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꾸준함. 저도 요즘따라 실천이 잘 안되고 있네요.
요즘 금방 날이 저물어서 피아노를 일찍 치고 오니, 예전에는 원에 다녀와서 피아노 갈 때까지 2시간이 있었는데 이제는 1시간밖에 없어 간식먹으면 바로 준비하고 나가야 하네요.
다녀오면 동생이 쨘~~하고 기다리고 있어서 또 시간이 없고.
영어책 읽어주기, 이번주는 굳게 다짐해봅니다~! ^^
20번 노라
#85~#88
네 개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사진을 다 찍었는데, 지금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요즘 컴을 자주 켜놓고 자서 그런가, 과부하가 걸렸나.. 이렇게 다운로드 안되긴 첨인데...ㅠ.ㅠ
네 문장을 주말에 한 번에 했는데 그리 벅차하지는 않았어요. 그만큼 익숙해졌다는 거겠지요. ^^;
근데 do는 아는데, does는 모르고, 더욱이 does not은 넘 생소해하고~
보기보다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hit와 push는 제가 제스쳐로 표현해줬어요. push는 많이 봐서 알고 있었는데, hit라는 단어는 생소했나 봅니다. 그리고, often에서 t가 묵음인걸 알고 있더라구요.
"__________ makes me feel _______"라는 문장은 단어 바꿔넣기 해서 활용해봤구요. share는 몇 번 반복되어 나와서 그런지 잘 알고 있더라구요.
암튼. 이번 네 문장은 짧지만 절대 만만치 않았다는거~
이제 복습주간이네요. 얼마나 기억을 하고 있을지..^^
이제 100번 고지가 보이네요.
자, 그럼,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숙제 제출이 늦었네요.^^;
#87-88
이번 주 주제가 심술궂은 친구들에 대한 것이다 보니 유치원에서 레이첼을 힘들게 했던 친구들 이름이 나오네요..
87번은 영작시 feel을 빠뜨리고 Kaye make me angry.라고 해서
3인칭 단수일때 동사에 -s가 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1,2,3인칭이 무엇인지 알려 주었습니다.
88번은 영작 먼저 시켜보니 She hit her friends and she push me.라고.....
퍼즐 맞출 때 동사가 두개가 오니까 힘들어 하더라구요. 쓰기할 때도 me를 두번 적었답니다.
레이첼 머리가 곱슬이라서 매직 해주려고 했는데 머리숱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길래 퍼머를 했더니 곱슬머리가 더 심해 보이네요..^^;; 완전 실패!!
메이플맘님! 일주일동안 대문 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엄마표를 하고는 있지만 쑥쑥맘님들의 반도 쫓아가질 못하고 있네요.
저는 정적인 엄마라서 움직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ㅎㅎ
동적인 활동을 많이 해야 동기부여도 잘 되고 기억에도 더 잘 남을텐데요..
게으른 엄마표랍니다 ^^*
31번 박민홍
#87 #88


이번에 내복패션이라 얼굴사진은 찍질 않았네요.
문장나열하기는 간단한 문장이라서 아주 잘 했구요. 읽기도 잘 했어요.
쓰기는 아직 좀 미흡한 편이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네...맞아요. 뭐든 꾸준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
22번 신원영
#87, 88 숙제 제출합니다.
쓰기가...참...가관이 아니죠? ^^;;
쓰다가 장난치고.... ㅡ.ㅡ;;

읽기 동영상이에요.
#87 문장에서는 친구 이름 부분에 frog를 넣어서 읽네요. 마침 가지고 놀던 frog가 있었거든요. ㅎㅎ
#88 문장에서 pushes와 often 읽는 것을 힘들어했어요.
평소 push는 잘 읽는데'es'가 붙으니 다른 단어처럼 보였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