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금요일은 직장에 인사이동이 있었죠....
바로 윗상사가 바뀌어서 제가 머리가 좀 아팠네요^^
윗분들끼리 서로 정리가 되어도 제가 해야할 일이 많더라구요
예원이 놓고 정말 작은 곳으로 옮겨서 설렁 설렁 다니고 있다가
갑자기 신경쓰니 피곤하네요^^
그런데 이 피아노 연주를 들으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윤성누리맘니 고마워요 그리고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어느 때 한번 하려고 했는데... 직장에서 교육끝났는데 또 인터넷 교육을 들으라고 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나질 않네요^^ 사실 매일 읽기방에 글다는 것도 버겁네요
그래도 여기 이 방에 계시는 분들과 소통하는게 제 삶의 활력소다 보니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게 되네요
어제는 할로윈 활동을 했네요 쑥쑥영유 활동인지라...
그냥 간단하게 했는데 예원이가 즐거워 하더라구요^^
마녀모자는 예원이 아빠가 왠일인지 동참해서 만들어주더라구요
아주 간단한건데 ㅋㅋㅋ 잘했다고 칭찬 많이 했네요
활동이 정리가 되는대로 올려보겠습니다.ㅎㅎㅎ
아무튼 워크시트 몇장풀고 책읽고 잤어요^^
할것은 정말 많은데 시간이 정말 없습니다.ㅜㅜ
몇개를 쳐낼것이냐 간단하게 다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하나를 파는 스타일인데...... 아직 심도 깊게 하기엔 나이가 어리니 간단하게 여러개하는게 낫게죠^^
바쁘니 시간은 잘 갑니다. 아무튼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좋아하는 곡인데~ 사무실이라 들을수가 없네요
7세 윤이 그리고 윤이 친구 4세 하은이
윤이랑 친구 s양이 같이 미술학원도 다니고 친하게 잘 지내는데요~
s양 어머니도 워킹맘인데 퇴근시간이 저보다 많이 늦어서
아이가 미술학원에서 거의 3시간을 있더라구요~
첨엔 몰랐다가 저번주 알게되어 제가 우리집에 s양을 데리고 와야겠다~
그래서 한시간정도 놀고 있으면 우리집으로 아이데리러 오시면 되긋네 했는데
s양 엄마는 괜찮다고 바쁜일 마무리되어 일찍 올수 있다며 사양하셨어요~
헌데 어젠 좀 늦으신다 하여 아이를 부탁하길래 제가 흔쾌히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어찌나 잘들 노는지...... 너무 뛰어다녀서 말리느라 정신이 없긴 했네요 ㅋㅋㅋ
아랫집에서 올라올까봐 조마조마...^^
셋이서 실컷놀게 하고 s양은 8시쯤 가고~
목욕시킨후 그냥 재워버렸어요~
음...... 아무래도 반성좀 해야겠죠?
요즘 책이라곤 학습만화책말곤 읽어주질 못하네요 ㅋ
토욜 불꽃축제, 일욜 야외활동하며 주말까진 신나게 놀고~
담주부터 홧팅할래요 그냥~ ㅋㅋㅋ
완전 요즘은 놀자판이네요 푸히히
주말잘보내시고 독감예방접종들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어쩜 이렇게 제목도 시적일까요? 아름다운 곡을 들으며 바라 보는 세상은 뭔가 달라 보여요^^
제이는 어제 간만에 만들기를 경험,,
할로윈데이라 해도 외국, 것두 미국쪽 명절이구,
영국 친구는 별루 특별한 의미가 있는 축제가 아니더라구요
그랬는데 여기저기의 활동을 보고
제일 따라하기 쉬운 것으로 카피해서
사탕바구니를 만들었어요.
이 하나의 활동만으로 흥분하여
누나의 의상을 하나 꺼내입고,
어색한 포즈를 취해 주더군요^^
맥스와 루비에서 할로윈데이때 하는 걸 많이 보았거든요.
Trick or treat~
해서 사탕도 좀 넣어주었더니 밤에 사탕을 몇개씩이나,,,
주말에 할머니 집에 가서 한번 더 하기로 했어요 ㅎㅎ
그와중에 누나는 마녀 옷을 입고,
기다란 작대기를 들고 와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흉내를 내고
완전 엉망진창이었지만
저도 좀 재밌더라구요 ^^
이래서 액티를 하는가 보다,,, 싶었어요,,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더라구요,,
제이것은 제가 거의 오려주고 붙이기만 했는데도
생전 말하지 않는
I can do it~! 이런 말을 하며 즐거워 하고,,,
해적이라고 눈가리개도 비닐로 대충 만들어서 껴 보다가
이건 좀 아닌걸? 싶어 뺐어요 ㅎㅎ
이 쬐끄만 걸 만드는 데도
그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주말엔 어떤 알찬 활동들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부산 불꽃축제 가고픈데
남편은 서울 예식장으로,,,
재미있는 휴일 보내세요~~

4주 한 글 영 어 합계 1 7 8 0 0 0 0 0 0 0 0 0 8 0 8 3 2 5 0 0 0 12 9 21 191 168 359 203 177 380
아~~~~ 제가 좋아하는 곡~~~
넘 좋아요~~~~^^
현우가 오늘도 소파에서 낮잠을 자네요~ ㅋㅋ
요즘 요놈.. 점심 먹고 엄마가 설겆이 하는 사이에 소파에서 낮잠을 잘 자주니....
요렇게 잠깐씩 여유도 생기고~~ ^^
4세 현우
어젠 오후에 아파트 주변 시냇가 가는 길에
어린이집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시냇가에 있는 수양버들 나뭇가지 하나씩 잡고, 시냇물에 넣고는 낚시도 하고... ㅋㅋ
놀이터로 돌아와 신나게 뛰어돌다가 들어왔어요~
아이들과 완전히 어울리는 것 아니지만... 그래도 이젠 아이들 따라 멀~~~리까지 뛰어갔다오니..
어젠 엄마들하고 여유롭게 수다도 떨고.... ㅎㅎ
정말 아이들은 매일 매일 변하네요~
근데... 엄마들이 현우한테.. '어린이집 왜 안 가냐고??' 자꾸 물어서 좀 신경이 쓰였어요~ ^^;;
어젠 한글책 5권, 영어책 3권 읽고 잤어요~
며칠 새벽 3시에 잤더니.. 어젠 저도 넘 피곤해서...
잠자리에 누워서 책을 읽어주는데.....
읽던 줄을 다 못 읽고, 다음 줄로 넘어가고...
눈이 저절로 감겨서 내용이 뒤죽박죽이 되더라구요~ ㅋㅋ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는데.... 그래도, 일요일은 개인다니...
일요일엔 원당 종마공원(고양시)에 가려구요~
지난 번에 갔던, 서오릉 바로 옆이라는데....
말도 보고.. 넓은 초원도 감상하고.....
키가 130cm이상이면 1만원내고 말타기 체험도 할 수 있다지만...
현우는 아직 먼~~~ 얘기네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세 나혁>
어제는 <그리스로마신화> 위주로 읽고 만들기 하고 놀았어요.
<그리스로마 신화>내용이 죽음, 사랑, 복수, 교만, 배신등의
어린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은것 같아 하루에
한 챕터 이상은 안 읽어주려고 하는데
어제는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3개를 읽어주었어요.
미모사와 오르페우스 그리고 뽕나무설화 이야기 입니다.
미모사는 동영상으로 만지면 움츠러드는 모습 보여주었구요,
오르페우스가 저승에 가서 아내를 구하러 갔다가 실패하는 이야기에서는
인내와 약속에 대해 더 얘기해 주었어요.
뽕나무 열매가 피로 물든 부분은 살짝 넘어가버렸어요.
그리고 9개 북클럽 만들기 활동해봤어요.
먼저 비버와 다람쥐를 만들었어요.



만들고 나니 비버집을 만들어 볼까하고
서류봉투 찢어서 나무 만들어 표현했어요.


파란 종이로 강을 표현했구요,
서류종이와 집에 있는 초록빛 종이로 나무집을 만들었어요.

부엉이 만들고 부엉이와 올빼미 책 읽었구요.


마지막으로 개미집 만들었어요.
앞으로 나혁이 집에 있는 동안 만들기를 많이 해보려고 해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는 시골에 가서 또 신나게 놀다오려구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