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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생영 시즌 5] #4 낯선 사람 경계하기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2-10-31 08:17
답댓글

 Don't run. You could trip and fall.

 Be careful. There's someone in your way.

 How come you ran ahead of us?

 Don't run where there are a lot of people.

 Oh, gosh. It was a close call.

 

에고고 안녕하세요. ㅋㅋ 저번주에 이놈의 콤퓨터가 또 고장나는 바람에 인터넷이 안되고

핸드폰을 지갑째 잃어버리고 다시 사고 암튼 화려한 한주였습니다. ㅜㅜ

핸드폰 지갑에 상품권과 현금을 좀 넣어놔서 당연히 안돌려주겠지 했는데 쓸만한거는 다 챙겨가고 ㅋㅋ

새것같은 지갑,유에스비,돈 등등 핸드폰만 잔뜩 스크래치나서 우체국에 맡겨놨더라구요.

그런데 이미 LTE폰으로 바꾼 상태라 지금 초난감입니다. ㅠㅠ

 

한 100m정도 되는 거리에서 1분도 채 되기 전에 일이네요. 서진이 덥다고 해서 잠바 벗겨주려고 지갑이 들어있는 제 잠바도 벗어서 팔에 걸고 잠바 벗겨주고 같이 한 50m 가다가 왠지 허전해서 지갑을 집으려고 하니 실종 ㅠㅠ 마구 달려갔는데 그새 실종 분명 마주 보며 오던 아주머니 두명 혹은 아저씨 한명 그 셋중 한사람이 집어갔을것인데 정말 너무해요.. ㅠㅠ 앞으론 꼭 크로스백에 핸드폰 매고 다니기로 다짐다짐했답니다.

 

그건그겋고 시그마님 넘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나요? ^^

 

맨 아랫 문장 저도 많이 써먹는 문장이네요. I don't want you to be a picky eater. Don't pick.

뭐 그런식으로 대충 말하는거 같아요.

 

서진이는 그냥 잘 먹는편인데 콩을 잘 안먹으려고 할때가 가끔 있어요. 완두콩은 좋아하는데 큰 콩은 크기 때문에 골라내는 경우가 있긴 한데 ㅎ

 

지원이는 깻잎을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당연히 시금치도 별로 좋아하진 않고요. 그런데 부추는 잘 먹고.

전 어렸을때 깻잎 좋아했는데 그 쌉쌀한 향이 토나온다나 모라나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요. 이젠 진짜 순식간에 겨울이 올거 같아요. ㅠㅠ

 

겨울 시로시로 추운거는 질색이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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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30 17:48
답댓글

시그마님.

 

바쁘신데 대문열어주셔 감사해요.^^

낯선사람 경계하기는 정말 필요해요.요즘 세상이 워낙 무서워서요 --;

 

쌍둥이인데도 입맛이 달라서는

예인이느 나물,김치등 좋아하는데

예준이는 도대체가 김치도 안먹고 고기류만 좋아해요.ㅎㅎ

 

오늘 집에 가서 써먹어야겠어요. 크크.^^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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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31 08:29
맞아요. Stranger 아주 위험하죠. 요즘 하도 험한 뉴스가 많이 나오니까 괜히 길가다가 모르는 남자랑 눈 마주쳐도 흠칫 놀라요. 예전엔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괜히 혼자 등교하는 지원이도 걱정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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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9 23:20
답댓글

1. Don't run. You could trip and fall.

2. Be careful. There's someone in your way.

3. How come you ran ahead of us?

4. Don't run where there are a lot of people.

5. Oh, gosh. It was a close call.

 

제가 낸 문장인들인데도... 3번은 어렵네요~~ ㅎㅎ

 

이번주는 추운 날씨만큼 엄생영도 꽁꽁 얼어있고....ㅋ

 

시그마님 주중에 시간 나는 날 없으실까요??

아니면, 린나이 요리교실에서 요리와 함께 오프하는 것도 좋을 듯 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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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0-30 09:42
ㅋㅋ 린나이 요리교실..
저도 요기 아이들과 같이 가서 케잌도 만들어 보고 했는데..
이젠 신촌까지 접수 ... 관여님 활동범위가 참 크셔요..

시그마님이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예전 시그마님 집에서의 오프 또 하고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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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31 08:36
우메. 린나이 너무 멀더라구요. 전 일찌감치 포기했구만요. ㅠㅠ 엄생영 어는데 이번주는 저도 한 몫 했네요. 우리도 어디 합당이라도 해야 될까요? ㅠㅠ 단일화를 추진해야 하나 어우 추워. 으슬으슬 --;;;

저도 오프 하면 껴주세요. ㅎㅎ 강북까지 출장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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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10-29 19:48
답댓글

항상 대문을 열어주시는 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댓글 하나 달기도 힘든데 말이죠..

 

그럼 오늘 한주도 활기차게 !!!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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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29 21:28
뱅이맘님도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 주일 홧팅입니다~! ^^
개인적으로 전 5번이 참 맘에 드네요.
Don't say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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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31 08:37
그러니 제발 발길 끊지 말아주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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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9 15:38
답댓글
그러게요~~~아직 저조한 댓글....-.-
핸펀으로 보니 암껏도 들을수 없네요~~
일단 댓글부터 달고...미션은 밤에 다시 와서 할께요~~^^

정말 요즘 세상이 하도 요상해서...
아이들한테 이런말 꼭 일뤄둬야하죠!!

대문여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시그마님도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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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29 21:30
요즘 안전교육을 워낙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많이 실시하더라구요.
요기에서 낯선 사람이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다 배우고...
자료집 캐릭터도 뽀로로 등장인물 대거 등장~!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ㅋㅋ

관여님도 언제 한 번 얼굴 뵙고 싶은데... 언제 뵐 수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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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31 08:39
저도 계속 쑥쑥이 신경 쓰이는데 핸드폰이 아무리 좋아도 인터넷 검색하려면 답답해서 못하겠어요. 역시 쑥은 컴으로 해야 ㅋㅋ

대책을 마련해야겠어요. 비대위라도 꾸려야 할까요? 다시 시그마님댁으로 집합해야 되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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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0-29 15:16
답댓글

시그마님~~

헉~! 어째 오후 3시인데 아무도 댓글을 안달았네요.

정말 우리 다시 한번 엄생영 모임을 가져야 하나????

 

이번주 주제 딱 좋은데요. 저도 요즘 아이들한테 교육을 시키는데

다른 건 영어로 말하면서 요거 말할때는 머리속만 복잡했는데

오늘부터 하나씩 사용해봐야겠어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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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0-29 21:27
하핫 오후 3시까지 아무도 댓글을 안달았군요.
전 5시쯤 확인을 했는데...
제가 넘 어려운 주제를 선택했나요?
어린 아이들에겐 조금 이른 주제이겠다 싶기도 했어요.
호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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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31 08:41
헐 그랬나요. 저는 수요일인 오늘에야 들어와서 자꾸 마음이 쓰이는데 어쩌나 그러고만 있었어요. 컴퓨터 나이 2006년생이니 사람으로 치면 100살도 넘은 셈이라 수명이 간당간당 한두달에 한번씩 기절을 하는 통에 이러다 언제 영원히 갈지 늘 노심초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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