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님~~
도대체 누가 솜씨가 없으신가요?
여기서도 입이 떡 벌어져서 갑니다.
진작에 캐럿님 봤더라면 따라쟁이 하는 건데...아쉽당~
핫도그를 보고도 작품을 생각해내시는 캐럿님의 예술성에 감탄하고 갑니다.
유승이 좋겠다~~~~~^^
아..잭가방 탐나네요..
미리 알았더라면 저걸로 만드는거인데..ㅎ
정말 제목을 바꾸셔야겠네요..
솜씨없는..이라뇨...
나뭇잎 굴러다녀도 어찌할줄을 모르겠는데...ㅎㅎ
멋진 허수아비도 탄생이네요...
유승이가 더 의젓해진거 같어요...
곧 여섯살이 된다니..기분 묘하시지 않으셔요?..ㅎㅎ
좋은자료들 감사해요....추워요..감기조심하셔용^^*
캐럿언니 너무 하신거 아녀요..
제 수준인가 하고 들어와봤다 완전 속은 기분이여요~^^
여기 망언(?)하는 사람이 또 있구먼....ㅋㅋ
솜씨없는 사람이라뇨???????
역시 귀공자 스따~~일의 유승이는 뭘 입혀놓아도 멋져요~
목공풀 짜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유승이..... ㅎㅎ
저도 목공풀 쓸때는 진땀이 삐질삐질 날 지경이어유~ 왜이리 안 나오는지..... ㅠ.ㅠ
힘들어도 즐거운 활동이었쥬???
캐럿님 솜씨 없으시긴요...
운치있는 게 넘 잘 만드셨어요.
수수께끼 하나가 생각나네요.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예전에는 이런 말장난 하며 잼있어했는데요.
유승이한테는 뜻깊은 할로윈데이가 될 듯싶어요^^
캭~~~~~~~!! ^^
넘 멋지당~~ ^^
굿아이디어인걸요!! ^^
솜씨가 없다니 누가그려유~~~
솜씨 짱~~ 좋으시구먼요 ~~ ^^
귀티 좔좔~~ 흐르는 허수아비는 첨봅니다용!! ㅎㅎㅎㅎㅎㅎ ^^
캐롯님 짱! ^^
와... 솜씨없다니요..
넘넘 멋져요...
잭오랜턴은 만들어보고싶어요...
너무 솜씨 좋으세용.
짝짝짝
아이고...너무 근사한걸요.
허수아비복장을 한 유승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요로케 잘하시면서 솜씨없다 하시면 아니 ! 아니! 아니되오~
저는 도전도 못해보는 걸요^^
어머나... 왜 이렇게 멋진 허수아빈거야!!!!
허수아비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서... 진짜!
글고.. 진짜 잘생겼다.. 뉘집 아들이셔!!!
나도!!! 나도 쌀 다 먹고 쌀푸대 남았었는데~~~ ㅋㅋㅋ
와.. 요즘 낙엽이 너무 예쁜데, 집에서 저렇게 허수아비 모자랑 옷만들었으니 얼마나 예뻤을까...
대단들 하셔 들~!!!
와~ 정말 가을느낌 물씬~~풍기는 귀여운 유승이 허수아비네요~!! ^^*
쌀포대 이용하는 아이디어 정말 좋은데요~^^b
다음에 쌀포대 생기면 버리지 말고 꼭 모아두어야겠어요. ㅎㅎㅎ