렇게 쉽게 영어로 된 만화를 보게 될지 몰랐네요 별걸 다 틀어줘도 안 되더니 한번 보기 시작하니 이것 저것 보네요... 신기합니다. 

밥먹고 도서관 가서 책을 빌려왔습니다.

앤서니브라운의 책이 제법 있더군요 5권 또 빌리고 마녀위니 한글판이 있더라구요

빌려서 읽어주니 좋아라하네요

이것 저것 영어판이 있던데 지금 읽어야 될 책들이 밀려있어 영어는 패쑤... 사실 좀 글밥되는 영어는 제가 한번 읽고 연습해야되서 패쑤입니다. 세이펜이 읽어주다가 제가 읽어주면 싫어하네요 ㅎㅎㅎ

버벅거려서 그런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도서관 다녀와서 양배추쌈, 고등어구이,호박전 해서 밥먹고 책읽고 자고..... 하루를 마감했네요^^

 

한글책 6권 영어책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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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5 19:57
예원이가 잘 읽는다기에 저도 전집으로 함 들여볼까 찾아봤더니
meg and mog 책이 단권만 있고 전집은 절판되었네요.
곧 할로윈이고 마녀위니도 잘 보는 편이라 마녀위니2탄이랑 같이 한 권만이라도 주문할까 했다가
다시 맘을 고쳐먹고 집에 있는 책이나 좀 제대로 읽혀야겠다하고 있어요.^^;

ㅋㅋㅋ 그리고 책 하나 읽어주는데 1박2일 고민은 좀 심하죠?
근데 첨 듣는 신과 요정 이름들에 외국 왕과 공주와 왕자들의
이름만으로도 괜히 어렵게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될수 있으면 실제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은 체험해주고 진행하려구요.
그렇게 고민하고 천천히 진행한 파트나 단어는 오히려 나혁이가 나중에 더 잘 기억하니까
자꾸 신경쓰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봐도 좀 심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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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25 22:00
나혁맘님 책을 잘 읽는게 아니고요^^
애니메이션이요 유투브 찾아보면 있어요
책도 보긴 하는데 만화를 더 잘 보고 재미나해요
Meg and mog책은 집에 한권 밖에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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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6 11:23
마굴맘님 동물원 계획있으신가봐요~ 아래까지 댓글 쭈욱읽고 댓글 달고 있걸랑요~^^
저도 찌찌뽕~~ 부산은 언제 더 파크 오픈할랑가.....ㅜ
제일 가깝고 볼만한 동물원이 대전이라니 ~^^
동물들 보여주려면 큰맘 먹어야하네요 그죠?^^

아이가 하나면 화낼일이 별루 없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진 않은가봐요~
전 윤이랑만 있으면 화낼일이 10개에서 1개로 확 줄길래....^^
제 하루하루 목표가 아이들한테 화내지 않기~인데 마굴맘님과 비슷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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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5 15:00
답댓글

아이들의 감정을 현명하게 받아들여주는 엄마의 모습..

이상적인 모습이지만... 현실에서는 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육아서를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윤누맘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4세 현우

어제는 현우 문화센터 수업하고 저녁까지 먹고 집으로 왔어요~

수업이 4시20분에서 5시 까지니..

마치고 엄마들하고 수다 좀 떨다가 밥 먹고 집으로 오면

책 읽어주고 재우면 되니까 넘 좋더라구요~

이렇게 쉽게 쉽게 가는거죠~~ ㅋㅋ

 

오전엔 옆 라인에 있는 현우 친구네에 가서 점심 먹고 수다 실컷 떨고...

(현우 친구라고 해야하나?? 한번도 같이 논 적은 없고.. 나이 만 동갑

게다가.. 그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고 없는디... ㅋㅋ)

1년 넘게 놀이터에서만 만났던 엄마인데... 처음 놀러 갔었네요~

아들이 3명인데 4살, 3살, 6개월....

첫째(4살)와 둘째(3살)은 어린이집 가고.. 막내만 집에 있는데..

아들 셋!! 정말 대단하죠?? ㅎㅎ

셋을 키워서 그런가... 많이 여유로와 보이더라구요~~ ^^

 

현우는 거기서 처음에는 엄마옆에 딱 붙어있더니..

어느새 자기 집인양... 주인 없는 집에 객이 날뛴다고...

소파위에 올라가서 뛰고 구르고, 장난감도 맘껏 가지고 놀고... 푸하하 ^^

 

어제는 한글책 5권, 영어책 3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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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5 16:56
셋을 키워서 여유로운것보다 둘이나 어린이집을 보내서 여유로운거 아녀요?
혹시 그것도 종일반?^^ ㅋㅋㅋㅋㅋ 거의 년년생인데 여유롭다니 믿기기 어려운걸요.^^
연년생 남자아이들이면 저녁때면 전쟁터같을것 같아요.^^
전 또 아들날까봐 애저녁에 둘째 포기했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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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25 16:57
현우가 점점 친구나 주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네요. 축하 축하~~ 점점 나아지고 좋아질거예요.
현우 문화센터 수업도 잘하고.. 아웅. 내년에 언니 좀 많이 편안해 지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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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25 18:23
아들 세명은 정말... 정말... 불감당입니다.
낳아보지도 않았지만... 상상만으로도ㅡㅡ;;;;
누구신지 모르지만 존경스럽네요 ㅎㅎㅎ
어딘가 놀러갈 이웃이 있다는 것도 삶의 활력소중의 하나인데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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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6 11:29
전 요롷게 엄마들하고 수다떠는거 너무 좋아요~
헌데 직장맘들은 한계가 있네요~
주말엔 가족과 함께 해야하니 그러질 못하고~
제 주위도 직장맘들이 대부분이라~ ㅋㅋㅋㅋㅋ
가끔 정말 시간맞아야 만나지더라구요~
언니 요기저기 수다떨고 오셨다니 급 부럽~~*^^*

남자아이 셋..... 정말 대단해요~ 전 자신없네요~
ㅋㅋㅋ 신랑도 셋은 있어야되지 않겠냐며 원했지만
제가 자신이 없어서 노~*^^*

윤이도 현우처럼 참 낯도 많이 가리고 엄마껌딱지인데다~ 소심한a형이었는데....
5세가 되어서 어린이집에 보내니 정말 조금씩.... 조금씩 ..... 친구좋아하고~
어린이집다니는걸 너무 좋아하더라는~ ㅋㅋㅋㅋ
늦게 보내니 그런점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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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5 14:39
답댓글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육아지침서나 부모교육서 같은건 자꾸 찾게 되더라구요

저부터가 워낙 불완전하다보니.... 아이키우면서 저의 단점들이 아이들한테 고스란히

보여지고 아이들이 닮아갈까봐. ...ㅎ

정말 반복해서 반성하고 깨우치긴 하는데......

아이들한테 화안내는게 쉽지 않네요~ ㅋ

어제도 윤이 하은이가 택배로 도착한 책장을 서로 자기꺼라고 우기며 싸우다 몸싸움으로까지....

처음엔 저녁준비하고 있는중여서 모르고있다가 하은이가 소리지르는 소리에 가보니

몸싸움을 한참 하고 있더라구요~

어제따라 유난히 피곤하고 기분별로인 일이 있어서 조금은 저기압이었는데......

둘다 야단치고 말았네요~ 쩝

좀더 현명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야할텐데~ 꼬옥 지나고나면 후회가..... ^^

내 아이를 위한 감정 코치~ 요것도 도서관검색해봐야겠어요~*^^*

 

어젠 윤이 친구네랑 우연히 만나 저녁까지 해결했네요~

하루종일 원에서 만나는데도 어찌나 헤어지기 아쉬워하는지~

여자친구인데도 서로를 애틋하게 챙겨서~ 넘 우스웠네요~

벌써 이성에 눈을 뜬건가.... 켁

오늘 그 친구가 저희집에 놀러올 예정이라 오늘은 놀계획만 있어요 ㅋㅋ

친구왔는데 문제집풀거나 영어활동 할순 없을듯하여...^^

 

어젠 윤이는 책한권 못읽고잤어요~

하은인 아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북클럽교재였던 the new baby를 엄청 좋아했죠~

저더러 동생낳아달라고 조르더니 통할것 같지 않자

얼른커서 본인이 아기를 10명 낳을꺼랍니다 ㅋㅋㅋㅋ

4세 아이입에서 나온 말이라고 하기엔.... ㅋㅋㅋㅋ

여튼 하은인 the new baby를 3번 읽어줬네요 ^^

 

얼마남지 않은 가을 만끽하고싶은데~ 주말 비소식에 조금은 실망....

그래도 저녁 신랑과 계획세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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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5 15:05
아기 10명??!! ㅎㅎㅎ
하은이 넘 귀여워요~~~
정말 동생하나 나아줘야하는 거 아니예요?? ㅋㅋ

윤이는 친구 관계가 좋은 것 같아요~
자주 집으로 불러서 놀게해주는 엄마덕분일까요??
전, 도통... 아이들을 집으로 안 부르는데...
현우가 소심한 것은 엄마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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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25 16:36
저도 어제 하도 말을 안듣고 말대꾸를 꼬박꼬박 ᆢ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고집피워 읽고 있던 책으로 등짝 몇대 날렸네요
아침에 출근하며 자고 있는 예원이 안고 반성하고 했네요
현명한 엄마되기 힘들어요
그런데 10명 낳고 싶다는 하은이 정말.... 귀염둥이네요 아... 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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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5 16:47
아이들 둘이상 키우다보면 서로 투닥거릴일이 생길텐데
그땐 정말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해야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전 그래서 일찌감치 포기한지라 말이죠.....^^;
누구 편으 들수도 없고 정말 난감할것 같아요.
서로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할테니 누구 말을 들어야할지......
정말 둘이상 키우시는거 대단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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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25 17:03
꺅~ 10명.. 유니은이맘님은 손자 손녀들이 넘치는 다복한 집이 되시겠네요. ㅎㅎ 귀여운 하은이..
친구가 많고 가족이 많은 것.. 모두 아이들에게는 다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지나가는 가을이 무지 무지 아쉽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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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0-25 12:47
답댓글

요즘 영양학과 부모코칭까지 공부 제대로 하고 계시네요?^^

전 어제도 외식하고선 오늘도 외식할까? 하는 완전 땡땡이 주부에다가

나혁이가 요즘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리 마구 눌러주고 있는데......^^;

나혁이 감기가 좀 좋아져서 다시 어딘가로 마구 나가고 싶습니다 그려......^^

 

나혁이 어제랑 거의 똑같은 책을 읽고 있구요,

<그리스로마신화>는 미모사편 읽을 차례인데 한번도 미모사를 본적이 없는 아이에게

미모사를 어떻게 이해시켜야하나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못 읽어줬네요.

작은 미모사 화분 하나만 있으면 금방 내용이 이해될듯해서 있다가 화원에 함 나가보려구요.

근데 요즘 미모사 작은 화분이 없을것 같아요. 봄도 아니고.....

손대면 사르르 몸을 움츠리는 식물을 직접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내용도 오래 기억이 남을듯한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그냥 동영상을 찾아볼까 그러고 있어요.

참 3장짜리 챕터하나에 고민은 1박2일째입니다.^^;

 

요즘 운동중이라 공원을 도는데 덥더라구요.

이렇게 따뜻한 날이 당분간 더 지속되면 좋겠어요.

그럼 나혁이랑 동물원 한 번 더 가서 이번에는 <파충류> 위주로 보고 왔음 하는데.....

저번에는 조류 위주로 돌다보니 또 못 본 곳이 많아요. 가까우니 과천과학관도 들리고 말이죠.

미술관도 가보고 싶네요. 동물원 옆 미술관.^^

 

11월달은 체험위주로 엄마표 유치원을 생각중이예요.

막상 어린이집을 그만 두려고 생각하니까 차라리 직장을 그만두었을때 일찍 어린이집을

그만 두고 여기저기 놀러다녔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니 운신의 폭이 좁아지네요.

저번에 경찰 박물관만 보고 왔는데 근처 역사박물관, 화폐박물관, 롤링볼 박물관, 별난 박물관등이

몰려 있더라구요. 날씨가 따뜻하면 하루에 2개씩만 보고올까 싶어요.

이래저래 계획은 늘 풍성하나 실천은 3분의 1도 하기 어렵네요.

너무 계획을 많이 짜서 그런것 같기도.....^^;

가을 막바지인데 추워지기 전에 많이 놀러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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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0-25 14:26
온갖 박물관.... 말만 들어도 제가 흥분되네요~^^
지방사는 저희는 여름휴가를 서울로 가서~ 많이 보고 체험하고 오기도 하죠~
올해는 부득이하게 가질 못했는데~ 내년부턴 초등학교를 다니게 되니~
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겠네요 ㅋㅋ

저도 날씨가 딱! 지금처럼~ 따스하고 바깥놀이 하기 좋았음 좋겠네요~
쭈욱~~~ 헌데 주말 비소식이후엔 다음주 조금 추워진다죠? ^^
닐싸 따따할때 계획 세우셔서 적절히 바깥활동 하셔요~
이번주말엔 부산은 불꽃축제때문에 떠들석 할듯한데
저흰 집이 광안대교 코앞이라 오히려 외곽으로 나갈려고 했답니다 ㅋㅋㅋ
매년보니 감흥이 별로 없어서리....^^
헌데 비소식에 어쩌나 그러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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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5 15:01
요즘 나혁맘이 운동 중이었군요.... 나도 운동 좀 해야하는데...
1년 전만해도 밤 10시도 나가서 40분을 걷고 들어왔는데...
이젠 힘에 부쳐서....

박물관~~~ 확~~ 땡기는데....
현우도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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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0-25 17:07
ㅎㅎ 나혁이맘님 확실히 엄마표 유치원 실행하시겠네요. 12월에 이사 해 놓고 나면 저도 함께 가요. 우리 애들은 자발적이 아니라 타율에 의해.. 원을 쉬어야 한답니다. 한겨울 추울 때라 걱정스럽지만 또 다니다 보면 즐거워지니까.. 추울 때 빼고는 열심히 돌아다니려구요.
함께 엄마표 수업도 같이 하믄 좋은데 거리상의 문제가.. 흠.. 함께 고민 좀 해 봐요. 일주일에 한번만 같이 움직여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도 담주 전에 과천 과학관 함 찍고 오려는데.. 같이 갈까요? ㅋㅋ 유치원도 어린이집도 다 빼고 움직이는 땡땡이 엄마~~ 넘 어릴 때부터 땡땡이를 몸소 실천해 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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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0-25 18:28
무슨 고민을 그리하고 책을 읽어주십니까.. ㅎㅎㅎㅎ
넘 완벽주의세요 ^^
과학관도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인데 마음만 그렇고 몸둥이가 찾으려고 안하네요
동물원은 조만간 윗지방을 가려고 계획중이네요
하루만에 볼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추워지기전에 진짜 몸둥이를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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