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run. You could trip and fall.
Be careful. There's someone in your way.
How come you ran ahead of us?
Don't run where there are a lot of people.
Oh, gosh. It was a close call.
에고고 안녕하세요. ㅋㅋ 저번주에 이놈의 콤퓨터가 또 고장나는 바람에 인터넷이 안되고
핸드폰을 지갑째 잃어버리고 다시 사고 암튼 화려한 한주였습니다. ㅜㅜ
핸드폰 지갑에 상품권과 현금을 좀 넣어놔서 당연히 안돌려주겠지 했는데 쓸만한거는 다 챙겨가고 ㅋㅋ
새것같은 지갑,유에스비,돈 등등 핸드폰만 잔뜩 스크래치나서 우체국에 맡겨놨더라구요.
그런데 이미 LTE폰으로 바꾼 상태라 지금 초난감입니다. ㅠㅠ
한 100m정도 되는 거리에서 1분도 채 되기 전에 일이네요. 서진이 덥다고 해서 잠바 벗겨주려고 지갑이 들어있는 제 잠바도 벗어서 팔에 걸고 잠바 벗겨주고 같이 한 50m 가다가 왠지 허전해서 지갑을 집으려고 하니 실종 ㅠㅠ 마구 달려갔는데 그새 실종 분명 마주 보며 오던 아주머니 두명 혹은 아저씨 한명 그 셋중 한사람이 집어갔을것인데 정말 너무해요.. ㅠㅠ 앞으론 꼭 크로스백에 핸드폰 매고 다니기로 다짐다짐했답니다.
그건그겋고 시그마님 넘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나요? ^^
맨 아랫 문장 저도 많이 써먹는 문장이네요. I don't want you to be a picky eater. Don't pick.
뭐 그런식으로 대충 말하는거 같아요.
서진이는 그냥 잘 먹는편인데 콩을 잘 안먹으려고 할때가 가끔 있어요. 완두콩은 좋아하는데 큰 콩은 크기 때문에 골라내는 경우가 있긴 한데 ㅎ
지원이는 깻잎을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당연히 시금치도 별로 좋아하진 않고요. 그런데 부추는 잘 먹고.
전 어렸을때 깻잎 좋아했는데 그 쌉쌀한 향이 토나온다나 모라나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요. 이젠 진짜 순식간에 겨울이 올거 같아요. ㅠㅠ
겨울 시로시로 추운거는 질색이에욤
시그마님.
바쁘신데 대문열어주셔 감사해요.^^
낯선사람 경계하기는 정말 필요해요.요즘 세상이 워낙 무서워서요 --;
쌍둥이인데도 입맛이 달라서는
예인이느 나물,김치등 좋아하는데
예준이는 도대체가 김치도 안먹고 고기류만 좋아해요.ㅎㅎ
오늘 집에 가서 써먹어야겠어요. 크크.^^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1. Don't run. You could trip and fall.
2. Be careful. There's someone in your way.
3. How come you ran ahead of us?
4. Don't run where there are a lot of people.
5. Oh, gosh. It was a close call.
제가 낸 문장인들인데도... 3번은 어렵네요~~ ㅎㅎ
이번주는 추운 날씨만큼 엄생영도 꽁꽁 얼어있고....ㅋ
시그마님 주중에 시간 나는 날 없으실까요??
아니면, 린나이 요리교실에서 요리와 함께 오프하는 것도 좋을 듯 해요~~ ㅎㅎ ^^
항상 대문을 열어주시는 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댓글 하나 달기도 힘든데 말이죠..
그럼 오늘 한주도 활기차게 !!! 아자!아자!
시그마님~~
헉~! 어째 오후 3시인데 아무도 댓글을 안달았네요.
정말 우리 다시 한번 엄생영 모임을 가져야 하나????
이번주 주제 딱 좋은데요. 저도 요즘 아이들한테 교육을 시키는데
다른 건 영어로 말하면서 요거 말할때는 머리속만 복잡했는데
오늘부터 하나씩 사용해봐야겠어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