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왠일이야.... 아빠 솜씨 장난 아닌데요?
저게 휘리릭 만든 모자라구요? 어떻게 만들으셨는지 정말 궁금해요.
꼬깔 속으로 챙은 동그랗게 해서 안쪽에 붙이셨나? 어쩜 솜씨가 저리 좋대요?
세상에... 정말 멋지네요.
공주님 날개도 너무 멋지게 만드셨어요. 이걸 보고 누가 스타킹인 줄 알겠어....
섬세한 나비 모양까지 연출을... 역쉬.. 딸램은 꾸밀 게 너무 많아요... ㅎㅎㅎ
역시 이번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놀아주셨네요. ^^
종이접기도 멋지고.. 가베는.. 정말 작품인걸요~~ ^^
(가베... 저걸 들여야하나?? 마나?? 항상 고민이네요 ㅋ)
아빠와 만든 마녀모자~~ 멋져요..
상큼 발랄한 예원 마녀와 아름답고 우아한 예원 공주~~~♡
다양한 활동으로 즐겁게 활동하셨네요. ^^
그리고 마녀와 요정으로 변신한 예원이 정말 예쁜데요~!! ^^b
세탁소 옷걸이에 흰색 스타킹을 씌우늬 정말 요정 날개가 되네요~~~
저도 흰색 스타킹 좀 수배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